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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관세 정면 돌파··· “국산 목재로 집 짓겠다”
2025.08.05 (화)
카니 총리, 목재 산업에 12억 달러 긴급 수혈
산업 회복 전환점 될까··· 세부 정책 순차 발표
▲지난 4월 7일, 마크 카니 총리(오른쪽)와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이 미국의 캐나다산 목재 관세 인상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 BC Government Flickr캐나다 정부가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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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포스트 노조, 사측 ‘최종 제안’ 거부··· 협상 향방은?
2025.08.05 (화)
전문가들 “파업 가능성은 낮아”
▲/gettyimagesbank캐나다포스트(Canada Post) 노조가 사측의 ‘최종 제안’을 부결시킨 가운데, 노동 전문가들은 또 다른 파업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다. 대신 양측이 다시 협상 테이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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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탈 BC주 가속··· 활력 잃는 경제
2025.08.05 (화)
높은 주거·생활비에 유입보다 유출이 많아져
젊은층 유출 뚜렷··· 남은 주민들은 세금 부담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 최근 청년층을 중심으로 BC주를 떠나는 인구가 빠르게 늘면서, 지역 경제에 경고등이 켜지고 있다. 유입보다 유출이 많아지면서, BC가 더 이상 매력적인 정착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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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최초 ‘김치 & K-푸드 페스티벌’ 9월에 온다
2025.08.05 (화)
9월 5–6일 양일간··· 로히드 역 인근서 개최
한국의 맛과 문화, 비즈니스가 한자리에
서부 캐나다 최초의 한류 체험 축제인 ‘2025 밴쿠버 김치 & K-푸드 페스티벌’(Vancouver Kimchi & K-Food Festival)이 오는 9월 5일(금)과 6일(토) 양일간 버나비 로히드 타운센터 역 인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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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밴쿠버 노동자 3명 중 1명, 생계비 감당 못 해
2025.08.05 (화)
생활임금 27.05달러··· 유색인종 특히 열악
노동자 5명 중 1명은 시급 20달러 수준
▲/gettyimagesbank경제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메트로 밴쿠버 지역 근로자 3명 중 1명이 생계비조차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과의 무역 갈등으로 대외 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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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서 만지지마세요”··· 세균 ‘바글바글’ 이 물건
2025.08.05 (화)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호텔 전문가가 호텔 방에서 가장 세균이 많고 더러운 물건들을 소개했다.5일 미국 뉴욕포스트는 휴스턴대학교의 연구를 인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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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소증 남편과 결혼 캐나다인 여성···어떤 사연?
2025.08.05 (화)
왜소증을 앓고 있는 남성과 사랑에 빠져 결혼까지 한 캐나다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진=데일리메일왜소증을 앓고 있는 남성과 사랑에 빠져 결혼까지 한 캐나다 여성의 사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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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나무에 깔려··· 20대 엄마·5개월 아이 숨져
2025.08.01 (금)
코목스 레이크 전경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wikimedia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20대 엄마와 생후 5개월 아이가 쓰러진 나무에 깔려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RCMP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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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하루 5명 약물 사망··· ‘이 직군’ 최다
2025.08.01 (금)
기능·운송·장비직, 전체 사망자의 22%
사망자 감소세 뚜렷··· 팬데믹 후 최저치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 약물 중독 사망자 중 기능직, 운송직, 장비 운영직 등 육체노동 직군 종사자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C검시소(BC Coroners Service)가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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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연봉도 ‘사는 곳’ 따라 체감 수준 달라
2025.08.01 (금)
전국 13개 주·준주별 구매력 격차 분석
BC주 1달러=뉴브런즈윅 0.82달러 수준
▲/gettyimagesbank캐나다 내에서 지역 간 경제적 격차가 점점 벌어지는 가운데, 같은 연봉을 받더라도 거주 지역에 따라 체감하는 생활 수준이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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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똑똑하게··· 여름철 에어컨 관리법
2025.08.01 (금)
정기적인 필터 교체와 실외기 청소는 필수
틈새 점검·습도 조절로 쾌적한 실내 환경 유지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 무더운 여름을 에어컨 없이 보내기 어려워지면서, 냉방 기기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체계적인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신축 주택 구매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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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졸속 협상보다 無합의가 낫다”
2025.08.01 (금)
관세 25%→35%로··· 펜타닐 명분 내건 ‘무역 압박’
“50% 보복관세로 맞서야”··· 강경 대응 주문 잇따라
▲지난 5월 백악관 정상회담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대화하는 마크 카니 총리 / White House Flick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일부 품목에 35%의 고율 관세를 전격 부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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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HPV 무료 백신 확대··· 누구에게, 왜 필요할까?
2025.08.01 (금)
성접촉 통해 주로 전파··· 암으로 이어질 수도
무료 접종 26세로 확대··· 일찍 맞을수록 효과적
BC 주정부가 HPV(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을 변경해 더 많은 주민들이 HPV 관련 암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31일 조시 오스본 BC 보건부 장관은 무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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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근무 만족하는 직장인들 “일단은 잔류”
2025.08.01 (금)
이직 계획 직장인 반년만에 38%→26%
더 나은 복지·혜택 있으면 이직 고려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 캐나다 직장인 대다수가 당분간 현재 직장에 머무를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재 솔루션 컨설팅 기업 로버트 하프(Robert Half)가 31일 발표한 보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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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캐나다산에 35% 관세 부과 강행
2025.07.31 (목)
“펜타닐 확산 대응 부족이 인상 배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White House flick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대로 캐나다산 일부 제품에 대한 관세율을 기존 25%에서 35%로 인상하기로 했다. 백악관은 31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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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 불법으로 잡다가··· 징역 6년형에 벌금 100만불
2025.07.31 (목)
어업 면허 없이 약 4만kg 해삼 판매
수익 100만불 이상··· 어선 2척도 몰수
해삼 불법 채취 혐의로 6년형이 선고된 스콧 스티어와 몰수된 그의 어선과 차량 / RCMP, Fisheries and Oceans Canada BC주에서 수년에 걸쳐 해삼을 불법 채취하고 판매한 남성이 법원에서 중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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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멕시코와는 “관세 협상 90일 연장”
2025.07.31 (목)
상호 관세 부과 유예 마감(8월 1일)을 앞두고 미국이 멕시코와 90일간 무역 협상을 더 진행하기로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전화 통화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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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팔레스타인 지지’ 캐나다 저격··· 무역 협상 난항
2025.07.31 (목)
8/1 관세 시한 앞두고 대(對)캐나다 무역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White House Flick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의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지지 선언에 반발해, 대(對)캐나다 무역 전쟁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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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불안에도, 캐나다 경제 ‘예상 밖 선방’
2025.07.31 (목)
6월 경기 반등 신호··· 2분기 성장률 0.0% 전망
미국 관세 리스크 여전··· 상승세 지속 여부 촉각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 미국의 계속된 관세 위협에도 불구하고 2분기 캐나다 경제가 당초 우려보다는 견조한 흐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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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도 “팔레스타인 주권국 인정할 의향 있어”
2025.07.31 (목)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 Prime Minister of Canada X캐나다가 오는 9월 유엔총회에서 팔레스타인을 독립 국가로 인정하려는 일부 주요 7개국(G7) 행렬에 동참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마크 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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