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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달러로 18불··· 사전 신청해야
▲영국 런던의 히드로 공항 전경. /gettyimagesbank영국을 단기 방문할 예정인 한국·캐나다 여권 소지자는 앞으로 사전에 전자 여행 허가(ETA)를 필수로 받아야 한다. 영국은 카타르,...
독감·RSV 감염 증가에··· 권고 아닌 의무
올 봄까지 유지 예정, 일부는 예외 인정
BC주 정부가 주내 의료 시설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다시 의무화하며 방역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BC보건당국은 8일 언론 공지를 통해 호흡기 질환을 억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BC주...
캐나다 여권 순위 10년새 3계단 하락
4위였다 7위로··· 미국과 동반 불명예
캐나다가 올해 여권 영향력이 가장 크게 약해진 국가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글로벌 국제 교류 전문 업체인 헨리앤드파트너스가 8일 발표한 ‘헨리 여권지수’에 따르면,...
살인 사건 추정··· 사망자 신원 밝혀지지 않아
불에 탄 차량에서 사체 2구가 발견돼 경찰이 살인사건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2시 46분쯤, 애보츠포드에 위치한 수마스 마운틴 공원...
[함영준의 마음PT]
새해를 맞이하면 희망을 품고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그중 하나가 하루 일상의 루틴이다.특히 아침의 첫 시간은 매우 중요하다. 잠들어있던 몸과 마음을 서서히 깨워 여유 있게 받아들일...
폴리에브, ‘우파 포퓰리스트’ 평가돼
‘진보 아이콘’ 트뤼도 총리와 대척점
2004년 하원의원 뽑히며 정치 입문
낙태 등 일부 문제에 대해선 ‘중도적’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 / 밴쿠버조선일보 DB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지난 6일 사임 의사를 밝히면서 캐나다를 이끌 차기 총리에 전 세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현재 여론조사...
영국은행 총재 재임 시절의 마크 카니 / Bank of England Flickr캐나다 저스틴 트뤼도(54) 총리가 6일 사임 의사를 밝힌 가운데 그의 뒤를 이을 차기 총리 겸 자유당 대표가 누가 될지에 관심이...
불법 조산 서비스 제공 중 과실로 신생아 사망
영구 자격 정지 처분 받고도 계속 조산 활동
신생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글로리아 르메이 / wisewomanwayofbirth.com  지난 수십 년 동안 불법으로 조산 서비스를 제공했던 70대 여성이 신생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8년새 전국 957개 사업체 규정 미준수
최고 12만 달러 벌금에 고용 금지 조치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한 캐나다 사업체 중 900곳 이상이 지난 8년새 임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 규정을 준수하지 않아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6일 정부 웹사이트에 공개된...
트뤼도 “후임자 정해진 후 총리직 사임”
차기 총리 정하는 자유당 대표 경선 개막
조기총선 위협 여전··· 누가 되더라도 혼란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6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총리직과 자유당 대표직에서 사임하겠다고 발표하고 있다 / Justin Trudeau X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총리직과 자유당 대표직에서 사임하겠다고...
6일 이후 접수된 국내 소포, 정시 배송 보장
미국발 택배도 한 달 만인 6일 접수 재개
캐나다포스트 노조의 파업 이후 심화됐던 배송 물량 적체 현상이 새해 들어 정상화에 가까워지고 있다. 캐나다포스트는 7일 성명을 통해 국내 소포에 대한 정시 배송 보장 서비스(on-time...
고물가·실업률에 지지율 추락하다
트럼프 '25% 관세' 대응 못해 결정타
저스틴 트뤼도 총리 / EU Flickr저스틴 트뤼도(53) 캐나다 총리가 6일(현지 시각) 총리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발표했다. 2015년 11월 총리에 오른 지 9년 만으로 캐나다 경제 침체, 재무 장관의...
안보·경제 급변에 잇따라 낙마
지난해 6월 이탈리아에서 열린 G7 정상 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 / G7 Italia Flickr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6일 전격적으로 사임을 발표하면서 미국과 캐나다, 독일, 영국, 프랑스,...
숨진 남성의 신원, 사망 원인 확인 안돼
숨진 남성이 발견된 써리의 폐가 모습 / 구글맵 캡처 화재가 발생한 써리의 한 폐가에서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써리시경(SPS)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4시쯤 써리...
6일 오전 리터당 180.9센트까지 치솟아
기름값 이제 오를 일만··· 2월 중순 고비
몇 달 만에 최고 수준으로 급등한 국제 유가의 영향을 받아 로워 메인랜드의 기름값도 연일 오름세를 기록 중이다. 6일 기름값 조사 사이트인 개스버디닷컴(GasBuddy.com)에 따르면, 지난...
판매량 톱4 들어··· 코나·투싼 가장 많이 팔려
전기차 판매량 35% 증가··· 아이오닉5 강세
사진출처= Hyundai Canada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가 지난해 캐나다 시장에서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자동차 캐나다법인은 지난 2024년 현대차와 제네시스의...
“미국은 캐나다 위한 무역 적자 감당 못해”
“트뤼도는 이를 알고 있기 때문에 사임한 것”
도널드 트럼프 트루스소셜 캡처 저스틴 트뤼도 총리의 사임에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다시 한번 트뤼도를 조롱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6일...
광역 밴쿠버 대부분 지역에 기상 특보 발령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 광역 밴쿠버 전역에 안개 특보가 발령됐다.   6일 오후 기상청은 광역 밴쿠버 전역에 기상 특보를 발령하고, 화요일 오전까지 이 지역에 안개가 계속 짙게 낄...
당 안팎 사퇴 압박 끝에 결국 퇴임 발표
자유당 대표 결정 전까지는 총리직 유지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취임 9년 만에 총리직에서 물러난다 / BC Government Flickr 당 안팎에서 사퇴 압박을 받아왔던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자유당 대표와 총리직에서 끝내 물러난다.  ...
사회적으로 고립된 상태나 심리적 외로움이 심혈관 질환이나 염증 등을 일으켜 조기 사망을 유발하는 악성 단백질 수치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3일(현지 시각)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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