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서류에 거주일 조작, 형사고발
2012.01.19 (목)
이민부 “영주권 박탈 등 강경 대응하겠다”
연방경찰(RCMP)이 영주권 연장 신청을 위해 캐나다 거주일 수를 조작한 2명을 적발, 형사 기소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뉴브런스윅, 노바스코샤,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뉴펀들랜드 등 지역을 관할하는 대서양 이민·여권 담당 기관이 영주권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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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이민특별자문위원회, 본격적인 활동 돌입
2012.01.13 (금)
12일 프린스 조지 지역서 의견 수렴 자리 가져
BC이민특별자문위원회(BC Immigration Task Force·이하 자문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동 자문위원회는 BC주 지역에서 필요한 인력과 투자자를 이민을 통해 효과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설치된 자문 기관으로 정책 개선을 통해 외국 우수 인력 유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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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고용지원 예산이 없다니”
2012.01.06 (금)
석세스 지원금 못받아... BC주정부 비판
이민자 봉사단체 석세스(SUCCESS)가 이민자를 위한 고용지원 서비스 예산 지원을 받지 못하게 돼 충격을 표시하고 있다.중국계 저널리스트 개브리엘 유씨는 석세스가 관련 예산을 받지 못한 것과 최근의 토마스 탐(Tam) 석세스 대표의 지난 연말 사퇴와 관련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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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인, 캐나다 이민 다시 꿈꾼다”
2012.01.04 (수)
캐나다 이민알선 업계 일부 전망
캐나다 이민알선 업계에서 유럽 출신 이민자가 늘어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유럽 경기가 금융위기로 급강하하면서 미국에 비해 이민 문호가 열려있고, 경제 상황도 건실한 캐나다 이민을 꿈꾼다는 지적이다. 캠벨 코헨(Cohen)이민 변호사는 유럽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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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비자 발급 기간 단축
2011.12.27 (화)
“캐나다 포스트 파업 여파 해소·인터넷 신청 증가 원인”
캐나다 비자 발급 기간이 크게 단축됐다. 이민부가 공개한 수속 기간 현황에 따르면 비자 발급 기간이 지난 9월과 비교해 짧게는 1개월에서 길게는 2개월 이상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두드러지게 발급 기간이 단축된 카테고리는 근로 허가(work per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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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초기 이민 생활의 최대 걸림돌
2011.12.23 (금)
거주 기간따라 소득 격차 크게 벌어져
최근 이민한 사람일수록 고용실태가 열악한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에서 태어난 사람과 비교했을 때 실업률은 더 높고 소득은 낮다는 것이다. 고학력자인 경우에도 상황은 마찬가지다.로열은행(RBC) 경제연구소가 19일 발표한 ‘이민자 고용 실태 보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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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부, 입주 도우미 근로허가 발급 시점 앞당긴다
2011.12.16 (금)
영주권과 근로허가 신청 동시에 가능
캐나다 이민부가 15일 입주 도우미(live-in caregiver)를 대상으로 발급하는 오픈 근로허가(open work permit) 발급 시점을 앞당긴다고 밝혔다. 입주 도우미는 직업 특성상 이민을 신청한 뒤 수속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해당 고용주의 집에서 머물러야 하는데, 그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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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 시민권 부정취득 막는다
2011.12.09 (금)
시민권 취득·영주권 연장 의심 6500명 대상 조사
캐나다 정부가 시민권 부정취득 척결에 나섰다. 이민부는 9일 부당한 방법으로 시민권을 취득하거나 영주권을 연장한 6500명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민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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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이민 까다로워진다
2011.12.02 (금)
캐나다 이민부, 신청시 필요한 서류 늘려
주정부 이민(provincial nominee program·PNP) 신청이 까다로워진다. 캐나다 이민부는 1일 웹사이트를 통해 주정부 이민을 위한 2차 신청에 대한 필수 서류를 추가해 공지했다. 주정부 이민제도로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먼저 주정부에 1차 이민 신청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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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조부모 수퍼 비자 실효성 논란
2011.12.01 (목)
자격 조건 지나치게 높아…보험 자격 갖추는데 1인당 약 1800달러 소요될 듯
부모 초청이민의 신규 접수가 2년 동안 중단되면서 도입된 ‘부모 및 조부모 수퍼 비자(Parent and Grandparent Super Visa)’의 자격 조건이 터무니 없이 높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캐나다 이민부는 지난달 4일 “부모 초청이민의 적체 해소를 위해 신규 접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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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조부모 수퍼 비자, 12월 도입
