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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흉기난동 용의자, 경찰 총에 숨져
2024.12.04 (수)
술 훔친 후 사람들에게 흉기 휘둘러··· 2명 부상
용의자는 출동한 경찰에게 총격 맞고 사망
흉기 사건이 발생한 밴쿠버 다운타운 세븐일레븐 편의점 앞 / Peter Meiszner X 대낮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2명이 부상을 당했다. 용의자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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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최악의 달··· BC 추돌사고 주의
2024.12.04 (수)
작년 12월에만 BC주 충돌사고 하루 800건
12월은 어둡고 눈이 많이 내리는 데다가 파티나 행사로 인파도 많이 몰리기 때문에 다른 여느 달보다도 자동차 충돌 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달이다. BC차량보험공사(ICBC)의 통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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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 짙은 안개··· 출퇴근길 주의
2024.12.04 (수)
오전 늦게 풀렸다가 저녁에 다시 이어질 듯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 광역 밴쿠버 전역에 짙은 안개가 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4일 오전 기상청은 밴쿠버를 비롯한 로어 메인랜드와 밴쿠버 아일랜드 동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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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겪는다는 '이 증상' 치매 위험 60% 가까이 높였다
2024.12.04 (수)
"주 3회 이상 근력운동 해야 근감소증 예방"
나이가 많아지면서 골격근량을 포함한 근육 기능이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근감소증’(Sarcopenia)을 앓을 때 치매 발병 위험이 60% 가까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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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동심 어쩌나··· ‘산타에게 쓴 편지’ 접수 중단
2024.12.03 (화)
캐나다포스트, 접수 마감일 삭제 조치
산타에게 편지를 보내면 답장을 받을 수 있는 연말 연례 이벤트가 기약 없이 미뤄지게 됐다. 캐나다포스트는 3일 웹사이트상에서 ‘산타클로스 편지 프로그램’의 접수 마감일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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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한복판서 ‘묻지마 폭행’··· 영상 공개
2024.12.03 (화)
남성이 행인 얼굴 강타 후 도주
용의자가 피해 남성의 얼굴을 강타하는 모습 / VPD 영상 캡처 많은 사람들로 붐빈 밴쿠버 다운타운 한복판에서 행인이 한 남성에게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 경찰은 가해자의 모습이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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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올렸지?” 시네플렉스 조용히 티켓값 인상
2024.12.03 (화)
밴쿠버 지역 일반 성인 기준 1.50달러 올라
매출 실적도 좋은데··· 운영 비용 핑계 논란
캐나다 최대 영화관 체인 시네플렉스(Cineplex)가 기습적인 티켓 가격 인상을 단행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있다. 시네플렉스가 어떠한 공지도 없이 영화 티켓 가격을 올린 사실이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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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도 ’한국 비상계엄령 선포’ 긴급타전
2024.12.03 (화)
캐나다 주요 언론사, 톱뉴스로 실시간 상황 전해
CBC에선 ‘가장 인기 있는 뉴스’ 1위에 오르기도
3일 오후 12시 30분쯤 CBC가 한국의 비상계엄 관련 소식을 톱뉴스로 전하고 있다 / CBC 웹사이트 캡처캐나다 언론도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국회의 계엄령 해제안 가결, 윤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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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트뤼도에 "미국 51번째 주 되는 게 어떠냐"
2024.12.03 (화)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왼쪽)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오른쪽). /X(옛 트위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최근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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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폭탄에··· 캐나다·멕시코, "쟤가 더 나빠요"
2024.12.02 (월)
캐나다, 중국의 對멕시코 투자 우려 제기
트럼프에도 "우리와 멕시코는 달라" 메시지 주입 셰인바움 "멕시코를 선거 운동에 이용하지 말라"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오른쪽)와 지난 10월 멕시코 사상 첫 여성 대통령으로 취임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 Embassy of Canada in Mexico Facebook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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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프트 이번주 공연··· 티켓 사기 기승 ‘경고’
