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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美제품에 맞불 관세 부과"
2025.03.04 (화)
현실화되는 관세 전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 미국으로 수입되는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25% 관세 부과 시행을 밝히자 캐나다도 미국 제품에 관세를 부과하겠다며 맞불을 놨다. 미국과 캐나다 사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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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주민 “미국 여행 NO”··· 육로 통행량 30~40% 뚝
2025.03.03 (월)
트럼프 관세 위협에 방문 자제하는 듯
패밀리데이(Family Day)와 프레지던트 데이(President’s Day) 두 연휴 기간 동안 BC주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국경 통행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공개된 데이터에 따르면,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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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캐나다 관세 시행' 발언에 뉴욕증시 폭락
2025.03.03 (월)
WSJ "관세 유예 기대한 투자자 희망 꺾었다"
전날 급등한 비트코인 폭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에 4일 예정대로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3일 뉴욕증시는 크게 떨어졌다. / Getty Images Bank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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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4일 예정대로 25% 관세 부과"
2025.03.03 (월)
"협상 여지 없고 모든 준비는 끝났다"
관세 전쟁 본격화 우려···바빠진 캐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부터 캐나다에 25%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 Whitehouse Flick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부터 캐나다와 멕시코에 공표한 대로 25%의 관세를 부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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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폭발 화재로 1명 사망··· 불법 마약 관련성 집중 조사
2025.03.03 (월)
주택 내 시신 발견··· 실종자 여부 미확인
▲지난 28일 오전 10시 40분경 랭리 196번가 7300번지에 위치한 주택에서 발생한 폭발사고 현장. 이 사고로 두 채의 주택이 완전히 전소됐고, 세 채의 주택이 큰 피해를 입었다. /Lang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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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 당한 트뤼도·젤렌스키가 찾은 '폐하'
2025.03.03 (월)
찰스 3세 英 국왕과 잇따라 회동
트럼프, 평소 왕실에 대한 동경 커 유럽, 美 다룰 외교 도구로 삼은 듯
3일 왕실 별장인 노퍽주 샌드리엄 영지에서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만났다 / The Royal Family Instagram지난달 28일 워싱턴 DC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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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남부서 또 지진··· 밴쿠버도 흔들
2025.03.03 (월)
3일 오전 5시쯤 규모 4.1 지진
광역 밴쿠버, 프레이저 밸리서 감지
BC주 남부 해안가에서 열흘 만에 또다시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당국에 따르면 3일 오전 5시 2분께 밴쿠버에서 남남동쪽으로 약 75km, 빅토리아에서 동북동쪽으로 약 44km 떨어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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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하게 걸어서 남극 횡단··· '한 걸음의 용기'를 응원합니다
2025.02.28 (금)
[아무튼, 주말]
[박돈규 기자의 2사 만루] 남극대륙 첫 단독 횡단 산악인 김영미 대장
남극대륙을 스키로 ‘걸어서’ 단독 횡단한 김영미 대장이 환하게 웃고 있다. 세계에서 네 번째이며 한국인으론 최초. 김 대장은 “혼자 먹고 혼자 자고 혼자 걸었지만 세상에 혼자 해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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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총선 여당 압승··· 3연임 성공
2025.02.28 (금)
124석 중 80석 승리·우세··· 두 한인후보도 당선
3연속 집권에 성공한 더그 포드 온타리오 수상 / Ford Nation Facebook 예정보다 1년여 일찍 치러진 온타리오주 총선에서 여당인 진보보수당이 압승을 거두며 3연속 집권에 성공했다.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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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단독주택 폭발 화재, 총 5채 피해
2025.02.28 (금)
데이케어도 포함··· 2명 위독·1명 실종
▲28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랭리 단독주택의 사고 현장. /CBC 영상 캡쳐랭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2명이 중상을 입고, 1명이 실종됐다. 응급 헬리콥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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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제, 관세 압박 뚫고 성장
