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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밸리, 웨스턴패밀리 등 6개 브랜드 제품
CFIA에 의해 리콜 조치가 내려진 달걀 제품들 / CFIA캐나다 유명 브랜드의 달걀이 살모넬라균 오염 가능성으로 리콜 조치됐다.   18일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은 6개 브랜드의 달걀 껍질에...
한파 탓에 실내서 취임식
취임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본인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 / Donald J. Trump Facebook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일 정오(한국 시각 21일 오전 2시)에 워싱턴...
[아무튼, 주말]
[김경화 기자의 달콤쌉싸름]
한·일 수교 60년 '신오쿠보역 의인'
故 이수현의 어머니 신윤찬
2001년 1월 26일 도쿄 신오쿠보역에서 일본인 취객을 구하려다 숨진 고(故) 이수현씨는 한일 우호의 상징이 됐다. 그의 뜻을 이어 설립된 'LSH아시아장학회'가 23년째 운영 중이다. 이 장학회...
쥐에게 ‘발암 유발’··· “인체에는 위험하지 않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지난 수요일 식품과 음료 등에서 식용색소 적색 3호의 사용을 금지한다고 발표하면서, 캐나다에서도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에리트로신’으로...
캐나다인 73% “관세로 가계 재정 영향 받을 것”
보복관세 찬성하지만, 美는 가장 중요한 무역 파트너
관세 폭탄을 예고한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취임이 다음 주로 다가오면서, 대다수의 캐나다인은 관세가 가계 재정에 악영향을 줄까 깊은 한숨을 내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식비 GST 감면 이후, 식당 이용객 증가세
소비자·직원도 만족··· GST 면제 영구화 목소리
외식업계가 지난해 말부터 외식비와 일부 생필품의 GST가 일시 면제되는 ‘GST 홀리데이’의 효과를 보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캐나다 레스토랑 협회(Restaurant Canada)가 17일...
12월 한 달간 총 267명 적발··· 남부 지역 1위
▲밴쿠버 아일랜드 북부의 한 고속도로에서 순찰대가 음주 단속을 벌이고 있다. /BCHP지난 연말연시에 BC주 일대 고속도로에서 300명에 가까운 운전자가 음주 및 약물 단속에 걸린 것으로...
폴리에브 기자회견··· “트뤼도 정부, 캐나다 분열시켜”
양도소득세, 새집 GST 폐지··· 미국 관세에는 “보복해야”
피에르 폴리에브 연방 보수당 대표가 16일 써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 손상호 기자 피에르 폴리에브 연방 보수당 대표가 저스틴 트뤼도 총리 집권 9년 동안 캐나다의 약속은 모두...
日 NHK 100세인 100명 조사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세계 최고 장수 국가 일본의 공영방송 NHK는 2025년 방송 100주년을 맞아, 지난해 말 100세인 100명을 찾아가 그들의 건강 비결을 분석한 내용을 다룬 특집 방송을 했다...
BC주 ‘경제 전쟁’ 선포··· 영향 평가서 공개
전례 없는 손실 규모··· 3년간 경제 먹구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캐나다에 예고한 관세 부과 정책이 3년 안에 BC주 경제에 약 700억 달러의 손실을 입힐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과 브렌다 베일리 재무 장관은...
연방 자유당 대표 경선 레이스 본격 시작
경제통 카니vs 오랜 2인자 프리랜드 2파전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전 부총리(왼쪽)와 마크 카니 전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 / World Economic Forum Flickr 저스틴 트뤼도 총리의 후임자를 결정하는 연방 자유당 대표 경선이 본격적으로...
수술·진단 받기도 전에··· BC에선 4516명 숨져
“세금은 많이 내는데··· 의료 시스템 실패인 셈”
최근 1년 사이 수천 명의 캐나다인이 수술이나 진료 순서를 기다리다가 사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6일 공공 정책 싱크탱크인 세컨드스트리트(SecondStreet.org)는 2023년 4월 1일부터...
무료 LINC 프로그램, 오는 3월 말 종료
정부 예산 삭감에··· 피해 수강생만 800명
▲밴쿠버 커뮤니티 컬리지(VCC) 전경. 밴쿠버 커뮤니티 컬리지(VCC)에서 운영해오던 이민자 영어 교육 프로그램(LINC)이 오는 3월 말 정부의 예산 전액 삭감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지난...
덜 부담되는 가격으로 코스메뉴 경험 기회
미쉐린 선정 파인다이닝 식당도 대거 참여
겨울철 밴쿠버를 대표하는 미식 축제인 ‘다인아웃 밴쿠버’가 오는 22일부터 2월 9일까지 약 20일에 걸쳐 진행된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에는 광역 밴쿠버에 위치한...
연구개발 중심 로얄캐네디언 한국서 인정 받아
▲2024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대상 & 고용노동부 장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로얄캐네디언리누바이오헬스(대표 방효복)의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전기차 소유자 87% “다음에도 전기차 살래”
부족한 충전소, 겨울철 주행거리 단축은 불만
전기차 운전자의 대부분이 다시 전기차를 구매할 의향이 있지만, 부족한 수의 급속 충전소에 대해서는 불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자동차협회(CAA)가 14일 발표한 여론조사...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티백에서 방대한 양의 미세플라스틱이 방출돼 인체에 유해한 결과를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신호 대기 중에도 휴대폰 앱 터치 불가
▲Flickr/Ivan Radic운전 중 휴대폰 화면에 뜬 배달 수락 버튼을 눌렀다가 경찰에 적발된 우버이츠 운전자가 결국 유죄 확정 판결을 받게 됐다. 14일 BC대법원 온라인에 게시된 판결문에...
주요 10개국 중 9위··· 미국에만 앞서
당일 진료, 전문의 예약 등 가장 취약
캐나다의 의료 시스템이 주요 선진국 중에서 최하위권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비영리 싱크탱크인 C.D 하우 연구소가 14일 발표한 보고서 결과, 캐나다의 의료체계는 선진국 주요...
밴쿠버·아보츠포드 등 이제 LMIA 접수 가능
4월 3일까지 유효··· 외국인 채용·취업 문 활짝
최근 BC주 주요 광역 도시(CMAs)의 실업률이 6% 아래로 내려가며 저임금 LMIA를 신청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다. 해당 지역 고용주들은 이제 임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TFWP)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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