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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홍역 환자 2주새 78명 추가 ‘비상’
2025.02.27 (목)
작년 가을 이후 두 배 증가··· 총 119명 확진
온타리오에서 지난 2주 동안 78명의 홍역 환자가 추가로 발생하며, 지난해 가을 발병 이후 확진자 수가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27일 당국은 올해 온타리오에서 실험실 검사(RT-PCR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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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경선 흥행 잡고 판세 뒤집나?
2025.02.27 (목)
트럼프 관세 위협에 자유당 지지율 급상승
차기 총리 경선 투표 시작··· 카니 신바람
마크 카니 전 중앙은행 총재(왼쪽), 크리스티아 프릴랜드 전 부총리 / Instagram 저스틴 트뤼도 총리의 후임자를 선출하는 연방 자유당(이하 자유당) 대표 경선 투표가 막이 올랐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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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전기 레인지’ 13만 대 리콜··· 화재 위험 우려
2025.02.26 (수)
조절 노브 의도치 않게 활성화 가능성
LG 전자의 전기 레인지가 화재 위험 가능성으로 캐나다에서 리콜됐다.LG 전자 캐나다(LG Electronics Canada)는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와 협력해 일부 전기 레인지 모델에 대한 리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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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립공원이 미국 거? 구글맵 표기 논란
2025.02.26 (수)
구글, ‘State Park’ 표기 수정 작업 착수
트럼프 발언과 관련? BC 정부도 대응
▲‘State park’로 표기된 BC Coquihalla Summit Recreation Area. /구글맵 캡쳐구글이 캐나다의 주립공원(provincial park) 표기를 보다 정확하게 수정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 일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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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스타벅스 메뉴 축소··· 어떤 음료?
2025.02.26 (수)
“대기시간 줄이고 품질 개선 위해 메뉴 간소화”
화이트 핫초콜릿, 일부 프라푸치노 제품 퇴출
최근 매출 부진을 겪고 있던 스타벅스가 캐나다·미국에서 메뉴를 대폭 축소한다고 선언했다. 스타벅스 캐나다는 24일 성명을 통해, 오는 3월 4일부터 몇 달에 걸쳐 판매가 저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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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발언 혼선··· 다음주 강행되나
2025.02.26 (수)
트럼프 “4월 2일부터” 발언에 상무부 즉각 정정
3월 4일 예정대로··· 캐나다와 협상 여지는 있어
▲The White House/flickr트럼프 대통령 본인도 방대한 관세 계획을 모두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듯하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첫 국무회의에서 캐나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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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꾼 트럼프 “美 영주권 70억에 판다”
2025.02.26 (수)
▲그래픽=양진경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 ‘그린 카드(Green Card)’로 알려진 미국 영주권을 거액에 판매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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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로드 한인타운서 트럭이 인도 돌진··· 2명 부상
2025.02.26 (수)
성인 여성 2명 다쳐··· 생명에는 지장 없는 듯
사고 다음날인 26일 오전 사고 현장 모습 / 밴쿠버조선일보 노스로드 한인타운 인근에서 트럭이 인도로 돌진해 두 명이 부상을 당했다. RCMP에 따르면 화요일(25일) 오후 5시 20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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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대신 '캐나디아노'··· 트럼프에 뿔나 이름도 바꿨다
2025.02.26 (수)
캐나다의 한 커피숍 메뉴판에 캐나다 국기와 함께 '캐나디아노'라고 적혀있는 모습./ 엑스(X)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카드와 “51번째 주(州) 편입” 발언으로 캐나다인의 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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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지지율 뒤집었다··· 3년 반 만에 역전
2025.02.25 (화)
자유당 38% 두달새 두배 껑충··· 보수당 36%
트뤼도 사임 발표, 트럼프 관세 위협 효과 본 듯
연방 자유당의 지지율이 약 3년 반 만에 처음으로 연방 보수당을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5일 입소스가 글로벌 뉴스의 의뢰로 진행한 연방 정당 지지율 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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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소비자 보호 강화 법 개정 추진
2025.02.25 (화)
불공정 약관과 약탈적 판매 관행 근절
고령층·취약계층 보호 위한 조치 포함
▲Province of British Columbia/flickrBC주정부가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법 개정을 추진한다. 개정안에는 불공정 약관과 약탈적 판매 관행을 근절하고, 소비자의 권리를 더욱 강화하는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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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5개의 눈’ 동맹서도 퇴출 위기?
