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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총격에 숨진 자폐 소년··· 애도 물결
2025.02.13 (목)
지난 일요일 써리에서 경찰과 대치 중 숨져
모금 캠페인 진행··· 이틀 만에 2만불 이상 모여
지난 9일 경찰의 총격을 맞고 숨진 15세 소년 더발린하드 / GoFundMe 지난 주말 써리에서 경찰의 총격을 맞고 숨진 15세 소년에 대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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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BC주 산불 피해, 얼마나 극심했나 보니
2025.02.13 (목)
총 1688건 발생··· 소실 규모 108만 헥타르
작년 이어 올해도 ‘화재 예방 프로젝트’ 추진
작년 산불 시즌 BC주에 총 1688건의 산불이 발생해 약 108만 헥타르가 소실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에 따라 2024년은 BC주 기록상 네 번째로 심각한 산불 시즌으로 평가됐다. 13일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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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美 무역갈등, 캐나다 타격 더 커”
2025.02.13 (목)
중앙은행 “관세전쟁 땐, 캐나다 GDP 쇼크” 우려
회복세 보이던 캐나다 경제, 관세 벽에 ‘깜깜’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미국과 무역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캐나다 국내총생산(GDP)이 영구적으로 위축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중앙은행은 지난달 말 기준금리 정책 회의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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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RSV는 줄었는데··· A형 독감 여전히 기승
2025.02.13 (목)
이전 양성률 대비 두 배 급증··· “백신·격리 중요”
최근 BC주에서 A형 독감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어 예방 접종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13일 BC질병통제센터(BCCDC)는 지난달 27일부터 2월 1일까지 한 주 동안 A형 독감 검사에서 2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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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충돌 확률, 한 달 새 倍 가까이 올랐다
2025.02.13 (목)
지속적인 모니터링 분석 진행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유럽우주국(ESA)이 2032년에 지구와 소행성 ‘2024 YR4’가 충돌할 확률이 2.2%라고 지난 8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분석 때 1.3%라고 한 충돌 확률이 2배 가까이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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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5% 관세 부과시 美 신찻값 12% 껑충
2025.02.13 (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생산된 자동차에 25%의 관세를 부과함에 따라 미국에서 신차 구입 가격이 크게 상승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미국 CNB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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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 지폐 사용한 10대 2명 적발··· 현금·권총 압수
2025.02.12 (수)
위조 지폐 자택 수사 중 장전된 권총 발견
▲경찰이 두 용의자로부터 압수한 현금 다발과 권총 두 자루. /Mission RCMP경찰이 지난달 위조 지폐를 사용한 혐의로 18세 청소년 두 명을 검거했다. 미션 RCMP에 따르면, 경찰은 로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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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초등 교사 ‘아동 포르노 접근 혐의’ 기소
2025.02.12 (수)
음악교사로 재직··· “정직 처분”
BC주 랭포드 소재 한 초등학교 교사가 아동 포르노물에 접근한 혐의로 형사 기소됐다. 10일 수크 교육청(Sooke School District)은 2016년부터 교사로 재직해 온 자일스 볼랜드(Giles Borland)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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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밀리데이 연휴, 어디서 뭐하지?
2025.02.12 (수)
광역밴쿠버 곳곳서 다양한 가족 행사 열려
패밀리데이(Family Day) 연휴가 다가온다. 연휴 기간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고 있지만, 여전히 광역 밴쿠버 곳곳에서는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액티비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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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트럼프” 자유당 지지율 급등
2025.02.12 (수)
보수당-자유당 지지율 격차 한자리 수 감소
트럼프 관세 위협 도움된 듯··· 카니 ‘돌풍’
저스틴 트뤼도의 퇴진 발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이은 관세 위협 이후, 연방 자유당의 지지율이 급격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 11일 여론조사 기관 나노스 연구소(Nanos)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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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펜타닐 차르’ 임명··· RCMP 전 부국장
2025.02.11 (화)
케빈 브로소 펜타닐 차르 / RCMP 연방정부가 펜타닐과의 전쟁을 위해 RCMP 전 부국장을 ‘펜타닐 차르'(Czar·최고책임자)로 임명했다. 11일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케빈 브로소(Bross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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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철강 관세’에 캐나다 직격탄
2025.02.11 (화)
미국, 수입 철강·알루미늄에 25% 관세 부과
대미 1위 수출국 캐나다 비상··· 맞대응 예고 트럼프, 캐나다산 자동차에도 100% 관세 검토
지난 2019년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저스틴 트뤼도 총리 / White House Flickr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에 수입되는 철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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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체감온도 -13도··· 강추위 언제까지?
2025.02.11 (화)
연휴 앞두고 주말엔 가벼운 눈이나 겨울비
이번주 초 밴쿠버 전역 체감온도가 영하 13도를 기록한 가운데, 수요일부터는 기온이 차차 누그러질 전망이다. 11일 캐나다 환경기후변화부(ECCC)에 따르면, 월요일과 화요일 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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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15세 소년, 경찰 총격 맞고 숨져
2025.02.11 (화)
공기총 소지하고 있던 자폐 스펙트럼 학생
경찰과 대치 중 총 맞아··· 독립 수사본부 조사
써리에서 15세 소년이 경찰의 총격을 맞고 숨져 IIO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 IIO 자폐 스펙트럼이 있는 15세 소년이 경찰과 대치 중 총격을 맞고 숨지는 일이 발생해 독립 수사본부(IIO)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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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퀴틀람서 총격 후 추돌사고··· 2명 다쳐
2025.02.10 (월)
특정 인물 노린 총격 추정
월요일 오전 버퀴틀람에서 총격에 이어 추돌사고가 발생해 2명이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10일 오전 9시 10분쯤 코퀴틀람 도그우드(Dogwood) 스트리트와 리(Lea) 애비뉴 인근에서 총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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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철강·알루미늄 '25% 관세' 서명··· 캐나다 '휘청'
2025.02.10 (월)
3월 초 발효 예정 "국가 안보 문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White House X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 예고한 대로 미국으로 수입되는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25% 관세를 부과할 것임을 공식 발표했다. 트럼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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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여행 경기··· YVR 여객 수 ‘역대 2번째’
2025.02.10 (월)
연간 2600만 명 다녀가··· 화물량도 신기록
▲밴쿠버 국제공항밴쿠버 국제공항(YVR)이 작년 한 해 동안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여객량을 기록했다. YVR은 10일 국내외 여객 수요 현황 발표를 통해 지난 2024년 밴쿠버 공항의 이용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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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캐나다··· 세계 수면순위 살펴보니
2025.02.10 (월)
수면 순위 최하위권··· 중국 1위·노르웨이 꼴찌
스트레스, 재정 문제, 휴대전화가 숙면 방해
세계 57개국을 대상으로 한 수면 조사에서 캐나다가 최하위권의 점수를 받았다. 스웨덴 본사의 가구 기업인 아이키아(IKEA)가 10일 발표한 2025년 세계 수면 보고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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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보훈부, 캐나다 참전용사에 대통령 표창
2025.02.10 (월)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인 ‘인빅터스 게임’(Invictus Game) 유치 활동을 위해 밴쿠버를 방문 중인 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왼쪽에서 세 번째)이 7일 주밴쿠버영사관에서 빅터 찰스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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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겪는데···’ 결코 가볍게 넘기면 안 되는 두통의 위험성
2025.02.10 (월)
두통을 앓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극단적 선택을 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벼운 수준의 두통도 예사로 여기면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펜실베이니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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