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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로 지역구 불타는데··· 트뤼도, 콘서트서 춤춰
2024.11.25 (월)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콘서트에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X(옛 트위터)캐나다에서 격렬한 반전(反戰)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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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제복'이 준 선물··· 노병의 특별한 하루
2024.11.22 (금)
베트남전 참전 용사인 변윤섭씨가 22일 오후 광주광역시 북구의 한 공원에서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 1976년부터 미국 거주 중인 변씨는 지난 14일 국가유공자 판정을 받으려 한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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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유신에서 배웠습니다, '인재가 바로 국운'이더군요"
2024.11.22 (금)
[아무튼, 주말]
[박종인 기자가 물어보았다] 일본사를 공부하는 CEO 수산그룹 정석현 회장
서울 청계천 공구상 사장에서 출발한 정석현 회장은 지금 매출 7000억원대 수산그룹을 경영하는 기업인이다. 정 회장은 “인재를 양성하고, 믿고, 맡기면 된다”고 했다. 인재 경영 원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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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시 내년 재산세 부담 낮아지나
2024.11.22 (금)
재산세 5.5% 인상 추진··· 올해보단 세율 뚝
밴쿠버시가 2025년 재산세를 5.5%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밴쿠버 지역 주택 소유자들은 밴쿠버시의 예산안이 다음 달에 승인을 받을 경우 재산세 부담이 비교적 줄어들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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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라오스 여행 경보 발령··· 이유는?
2024.11.22 (금)
방비엥서 ‘메탄올 술’ 마신 여행객 6명 사망
검증된 가게에서 밀봉된 주류만 마셔야
최근 라오스 방비엥에서 배낭 여행객들이 메탄올에 오염된 주류를 마셨다가 사망하는 일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 Getty Images Bank 캐나다 정부가 동남아 국가인 라오스에 대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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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 아파트 방화 목격자 찾습니다”
2024.11.22 (금)
경찰, 방화 용의자 2명 담긴 영상 공개
테슬라 차량 운전자가 사건 목격했을 듯
19일 새벽 버나비의 한 저층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하기 직전 테슬라 차량 한 대가 방화 용의자를 목격한 것으로 추정된다 / Burnaby RCMP 경찰이 이번 주 초에 발생한 버나비 아파트 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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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리스크’ 加 달러 약세 가속화
2024.11.22 (금)
5년래 최저 수준··· 환율 70센트 붕괴 조짐
관세·금리 격차에 휘청··· 내년 반등할 수도
트럼프발 환율 리스크에 캐나다 달러(이하 루니)가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 시절을 제외하면 2015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약세다. 루니는 22일 오전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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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소비, 금리 인하 효과로 ‘숨통’
2024.11.22 (금)
식료품 소비 증가에 소매판매 4개월 연속 상승
250불 체크, GST 면제로 소비 상승 지속 기대
금리 인하와 인플레이션 완화의 영향으로 캐나다의 소비가 살아나는 모습이다. 22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9월 캐나다의 소매 판매는 전달 대비 0.4%가 늘어나면서 4개월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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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링고부트캠프’, 韓학군단 후보생 영어 회화 돕는다
2024.11.22 (금)
[Advertorial]
충청남부 권역 10개 학군단 장학 프로그램 “글로벌 리더 양성에 큰 뜻··· 향후 전국 확대”
▲사진= 링고부트캠프 제공밴쿠버에 위치한 영어 회화 교육 전문기업 링고부트캠프(대표 하만진)가 충남대학교 학군단(단장 이동희)과 협력하여 충청남부 권역 학군단 후보생들의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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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역밴쿠버 ‘강풍 특보’··· 정전 위험
2024.11.22 (금)
리치몬드, 델타 등··· 금요일 오후부터 강풍
사진출처= BC Hydro 광역 밴쿠버 남부 지역과 밴쿠버 아일랜드 대부분 지역에 강풍 특보가 발령됐다. 22일 오전 기상청은 리치몬드와 델타, 써리 일부를 비롯한 광역 밴쿠버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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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애 담긴 오컬트 영화 ‘사흘’ 밴쿠버 개봉
2024.11.22 (금)
오는 12월 6일 밴쿠버 극장가 출격
독특한 컨셉을 결합한 각색의 오컬트물이 각광받는 현재, 2024년 마지막 오컬트 호러 <사흘(Devils Stay)>이 대한민국을 넘어 오는 12월 밴쿠버 극장가에도 출격한다. 장례가 치러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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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8000보·빨리 걷기 20분··· 病 막는 '걷기 황금 비율'
2024.11.22 (금)
일본 건강 장수 의료센터
걷기·질병 개선 효과 연구
“하루 8000보를 걷고, 그중 20분을 빠르게 걸으면, 거의 모든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일본 최초 장수 연구소인 도쿄 도립 건강 장수 의료 센터 노화 제어 연구팀이 하루 걸음 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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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서 피아노 연습했다고 3만불 벌금?