2025.02.25 (화)
FT “백악관, 5개국 동맹서 캐나다 퇴출 추진”
트럼프의 압박 카드?··· 캐나다 때리기 계속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 고문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 White House Flickr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편입하려는 야욕을 대놓고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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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폭탄, 다음 주 터진다
2025.02.25 (화)
유예 끝난 3월 4일 이후 관세 부과 시작될 듯
국경 강화 성의에도··· 캐나다는 보복 관세 준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White House Flickr미국 정부의 캐나다산 관세 부과 정책이 한 달 간의 유예를 끝내고,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전망이다.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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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캐나다 시민권 박탈하라” 여론 활활
2025.02.25 (화)
연방정부 청원 사이트에 25만여명 동의
머스크 “캐나다는 나라도 아니다” 발끈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아들인 엑스( X Æ A-Xii)를 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대화하고 있다 / White House Flickr 세계 최고의 부호이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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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서 사흘새 두 번째 지진··· 규모 5.0
2025.02.25 (화)
밴쿠버 아일랜드 북부 먼바다서 발생
밴쿠버 아일랜드 북부 먼바다에서 규모 5.0 지진이 발생했다 / Earthquake Canada BC에서 지난주에 이어 또 지진이 발생했다. 캐나다 지진국(Earthquake Canada)에 따르면 24일(월) 밤 9시 37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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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새로운 허브’ 써리센트럴의 ‘102+Park’ 눈길
2025.02.25 (화)
써리 프라임 로케이션의 새로운 주거 프로젝트
A&B팀 VIP 프리뷰 이벤트··· 다양한 혜택 기대
문화와 기술 혁신이 만나는 광역 밴쿠버의 새로운 허브 ‘써리 센트럴’의 새로운 주거 프로젝트 ‘102+Park’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교육·경제·문화·교통의 중심지로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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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탄소세 폐지 초읽기··· 소비자 부담은 그대로?
2025.02.24 (월)
연방정부 따라 폐지 계획··· 대체 재원은 ‘미정’
산업 탄소세는 유지··· “소비자에 부담 전가” 우려
BC주가 소비자 대상 탄소세를 폐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에 따른 세수 손실을 어떻게 보전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앞서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은 연방정부가 각 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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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 vs 중고차 딜러, ‘숨은 수수료’ 분쟁 승자는?
2025.02.24 (월)
재판소, 차량 준비 수수료 1899달러 환불 명령
수수료를 차량 가격에 포함··· “소비자 오인 가능성”
2년 전 버나비의 중고차 대리점에서 SUV 차량을 구매한 한 BC 주민이 ‘숨겨진 수수료’를 둘러싼 대리점과의 분쟁에서 승소했다. BC 민사분쟁재판소는 중고차 대리점 ‘Driveco Motors’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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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밴쿠버 일부지역 강풍주의보
2025.02.24 (월)
오늘 밤 리치몬드, 델타 등에 강한 바람
광역 밴쿠버 남부 일부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24일 오전 기상청은 리치몬드와 델타, 광역 빅토리아, 남부 걸프 아일랜드 등 광역 밴쿠버 남부 지역에 강풍주의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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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좋아하지만, 장수 전문가는 절대 먹지 않는 음식
2025.02.24 (월)
큰 병 막고 건강 수명 늘리려면
나이 들수록 커지는 노화 격차 생활 습관이 노년 삶의 질 좌우 [왕개미연구소]
“외할머니께서는 101세에 돌아가실 때까지 총기를 잃지 않으시고 건강하게 지내셨습니다. 음식도 가리지 않으셨는데, 술도 거의 매일 드셨어요. 그래서 과음도 몸에 나쁘진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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