2011.11.29 (화)
與·野 “가족 왕래 장려하는 획기적인 비자”
‘부모 및 조부모 수퍼 비자(Parent and Grandparent Super Visa)’가 1일부터 도입된다. 해당 비자는 캐나다 이민부가 부모 초청 이민의 신규 접수를 일시 중단하면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되는 비자다. 부모 및 조부모 수퍼 비자는 캐나다 영주권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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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부, 이민 신청서 우편 발송 서비스 중단
2011.11.29 (화)
“캐나다 납세자 보호 차원”
캐나다 이민부가 1일부터 이민 신청서 우편 발송 서비스를 중단한다. 이민 신청서 우편 발송 서비스는 신청자가 요청하면 이민부에서 직접 신청서 패키지를 출력해 우편으로 보내주는 서비스다. 이민부는 25일 이번 이민 신청서 우편 발송 중단 서비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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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도우미 이민, 신청자에 불리한 쪽으로 몰아간다”
2011.11.18 (금)
지난해 고용주 자격 강화된 데 이어 쿼터까지 줄어
캐나다 이민부가 입주 도우미(live-in caregiver)에 대한 영주권 신청 조건을 강화하고 발급을 줄이겠다고 밝히면서 야당이 이를 반대하고 나섰다. 자유당 소속 조이스 무레이(Murray) 연방 하원의원은 15일 의회에 출석해 “지난 총선 종료와 함께 정부가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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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주정부이민 25% 늘린다”
2011.11.08 (화)
최대 4만5000명 수용… 6년 전과 비교해 7배 늘어
강도 높은 이민 정책이 연일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7일 캐나다 이민부가 내년도 주정부이민제도(PNP) 쿼터를 발표했다. 이민부는 주정부이민제도를 통해 최대 4만5000명의 이민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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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체 해소 위해 전문인력이민 수용 늘린다”
2011.11.04 (금)
5만7000명으로 확대 수용
캐나다 이민부가 3일 내년도 전문인력이민제도(Federal Skilled Worker Program) 정책을 내놨다. 제이슨 케니(Kenney) 이민장관은 이날 “과거 4만7000명~4만7400명 수준이었던 전문인력이민제도의 수용인원을 내년 5만5000명~5만7000명으로 늘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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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모 초청 이민 접수 중단
2011.11.04 (금)
5일부터 즉시 발효… “2년 동안 신규 접수 안받겠다”
캐나다 이민부가 부모 초청 이민 적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접수 중단’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제이슨 케니(Kenney) 이민장관은 4일 “부모 초청 이민 적체 문제 해결을 위해 접수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부모 초청 이민 접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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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문호 개방 정책에 ‘개방’이 없다
2011.11.02 (수)
정부 "캐나다 경험 이민제 통한 영주권 취득자 1만명 넘어…우수 인력 확보 위해 이민 기회 확대"이민 전문가 “이민 개방 정책이 아닌 전시 정책” 비난 캐나다 이민부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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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영주권 발급에 조건 추가
2011.11.01 (화)
캐나다 이민부 검토 중, 빠르면 올해 말 도입
배우자 초청으로 캐나다에 입국한 이민자의 영주권 발급 및 유지 조건(condition)이 빠르면 올해 말 강화될 전망이다.제이슨 케니(Kenney) 캐나다 이민장관은 최근 이민정책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영주권을 위한 결혼 사기 증가에 따라 영주권 발급 및 유지 조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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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비자에서 학생 비자 전환율, 한인이 가장 높아
2011.10.28 (금)
“코옵(Co-Op) 등 발급 위해 유령 학교도 이용”
방문 비자로 캐나다를 입국해 학생 비자로 전환하는 한인이 늘고 있다. 캐나다 이민 분석가 리처드 컬랜드(Kurland) 변호사가 발행하는 이민 정기 간행물 렉스베이스(Lexbase) 최신호에 따르면 지난해 방문 비자에서 학생 비자로 전환하는 한인의 비율은 전체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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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비숙련직이민, 어떤 점 달라지나
2011.10.25 (화)
“학력·언어능력 증명 등 자격 조건 까다로워졌다”
지난 13일 BC주정부가 주정부이민제도(PNP) 중 하나인 비숙련직이민제(Entry-level and Semi Skilled Category)를 재개하면서 이에 대한 한인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가 새롭게 공지한 비숙련직이민제를 살펴보면 이를 지원하기 위한 직종은 과거와 동일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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