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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 압력 끝에··· 트뤼도 사임할 듯
2025.01.06 (월)
저스틴 트뤼도 총리 / BC Government Flickr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관세 위협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한다는 국내 비판에 시달려 온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6일 사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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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 나온 휘슬러 주차장··· 한칸 가격이 무려
2025.01.06 (월)
호텔 지하 주차장 12만불에 매물 나와
블랙콤 스키장 곤돌라서 도보로 5분 거리
realtor.ca 웹사이트 캡처 휘슬러의 지하 주차장 한 칸이 10만 달러가 넘는 가격으로 매물로 나와 눈길을 끈다. 지난달 휘슬러 지역 부동산 매물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마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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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몰랐고 BBC는 주목했다··· '휠체어 탄 해결사' 박수빈
2025.01.03 (금)
[아무튼, 주말]
[김성윤 기자의 공복] BBC 선정 '올해의 여성 100인' 박수빈 계단뿌셔클럽 대표
높다란 식당 계단이 거대한 벽처럼 보였다. 서울 연희동에서 만난 박수빈 계단뿌셔클럽 공동대표는 “계단 정복 활동에 참여한 분들이 ‘계단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는 이야기를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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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조각 위험’ 로블로스 소금 리콜
2025.01.03 (금)
리콜 조치가 내려진 두 소금 제품 / Lablaws 로블로스(Lablaws) 매장에서 판매되는 두 소금 제품이 리콜 조치됐다. 2일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은 프레지던트 초이스(President’s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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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뿌리는 소금, BC 연어에 치명적이라는데··· 왜?
2025.01.03 (금)
염분 농도 높은 강물에 연어알 노출되면 생존율 감소
제설 작업에 소금은 적은 양만··· 소금물로 대체해야
강을 오르는 코호 연어 / Bureau of Land Management Oregon and Washington. 겨울철 눈길에 뿌리는 소금이 BC주 연어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UBC, S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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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캐나다한국문화원, 문화 강좌 강사 모집
2025.01.03 (금)
한국어·태권도·K팝 등 분야 모집
▲/주캐나다한국문화원주캐나다한국문화원(이하 문화원)은 2025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강좌를 계획하고 있다. 이에 문화 강좌를 기획하고 진행할 역량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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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에 캐나다 산불 위험 심화됐다"
2025.01.03 (금)
2001년 이후 대형 산불 발생 일수 늘어나
건조한 날씨와 침엽수림이 산불 위험성 키워
기후 변화가 캐나다 산림의 산불 위험을 더욱더 키우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캐나다 산림청의 연구 과학자인 지안리 왕(Wang)은 지난 1981년부터 2020년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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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밴쿠버 살인사건 목격자 찾습니다”
2025.01.03 (금)
20대 남성, 말다툼하다 흉기 찔려 숨져
용의자 파악했지만, 목격자 비협조로 수사 난항
지난 2021년 7월 사우스 밴쿠버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루이스 로사스 사엔즈 / VPD 밴쿠버시경(VPD)이 4년 전에 발생한 살인사건을 재수사한다. 2일 VPD는 지난 2021년 여름 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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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시리’ 개인정보 수집 의혹 소송 합의··· 9500만불 지급
2025.01.03 (금)
애플이 시리(Siri)를 통해 사용자 몰래 개인정보를 수집했다는 의혹과 관련한 소송에서 소비자들에게 9500만달러(약 1400억원)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애플은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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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새끼 업고 BC 일대 헤엄친 범고래, 자식 또 잃었다
2025.01.03 (금)
지금까지 낳은 자식 넷 중 둘 잃어
또 새끼 사체 떠받든 모습 목격
탈레쿠아와 새끼 범고래가 함께 헤엄치던 모습. /고래연구센터 페이스북죽은 새끼를 차마 떠나보내지 못해 보름 넘게 사체를 떠받든 채 헤엄치던 범고래가 최근 새로 얻은 자식마저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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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개 넘는 ‘발톱’ 모은 캐나다 대학··· 무슨 일?
2025.01.03 (금)
현재까지 수집된 발톱은 3만686개의 샘플./사진=기네스북발톱을 깎고 나면 쓰레기통에 버리는 게 일반적이다. 그런데 3만 명 이상의 사람이 자신의 발톱을 투명한 봉지에 넣어 캐나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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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집주인·세입자, 올해 주거비 지원 얼마나?
2025.01.02 (목)
주택 소유주·임차인 위한 ‘세액 공제·보조금’
2025년에도 BC 주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이 이어진다. 올해 BC주 주택 소유주와 세입자가 각각 받게 될 지원과 바뀐 내용들을 살펴본다. ◇임차인 세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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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무디 선착장서 60대 여성 숨진채 발견
2025.01.02 (목)
경찰 “범죄 가능성 배제 안해”
리드 포인트 마리나 전경 / marinas.com 새해 첫날 포트무디의 선착장 앞 바다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1일 오전 9시쯤 포트무디의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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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6800만불··· 캐나다 연봉왕 CEO는 누구?
2025.01.02 (목)
‘폐기물 관리 기업’ GFL 창립자 도비지 CEO 1위
100대 연봉 CEO, 일반 근로자에 210배 더 벌어
GFL Environmental의 패트릭 도비지 창립자 겸 CEO / GFL 지난 2023년 연봉이 가장 높았던 캐나다 기업 CEO는 한 해에만 68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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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0시··· BC주 새해둥이는 ‘남아’
2025.01.02 (목)
캠룹스 로열 인랜드 병원서 0시 2분 탄생
새해 두 번째 아기는 0시 7분 세상에 나와
▲엄마 조던과 아빠 엘리야 사이에서 태어난 새해 첫둥이 에머슨. /Interior Health2025년 1월 1일 0시 2분, BC주의 새해 첫 아기가 캠룹스의 로열 인랜드 병원에서 태어났다. 올해 BC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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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 BC 수상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2024.12.31 (화)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은 새해를 맞아 다음 성명을 발표했다. "오늘 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와 전 세계 사람들은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합니다. 저희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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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상가 화재··· 출입 무기한 통제
2024.12.31 (화)
한식당, 안경원 등 한인 비즈니스 밀집 2층 건물
화재 원인 조사로 출입 통제··· 인명 피해는 없어
29일 발생한 화재로 31일 오전 노스로드 한인타운 상가 건물의 출입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 손상호 기자 일요일 오전 코퀴틀람 노스로드 한인타운에 위치한 상가 건물에서 폭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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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가 닫혀 있어요” 911 황당 신고 ‘골머리’
2024.12.31 (화)
911센터 선정 2024년 황당 전화 톱10
사진제공= E-Comm BC주의 911 신고센터인 이컴(E-Comm)이 올해 가장 황당했던 신고 전화 사례 톱10을 공개했다. 이컴은 BC주 주 전역 70개 이상 경찰 및 소방기관의 출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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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새해에는 푸른 뱀의 기운과 지혜로움이 더하기를"
2024.12.31 (화)
한인사회 기관 및 단체장 신년사
임웅순 주캐나다대사(윗줄 왼쪽부터),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 연아마틴 상원의원, 최병하 BC주의원, 강영구 밴쿠버한인회장, 한용 BC한인실업인협회장, 배문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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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한 개비 피울 때마다 20분 수명 단축"
2024.12.31 (화)
1년 금연하면 50일 더 산다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담배 한 개비를 피울 때마다 기대 수명이 평균 20분씩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30일(현지시각) 가디언 등 여러 외신에 따르면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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