2024.11.21 (목)
재판소 “스트라타 결정 부당해” 벌금 취소
피아노 소음 심각했다는 사실 입증 못 해
피아노 연습을 했다는 이유로 콘도 거주자에게 3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한 스트라타(strata)의 결정이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18일 BC주 민사해결재판소(BCCRT)에 따르면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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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먹고 살려면··· 시급 27달러 넘어야
2024.11.21 (목)
메트로 밴쿠버 생계 시급, 작년보다 5.3%↑
최저임금과 9.65불 차이··· 휘슬러 가장 높아
메트로 밴쿠버 생활에 필요한 필수 생계비가 갈수록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생계 유지에 필요한 최저 생계 시급(living wage)이 작년 대비 5.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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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내년 봄에 250불 용돈 준다
2024.11.21 (목)
연소득 15만불 이하 근로자에 250불 체크 지급
외식비, 식료품, 아동복 등 GST 2개월 중단 ‘지지율 지지부진’ 트뤼도, 등돌린 민심 잡기?
저스틴 트뤼도 총리 / BC Government Flickr 연방정부가 생활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캐나다 근로자에 1인당 250달러의 체크를 지급하고, 두 달 동안 외식과 식료품을 비롯한 품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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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실거주와 투자 모두 잡는 'Emerald' 특별 이벤트
2024.11.21 (목)
버퀴틀람의 새로운 프리미엄 레지던스
24일(일) 오후 4시 반 프리뷰 이벤트
로히드 버퀴틀람에 들어서는 새로운 프리미엄 레지던스 ‘에메랄드(Emerald)’가 특별 이벤트를 통해 실거주와 투자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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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파업 여파··· 新여권 8.5만 개 적체
2024.11.20 (수)
서비스 캐나다, 신규 여권 우편물 발송 중단
“긴급 여권 신청은 서비스 캐나다 방문해야”
캐나다포스트 노조가 지난주 파업에 돌입하면서, 최근 캐나다 여권 발급을 신청한 시민들의 여권 수령이 늦어질 위기다. 캐나다 고용사회개발부(ESDC)는 20일 언론 보도를 통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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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올겨울 역대급 ‘한파 주의’
2024.11.20 (수)
이른 눈 소식에··· 스키 리조트 속속 개장
이번주 메트로 밴쿠버 최저기온 2도까지
올겨울 BC주에 강추위와 함께 많은 눈이 쏟아질 것이라는 예보가 전해졌다. 20일 캐나다 환경기후변화부(ECCC)는 올해 BC주의 겨울 날씨가 라니냐(La Nina)의 발달로 작년에 비해 더 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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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밴 연쇄 성추행 용의자 ‘공개 수배’
2024.11.20 (수)
*연쇄 성추행 용의자는 19일 밤 경찰에 자수했음을 알립니다.노스밴쿠버에서 성추행 피해 사건이 잇따라 보고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유력 용의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수배에 나섰다. 지난달 RCMP는 9월 9일부터 약 보름 사이 노스밴쿠버 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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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겹경사"··· 美변호사시험 최연소 합격 한인 남매
2024.11.20 (수)
미 캘리포니아 툴레어 카운티의 피터 박 검사(왼쪽)와 동생 소피아 박(가운데). /툴레어 카운티 지방검찰청 페이스북한인 남매 피터 박(18)과 소피아 박(17)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17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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