2024.12.02 (월)
소셜미디어 해킹해 마켓플레이스서 가짜표 팔아
신뢰가는 업체 통해 구매하고, 너무 싸면 주의해야
테일러 스위프트 밴쿠버 콘서트가 이번 주 열리는 가운데, 가짜 티켓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 Rogers 이번 주 예정된 테일러 스위프트 공연으로 밴쿠버의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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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근로자 늘었지만··· 육아 벽 여전히 높다
2024.12.02 (월)
여성 82%가 근로자··· 여자가 더 잘 버는 가정 33%
워킹맘 정책에도··· 자녀 생기면 소득 기여도 감소
경제 활동을 하는 여성의 수가 30년 사이 크게 증가했지만, 자녀가 늘어날수록 여성의 소득 기여도는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니에 가족 연구소(Vanier Institute of the Family)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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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파업 3주째, 쇼핑가 손실도 눈덩이
2024.12.02 (월)
이미 8억불 손실··· 온라인 시장 큰 타격
중재는 여전히 안갯속··· “정부 개입” 촉구
▲지난 주말 캐나다포스트 본사 앞에서 노조원들이 피켓을 들고 시위를 전개했다. 사진=CUPW캐나다포스트 파업이 3주째 이어지면서 중소기업에 타격이 커지고 있다. 파업이 시작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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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캐나다 소비심리도 짓눌러
2024.12.02 (월)
트럼프 당선 후 소비자 신뢰지수 곤두박질
지난주 관세 폭탄 발언에 최대폭 하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 Donald Trump Facabook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과 관세 위협에 캐나다 소비자의 심리도 요동치고 있다. 나노스 연구소가 2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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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뺄 때는 대체당보다 ‘메이플시럽’이 더 효과적?
2024.12.02 (월)
메이플시럽 / Getty Images Bank메이플시럽은 캐나다 퀘벡주에 주로 분포하는 단풍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을 농축해 만든다. 꿀과 함께 천연 감미료로 알려졌다. 메이플시럽이 혈당을 낮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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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위협'에··· 트뤼도, 트럼프 자택 날아가 몸 낮춰
2024.12.02 (월)
대선 이후 트럼프 대면한 첫 G7 정상돼
2019년 나토 정상회의서 뒷담화 논란… 美보수 미운털 트뤼도 "아주 좋은 대화 나눴다, 트럼프에 감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오른쪽)과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29일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서 만찬을 갖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X(옛 트위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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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BC주 최대 50cm 눈··· 어느 지역?
2024.11.29 (금)
▲ECCC Weather British Columbia/Twitter이번주 토요일 저녁부터 BC주 노스 코스트(North Coast)와 인테리어(Interior) 지역에 상당한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 기상청은 해당 지역 주민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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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이어 오이도··· 살모넬라균 감염 ‘리콜’
2024.11.29 (금)
SunFed 라벨 부착된 미국산 오이
미국서 68명 환자 보고··· BC서도 판매
살모넬라균 감염 위험으로 캐나다에서 리콜 조치가 내려진 미국산 오이. 해당 오이에는 ‘SunFed’ 라벨이 부착되어 있다 / FDA 캐나다에서 당근에 이어 오이도 살모넬라균 감염 위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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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은 뒤로” 써리 자치경찰 닻 올렸다
2024.11.29 (금)
SPS, 치안 지휘권 공식적으로 넘겨받아
RCMP와 동행 약 2년간 이어질 듯
써리 자치경찰(Surrey Police Service, SPS)이 수년 간의 논란 끝에 본격적으로 닻을 올렸다. SPS는 29일 오전 12시 1분을 기점으로 써리 치안의 지휘권을 RCMP로부터 공식적으로 넘겨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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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주택 단기매매 징벌 과세, 실효성 논란
2024.11.29 (금)
내년 1월 1일 시행 앞두고··· 타당성 지적 ‘시끌’
통계청 보고서 “1년 내 주택 재판매 2%대 불과”
단기 매매 부동산 투기 방지를 골자로 하는 ‘주택 단기 보유 양도소득세’(home-flipping tax; HFT)가 내년 1월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제대로 된 정책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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