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배 3826보루 밀반입··· 밴쿠버 밀수범 적발
2024.12.19 (목)
9개월 걸친 수사 끝에··· 30대 용의자 체포
▲용의자의 집에서 압수된 밀반입 담배 및 대마 물품들. /CBSA최근 BC주 공항과 국제 우편을 통해 담배를 밀반입해오던 밀수범이 세관 당국에 붙잡혔다. 캐나다의 출입국 관리와 세관...
|
|
생굴 먹고 배탈··· BC주 노로바이러스 주의보
2024.12.19 (목)
한 달 반 사이에 64건 사례 보고
굴 익혀서 먹고 손 깨끗이 닦아야
겨울철 제철음식인 생굴을 먹을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BC주 질병통제센터(BCCDC)는 19일 성명을 통해, 최근 BC에서 생굴 섭취와 관련한 위장병 신고가 증가하고...
|
|
코너 몰린 트뤼도, 돌파구는 개각?
2024.12.19 (목)
금요일 내각 개편할 듯··· 주요직 교체 예상
사실상 사임 거부 선언··· 퇴진 여론 67%
지난 15일 콜우드에서 열린 존 호건 전 BC주 수상 추모식에 참석한 저스틴 트뤼도 총리 / BC Government Flickr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의 전격 사퇴로 최대 위기에 빠진 저스틴 트뤼도...
|
|
메트로 밴쿠버 인구, 20년 뒤엔 400만 된다
2024.12.19 (목)
인구 가속화로··· 이전 추정치보다 40% 많은 수준
25년 뒤 172만 가구 추가, 일자리 210만 개 창출
캐나다에서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광역 도시권인 메트로 밴쿠버가 오는 2045년까지 인구 400만 명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메트로 밴쿠버 이사회가 최근 공개한 인구 추정치...
|
|
최병하 주의원 ‘연말 맞이’ 자선행사 연다
2024.12.19 (목)
최병하 BC 주의원이 연말을 맞이해 특별한 자선행사를 연다. 최병하 의원실은 오는 21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버나비 소재 Nikkei National Museum(6688 Southoaks Crescent)에서...
|
|
‘모기지 사기’ 방지··· 소득 검증 깐깐해진다
2024.12.18 (수)
사기 발견 쉽도록··· CRA, 새 시스템 구현
모기지 대출 기관과 협력 “내년 초 도입”
연방 정부가 보다 정밀한 소득 검증을 통해 캐나다에 잔재한 ‘모기지 사기’(Mortgage fraud)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캐나다 국세청(CRA)은 이번 가을에 전문가 및 모기지 대출 기관과...
|
|
점점 사라지는 겨울··· 밴쿠버 영하권 추위 실종
2024.12.18 (수)
캐나다 58개 지역, 기후 변화로 추위 사라져
밴쿠버, 기온이 영상인 겨울날 ‘최대 88일’
최근 캐나다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0도 밑으로 내려가는 영하권 겨울 날씨를 보기 어려워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후변화 단체인 클라이밋 센트럴(Climate Central)이 17일 발표한...
|
|
밴쿠버 통근시간 북미에서 가장 길다
2024.12.18 (수)
대중교통 통근 편도로 평균 1시간 걸려
승객 수 증가하는데 인프라는 제자리걸음
밴쿠버의 통근 시간이 캐나다와 미국 도시 중 최악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중교통 어플리케이션 무빗(Moovit)이 세계 17개국 50개 도시의 통근 시간, 대중교통 대기 시간 등에...
|
|
트럼프, 또 캐나다 조롱··· ‘불난데 부채질’
2024.12.18 (수)
“캐나다, 미국 51번째 주 되는 건 좋은 생각”
계속되는 트뤼도 때리기··· 양국 관계 가시밭길
지난달 말 관세 논의를 위해 플로리다 마라라고를 방문한 저스틴 트뤼도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 Justin Trudaeu X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캐나다가 미국의...
|
|
'하루 세끼'가 중장년 당뇨병 예방한다
2024.12.18 (수)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중장년층이 하루 삼시 세끼를 챙겨 먹으면 당뇨병 발생 위험 요인으로 꼽히는 인슐린 저항성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
|
“트뤼도가 약속한 250불 리베이트 못 받는다”
2024.12.17 (화)
야당 지지 못 받아··· 입법 무산 위기
지난 달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대대적으로 공표했던 ‘250달러 리베이트’ 지급 계획이 수포로 돌아갈 위기에 놓였다. 연방 재무부가 지난 16일 발표한 추계 경제 성명서에 250달러...
