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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트뤼도 총리 / Halifax Chamber of Commerce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캐나다 상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방침에 ‘보복 관세’로 맞대응할...
2주 만에 교섭 재개됐지만··· 입장차 팽팽
“엇갈린 노사 관계, 파업 사태 길어질 듯”
▲/gettyimagesbank우편 파업이 4주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포스트 노사 간 교섭이 2주 만에 재개됐다. 그러나 여전히 양측이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파업 사태는 장기화될...
사흘새 버퀴틀람·코퀴틀람센터서 7명 피해
버퀴틀람과 코퀴틀람 센터 지역에서 성추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 밴쿠버조선일보 DB 한인 밀집 거주 지역인 버퀴틀람과 코퀴틀람 센터 지역에서 성추행 사건이...
캐나다인 36%만 “250불 체크 지급 도움된다”
“정치적 의도 다분” 자유당 지지율 오히려 하락
캐나다 국회의사당 / Getty Images Bank 정부가 최근 발표한 250달러 체크 지급과 GST 일시 면제에 대해 대다수의 캐나다인은 심드렁한 반응이었다.   9일 앵거스리드 연구소가 발표한...
1월부터 17.5% 인상··· 월 14.25불 올라
BC주 천연가스 요금이 다음달부로 대폭 인상된다. BC주 일대에 난방용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포티스BC(FortisBC)는 9일 BC주 가정의 가스요금이 오는 1월부로 소비량에 따라 17.5%가량 인상될...
연말 기부금 이전 대비 절반가량 감소
도움 필요한 이웃 증가··· 온라인 기부도 가능
구세군이 우편 파업의 여파로 모금 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 The Salvation Army 캐나다포스트의 파업이 4주째 계속되면서 연말 기부에 크게 의존하는 구세군(The Salvation Army)의...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치주질환(잇몸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치주질환은 치아 주변 잇몸·치주 인대·치조골 등에 염증이...
밴쿠버 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6일 오후 기상청은 밴쿠버시, 버나비, 코퀴틀람을 비롯한 광역 밴쿠버와 노스쇼어, 프레이저 밸리 서쪽 지역, 하우사운드 등에 호우경보를...
응급실 방문 환자 중 15%는 경증환자
1차 의료 서비스 접근성 부족 여전
1차 의료 서비스(primary care)에 대한 접근성 부족으로 경증을 앓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응급실로 향하는 환자가 많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캐나다 건강 정보 연구소(CIHI)가 5일 발표한...
12월 12일부터 온라인 주차 패스 미리 받아야
▲시모어 마운틴 주립공원 / BC Parks노스 밴쿠버에 위치한 시모어 마운틴 주립공원(Mount Seymour Park)을 방문할 예정인 주민들은 다음주부터 사전 주차 예약이 필요하다.6일 BC환경공원부는...
캐나다포스트 파업에 물류량 대폭 증가
“네트워크 무결성 유지 위한 일시적 조치”
캐나다포스트 파업 사태가 계속되는 가운데 택배 물류 운송사 퓨로레이터(Purolator)와 UPS가 일부 배송 서비스를 중단하고 나섰다. 캐나다포스트가 소유한 자회사 퓨로레이터는 금요일...
실업률 0.3%P 증가한 6.8%··· 3년여 만에 최고
장기 실업자 크게 늘어··· 빅컷 가능성 커져
장기 실업자가 급증한 캐나다의 실업률이 3년여 만에 최고치를 찍으면서, 기준금리 빅컷(50bp 인하) 가능성에 힘이 쏠리는 모양새다.   6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 보고서에...
자녀는 상속 기대하지만, 부모는 “노후자금도 부족”
인플레 여파에 상속 부담 커져··· 체계적인 계획 필요
베이비부머들의 은퇴러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의 부모와 자녀 세대들은 상속을 두고 서로 다른 생각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투자자문사인 뱅가드 그룹(The Vanguard...
올해와 같은 7000달러 그대로 유지
캐나다의 비과세(Tax Free) 저축 계좌인 TFSA의 연 입금 한도액이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7000달러로 유지된다. 5일 캐나다 국세청(CRA)은 2025년에 대한 새로운 TFSA 한도를 이같이 발표했다....
YVR 일부 항공편 지연 및 결항 속출
▲운전 중 가시거리가 줄어들면 전조등을 켜고, 차간 거리를 안전하게 유지해야 한다.메트로 밴쿠버 일대에 낀 짙은 안개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도 차질이 빚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대표’ 분당중, 리치몬드서 친선전
경기도-BC주 자매결연 16주년 기념 일환
리치몬드에서 교류전을 펼칠 경기도 대표 분당중학교 아이스하키부 / 경기도아이스하키협회 제공 한국의 아이스하키 꿈나무들이 캐나다 또래 유망주들과 친선경기를 통해 선의의...
재판소, 웨스트젯에 2379달러 배상 명령
“배상금 높이려면 합당한 증거 있어야”
과거 항공사의 과실로 수하물을 분실했던 승객이 2년 간의 기다림 끝에 보상금을 지급받게 됐다. BC주 민사해결재판소는 수하물을 분실한 것에 대한 배상금으로 웨스트젯이 승객에게...
식품 가격 5% 인상 전망··· 육류 가장 크게 오를 듯
트럼프 당선에 환율 상승··· 이상기후로 공급망 위기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과 이상기후의 여파로 내년 캐나다의 밥상 물가가 줄줄이 오를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달하우지대, UBC, 구엘프대, 서스캐처원대 공동 연구진이 5일...
기대수명 3년 만에 증가··· 팬데믹 전 수준 회복 아직
사망 원인 1위 단연 암··· 코로나 사망자 수 크게 감소
캐나다의 기대수명이 3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했지만 여전히 팬데믹 이전 수준은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캐나다에서 집계된 사망자 수는...
휴앙지·북미행 기내 수하물·좌석 변경 유료화
저가 항공사 전락··· 1월 3일·21일 차례로 적용
에어캐나다가 새해부터 최저 요금 운임 승객을 대상으로 기내 수하물(carry-on bags) 서비스를 유료로 전환하고, 별도로 좌석 선택 수수료(seat selection fee)를 부과하겠다는 새 방침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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