늘샘 임윤빈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그리면
그려질까
손 내밀면 잡혀질까
희미한
달무리 속
아련한 내 님이여
긴 세월
흘렀어도
잊을 리 없건마는
행여나
등 밝혀 띄어보면
더욱 밝히 보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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