|
|
물가 잡혔는데 임대료·먹거리는 아직
2024.12.17 (화)
11월 캐나다 소비자물가 전년 대비 1.9%↑
체감 물가와 괴리 여전··· 금리는 인하 여지
캐나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한 달 만에 다시 1%대를 기록하면서 둔화 흐름을 이어갔다. 캐나다 통계청이 17일 발표한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
|
‘오른팔’ 돌연 사임에 궁지 몰린 트뤼도
2024.12.17 (화)
프리랜드 부총리, ‘트럼프 관세’ 두고 트뤼도와 갈등
내각 장관 잇따라 사임… 야당 퇴진 요구 거세져
지난 2023년 11월 의회에서 경제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는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와 그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는 저스틴 트뤼도 총리 / Chrystia Freeland Facebook트뤼도 내각의 오랜 2인자였던...
|
|
자유당, 랭리 보선서 참패··· 트뤼도 ‘풍전등화’
2024.12.17 (화)
보수당에 50%P 차 대패··· 올 들어 3석 잃어
트뤼도 최악의 하루··· 내년 총선 전망 ‘캄캄’
연아 마틴 상원의원(왼쪽)과 클로버데일-랭리시티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타마라 잰슨(오른쪽) / Tamara Jansen Facebook 랭리에서 펼쳐진 연방 보궐선거에서 자유당이 50%포인트 차 참패를 당해...
|
|
밴쿠버 호우주의보··· 최대 70mm 큰비
2024.12.17 (화)
수요일 오전까지 비 내릴 듯
화요일부터 수요일 오전까지 밴쿠버 지역에 큰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17일 오전 기상청은 광역 밴쿠버, 프레이저밸리, 밴쿠버 아일랜드를 비롯한 BC주 남해안 지역에...
|
|
캐나다포스트 업무 복귀··· 정상화는 언제쯤?
2024.12.17 (화)
연방정부 개입으로 노조 파업 한 달 만에 종료
‘선입선출’로 배송 재개··· 1월 되어야 정상화
캐나다포스트 노조가 파업 한 달 만에 업무에 복귀했지만,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포스트 노조는 17일 오전 8시부로 업무를 재개했다. 지난달 15일 파업을...
|
|
캐나다 5달러 지폐에 ‘이 위인’ 얼굴 새긴다
2024.12.16 (월)
연방정부, 새 지폐 인물로 테리 폭스 선정
“암 인식 높이고 암 연구 중요성 알린 위인”
캐나다 5달러권에 새로운 인물의 얼굴이 새겨진다. 16일 연방정부는 2024년도 추계 경제 보고서를 발표하며, 새로운 5달러 지폐에 테리 폭스의 얼굴을 새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
|
“의미 있던 한 해의 마무리” 향군 연합 송년회 성료
2024.12.16 (월)
6.25·월남참전유공자회, 노인회와 연합 송년회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 이하 향군)가 주최한 제72주년 향군의 날 행사 겸 연합 송년회가 14일 오전 코퀴틀람 재향군인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송년회는 향군의...
|
|
라이언스베이서 산사태로 1명 사망·1명 실종
2024.12.16 (월)
토요일 강풍 여파로 산사태··· 주택 덮쳐
써리에서도 쓰러진 나무에 여성 1명 숨져
14일 오전 라이언스 베이에서 발생한 산사태가 씨투스카이 하이웨이를 덮쳐, 양방향 도로의 통행이 약 18시간 동안 통제됐다. / Miller Capilano Highway Services 지난 주말 BC주 남해안 일부...
|
|
"한국 경제 휘청이고 다들 탈출할 때도 나는 한국에 투자했다"
2024.12.13 (금)
[아무튼, 주말]
[이미지 기자의 업(業)] 외국인 최초 금탑산업훈장 라미 운가르 레이쉬핑 회장
라미 운가르(이스라엘) 레이쉬핑그룹 회장이 배 모형을 들어보이고 있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선박 45척을 발주했고 50만여 대의 한국 자동차를 이스라엘에서 판매했다. 무역의날...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