2025.02.28 (금)
금리 인하 효과로 작년 4분기 GDP 2.6% 상승
소비자 지출 크게 늘어··· 관세 리스크는 걸림돌
지난해 4분기 캐나다의 경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효과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률을 보였다. 28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캐나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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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 둥둥’ 꽃가루 시즌, 이번 주말 시작
2025.02.28 (금)
따뜻해진 날씨에··· 밴쿠버 꽃가루 수치↑
이번 주말부터 BC 남서부 지역에서 강력한 폴른(Pollen·꽃가루) 시즌이 시작될 것이라는 예보가 나왔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은 휴지와 알레르기 약을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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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부채 적신호, 캐나다 소비자 ‘체납의 늪’
2025.02.28 (금)
작년 4분기 소비자 부채 2.56조 달러 달해
카드빚·차 대출 증가··· 온타리오 체납 심각
여전히 많은 캐나다 소비자들이 신용카드와 자동차 대출에서 부채 문제와 체납에 시달리고 있다는 보고서 결과가 나왔다. 소비자 신용 평가 기관인 에퀴팩스 캐나다가 26일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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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캐나다 관세 예정대로" 위협에 국제유가 급등
2025.02.28 (금)
사흘 만에 오름세로 전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Whitehouse Flick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에 관세를 오는 3월 4일 예정대로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국제 유가가 사흘 만에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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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루키’ 최병하 의원, ‘열일행보’ 이어가
2025.02.27 (목)
의회에서 ‘정치인 윤리 투명성’ 위해 목소리 내
BC 정부 제공 프로그램 한국어 번역 작업 진행
24일 BC주 의회에서 ‘이해충돌 방지 위원장 직무 대행법’ 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최병하 의원 / BC Legislature Youtube 한인 BC주의원인 최병하 의원(영어명 Paul Choi)의 활발한 행보가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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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 주도’ BC 정부 불신임안 부결
2025.02.27 (목)
여당·녹색당 반대로 48대44 부결
보수당 “NDP 정부 무능하고 실패해”
BC NDP(이하 NDP) 정부가 제1야당인 BC 보수당(이하 보수당)이 주도한 불신임안 투표에서 살아남았다. 26일 BC 보수당의 존 루스태드 대표가 조기총선을 위해 제출한 데이비드 이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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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홍역 환자 2주새 78명 추가 ‘비상’
2025.02.27 (목)
작년 가을 이후 두 배 증가··· 총 119명 확진
온타리오에서 지난 2주 동안 78명의 홍역 환자가 추가로 발생하며, 지난해 가을 발병 이후 확진자 수가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27일 당국은 올해 온타리오에서 실험실 검사(RT-PCR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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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경선 흥행 잡고 판세 뒤집나?
2025.02.27 (목)
트럼프 관세 위협에 자유당 지지율 급상승
차기 총리 경선 투표 시작··· 카니 신바람
마크 카니 전 중앙은행 총재(왼쪽), 크리스티아 프릴랜드 전 부총리 / Instagram 저스틴 트뤼도 총리의 후임자를 선출하는 연방 자유당(이하 자유당) 대표 경선 투표가 막이 올랐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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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전기 레인지’ 13만 대 리콜··· 화재 위험 우려
2025.02.26 (수)
조절 노브 의도치 않게 활성화 가능성
LG 전자의 전기 레인지가 화재 위험 가능성으로 캐나다에서 리콜됐다.LG 전자 캐나다(LG Electronics Canada)는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와 협력해 일부 전기 레인지 모델에 대한 리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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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립공원이 미국 거? 구글맵 표기 논란
2025.02.26 (수)
구글, ‘State Park’ 표기 수정 작업 착수
트럼프 발언과 관련? BC 정부도 대응
▲‘State park’로 표기된 BC Coquihalla Summit Recreation Area. /구글맵 캡쳐구글이 캐나다의 주립공원(provincial park) 표기를 보다 정확하게 수정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 일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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