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2025년 달라지는 요금·제도 6가지
2025년에도 BC주민들이 체감할 적잖은 변화가 기다리고 있다. 새해부터 오르고 내리는 공공 요금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제도와 시책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분야별로 자세히 짚어봤다....
범행 후 도주··· 캘거리에 비상경보 발령되기도
캘거리에서 장인과 아내를 차례로 살해한 후 도주한 30대 남성이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부녀 살해 용의자 38세의 베네딕트 카민스키(Kaminski)가 범행 다음 날인 30일...
새해 재정 우선순위는 ‘부채 상환’과 ‘공과금 납부’
생활비 증가에 부채 늘어나··· 인플레이션 걱정돼
다가오는 2025년 캐나다인이 가장 달성하고 싶은 재정 목표는 ‘빚 갚기’인 것으로 조사됐다.   입소스(Ipsos)가 CIBC의 의뢰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내년 캐나다인의 재정...
경찰 “남아시아계 용의자 두 명 추적 중”
Surrey Police Service 써리의 한 펍 주차장에서 총격이 발생해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써리시경(SPS)에 따르면 29일 오전 2시 30분쯤 써리 뉴튼 지역 132스트리트에 위치한 펍 주차장에서 두...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캐나다의 대표적인 국가 스포츠였던 아이스하키의 인기가 최근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 아이스하키를 시작하는 청소년들의 수가 10여 년 전과 비교해 35% 급감했고,...
기울어진 채 불꽃 '활활' 착륙
에어 캐나다 익스프레스 항공 AC2259편이 왼쪽으로 심하게 기울어진 채 착륙한 가운데 소방당국이 여객기에 물을 분사하는 모습. /인스타그램무안국제공항 제주공항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
무안공항서 외벽 충돌··· 탑승자 181명 중 구조자 2명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승객과 승무원 181명이 탑승한 여객기가 추락해 불길이 치솟고 있다. /무안소방서29일 오전 9시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탑승객 181명을 태운 제주항공 7C2216편...
[아무튼, 주말]
[박돈규 기자의 2사 만루]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서 20년··· '죽음 공부' 쓴 의사 박광우
가천대 길병원 박광우 교수는 신경외과와 방사선종양학과 전문의 자격증을 가진 더블보드 의사다. 20여 년 동안 말기 암과 파킨슨병을 주로 치료하며 환자들 생의 마지막을 돌봤다. 수술복...
4년간 부동산 14곳 매매··· 700만불 소득 미신고
4년 동안 14개의 부동산 매매로 얻은 양도 소득을 신고하지 않은 부동산 업자에게 200만 달러 이상의 벌금이 부과됐다.   23일 캐나다국세청(CRA)은 BC주 리치몬드에 거주하는 발카르...
1명은 중상입고 헬기로 병원으로 이송
사고가 발생한 미션 로히드 하이웨이 / 구글맵 캡처  미션의 로히드 하이웨이에서 차량 두 대가 충돌해 5명이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박싱데이였던 26일 오전 11시 30분쯤 미션...
높은 생활비, 내년 총선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
의료·주택·이민·고용 등 문제도 민심 최대 화두
2025년은 캐나다의 차기 총리를 선출하는 연방 총선이 열리는 해다. 트뤼도 총리에 대한 거취 압박이 거세지며 올 봄 조기 총선이 치러질 가능성도 커진 가운데, 유권자들은 정부의 최우선...
경제·외교 수장, 관세·국경 논의 위해 미국행
트럼프 관세 예고 이후 두 번째 방문 ‘진땀’
트럼프 행정부와 관세 및 국경 강화 논의를 위해 플로리다로 향한 도미닉 르블랑 재무부 장관(왼쪽)과 멜라니 졸리 외교부 장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캐나다와 저스틴...
홍역·조류독감·백일해 증가세··· “주의해야”
접종률 낮은 탓··· 사전에 백신 접종 필요해
새해에도 캐나다 전역에 홍역과 백일해, 조류 독감 바이러스가 유행할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듯하다. 테레사 탐(Tam) 캐나다 공중보건 최고 책임자는 2025년에 접어들면서...
캐나다 전역서 하루 450명 새 헌혈자 필요
혈액 부족 현상이 캐나다 곳곳에서 목격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혈액원(Canada Blood Services)이 올겨울 헌혈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캐나다 전역에서는 인구 고령화로 인해...
현빈이 안중근 역··· 한국에선 이미 흥행가도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의 우민호 감독이 영화 <하얼빈>으로 돌아왔다. 지난 24일 한국에서 개봉해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맞이한 <하얼빈>은 밴쿠버에서 오는 1월...
탈레쿠아와 새끼 범고래가 헤엄치는 모습. /고래연구센터 페이스북죽은 새끼를 차마 떠나보내지 못해 보름 넘게 사체를 떠받든 채 헤엄치던 범고래가 최근 새아기를 얻었다.25일(현지시각)...
사이프레스 등 산사태 위험도 ‘최고 수준’ 격상
크리스마스 폭풍우 여파… 휘슬러도 위험도 높아
광역 밴쿠버 지역 스키장 3곳에 눈사태 경고령이 내려져, 스키·스노보더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26일 캐나다 눈사태 감시국(Avalanche Canada)은 노스쇼어와 프레이저 밸리...
2024년 갑진년(甲辰年)을 마무리하며 한 해 동안 캐나다에서 일어난 크고 작은 사건·사고를 한 페이지에 담았다. 캐나다 정부의 이민 봉쇄를 시작으로 금리 인하 돌입과 한인 BC주의원의...
루니, 2주째 미화 대비 70센트선 이하 거래
美 관세 위협·내수 부진·정치 혼란 겹친 탓
“금리 인하 기조가 결국 루니 개선 도울 것”
최근 몇 달 동안 내림세를 거듭해 온 캐나다 달러화(이하 루니)가 새해에는 더 큰 약세의 바람에 직면할 것이라는 새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금융계는 현재 캐나다가 맞닥뜨린 국내의...
불신임안 통과 후 5월 내 조기총선 ‘솔솔’
트뤼도 사퇴 여론 69%··· 당내서도 파열음
당 안팎에서 저스틴 트뤼도 총리에 대한 사퇴 여론이 커지고 있다 / Justin Trudeau X  저스틴 트뤼도 총리에 대한 사퇴 여론이 거세지면서 조기총선이 내년 봄에 열릴 가능성이 높아지는...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