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직장 복권계’ 가입 동료들 “당첨금 나눠야” 소송
법원 “나눌 권리 확립되지 않아” 피고 손 들어줘
200만 달러 복권 당첨금을 두고 직장동료들끼리 벌였던 소송전의 결말이 나왔다.   BC주 대법원은 복권에 당첨된 남성의 ‘직장 복권계’(lotto pool) 동료들이 당첨금을 나눠야 한다고...
4분기 소비자 부채 지수, 역대 두 번째 낮아
79포인트로 급락··· 개인 부채 지수도 최저치
작년 한 해 지속된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올해 캐나다 서민이 체감할 생계비 부담은 여전히 높을 것으로 보인다. 13일 부채 조사 전문 기업 ‘MNP LTD’의 분기별 소비자 부채 보고서에...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스타벅스가 매장 개방 정책을 폐지하고 식음료를 구매한 고객만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침을 바꾼다.13일(현지 시각)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식이요법 일종인 ‘간헐적 단식’을 위해 아침 식사를 거른다면 오히려 체중 감소에 역효과를 줄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12일(현지 시각) 영국 가디언에...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모자 폭행 후 도주
나흘 후, 아파트에 방화 저지르기도
노스밴쿠버 전경 / Getty Images Bank 노스밴쿠버에서 묻지마 폭행과 방화를 저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크리스마스였던 지난달 25일 오후 3시 15분쯤 노스밴쿠버...
올해 새로운 캠프 그라운드 60곳 추가
대다수 캠핑장 15일 오전 7시 예약 오픈
이번주부터 BC주립공원 야영지에 대한 예약 접수가 시작되는 가운데, 올여름 새로운 캠핑 장소를 찾는 캠핑 애호가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BC환경공원부는 13일 성명을 통해 BC주...
인구 유입률 조사··· 앨버타 1위·BC 2위
캘거리 각광··· 온타리오 2년 연속 최하위
사진출처= U-Haul 앨버타가 지난해 캐나다에서 인구 유입률이 가장 높았던 주(州)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북미 최대 이사 트럭 렌탈 업체인 유홀(U-Haul)이 13일 발표한 캐나다 이주 추세...
지난해 기상이변 보험 피해액 85억불··· 역대 최고
건축 비용도 증가··· 주택 보험료 인상 불가피
최근 캐나다 전역에서 늘어나고 있는 산불과 홍수 등의 기상이변으로 주택 보험이 크게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주택 소유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캐나다보험국(Insurance Bureau...
닉 테일러가 12일 PGA투어 소니 오픈에서 우승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Sony Open in Hawaii Facebook연장전의 사나이가 또 한 번 그린을 열광시켰다. 캐나다의 승부사 닉 테일러(38)가 소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 Donald Trump Facebook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일주일 앞두고, 한국 금융 시장의 최우선 과제는 사회적 혼란의 신속한 해소라는 조언이...
활주로를 이탈한 항공기가 안전하게 멈춰설 수 있도록 돕는 EMAS(항공기 이탈 방지 시스템). EMAS 설치에 전문성이 있는 런웨이세이프그룹은 "EMAS는 효과적으로 사고 피해를 줄이면서, 비용은...
LA화재 비행제한 구역서 민간 드론에 '쾅'
드론과 충돌한 소방 항공기 운영 중단
▲드론과의 충돌 사고로 날개가 손상된 소방항공기. /LA소방국 X(옛 트위터)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팰리세이즈 화재 지역 상공을 비행하던 소방 항공기가 민간 드론과...
80여곳 참가··· 180개 달하는 한정판 핫초콜릿 선봬
다양한 종류의 핫초콜릿을 경험할 수 있는 밴쿠버 핫초콜릿 패스티벌이 오는 18일(토)부터 발렌타인데이인 2월 14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제1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광역...
자유당 대표 경선 레이스 3월 9일 마무리
프리랜드·카니 2파전··· 졸리, 르블랑 장관 불출마
저스틴 트뤼도 총리의 후임자이자 연방 자유당의 다음 대표가 오는 3월 9일에 정해질 전망이다.   자유당 측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와 같이 발표하며, 대표 경선 출마자는 오는...
일자리 수 9만개 추가··· 고용률 2년 만에 첫 증가
미국 관세 불확실성에 기준금리 25bp 인하 무게
2024년 내내 부진했던 캐나다의 고용 지표가 지난해 말 모처럼 반등 신호를 보이면서 고용 시장이 회복세로 전환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10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평균기온 14.5도로 평년보다 2.0도 높아
9월까지 이어진 고온 현상으로 열대야일수도 1위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지난해 전국 연평균기온이 14.5도로 기상 관측 113년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평년보다 2.0도, 종전 최고였던 2023년보다도 0.8도 높은 수치다. 이례적으로 고온...
캐나다 첫 인간 감염··· 호흡 부전으로 중태 빠지기도
감염 경로 확인 안돼··· 미국서는 북미 첫 사망자 발생
캐나다 최초의 조류독감(H5N1) 인간 감염 사례인 13세 소녀가 입원 두 달 만에 퇴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BC주 보건당국은 지난해 11월 조류독감 감염으로 중태에 빠졌던 13세 환자가...
인력 부족 심한 의료·복지계, 유망 직종으로
숙박·외식업·소매업도 일자리 공석 높은 분야
올 한 해 캐나다에서 수요가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일자리는 무엇일까? 9일 잡뱅크 캐나다의 최신 고용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의료 서비스 및 사회적 보조(Health care, Social...
22표 차로 승패 갈린 써리-길포드 선거구
비시민권자 투표 등 45건 부정행위 발견 주장
지난 가을에 열린 BC 총선에서 근소한 차이로 패한 BC 보수당(이하 보수당)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다.   9일 오전 존 루스태드 보수당 대표는 기자회견을...
캐나다 정부, 철강·오렌지주스 등 보복관세 검토
트럼프의 계속되는 캐나다 흔들기··· 정치권 촉각
지난 10월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자,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축하의 메시지와 함께 본인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린 사진 / Justin Trudeau Facebook 캐나다 수입품에 대해...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