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겪는데···’ 결코 가볍게 넘기면 안 되는 두통의 위험성
2025.02.10 (월)
두통을 앓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극단적 선택을 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벼운 수준의 두통도 예사로 여기면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펜실베이니아대,...
|
|
써리 편의점서 직원·손님 폭행··· 용의자 수배
2025.02.10 (월)
직원 폭행 후 말리던 손님도 흉기로 공격
써리 편의점 폭행 용의자 / SPS 경찰이 써리의 한 편의점에서 직원 포함 2명을 폭행하고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써리시경(SPS)에 따르면 9일 오전 11시 30분쯤 써리 120스트리트...
|
|
트뤼도 “트럼프의 51번째주 발언은 진심”
2025.02.07 (금)
“미국은 캐나다의 풍부한 자원 원해”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7일 토론토에서 열린 경제 서밋에서 연설하고 있다 / Justin Trudeau X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속되는 ‘캐나다 51번째 주’ 발언은 농담이...
|
|
고용시장 반등에도 관세 리스크에 '긴장 고조'
2025.02.07 (금)
실업률 두 달 연속 하락··· 제조업 ‘활기’
관세전쟁 발발하면 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
한동안 냉랭했던 캐나다의 고용시장이 반등세로 돌아섰다는 신호가 나오고 있지만, 트럼프발 관세 리스크에 숨죽이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7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
|
아보츠포드 데이케어 원장, 아동학대 혐의 기소
2025.02.06 (목)
3년간 총 6건 혐의··· 2~6세 아동 관련
아보츠포드의 한 데이케어(어린이집) 원장이 원생 아이들에게 학대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 6일 아보츠포드 경찰은 스마일 앤 플레이(‘Smile ‘n’ Play’) 데이케어의 소유주인 인두...
|
|
얼음낚시 하다··· 해리슨 인근 호수서 2명 익사
2025.02.06 (목)
얼음구멍 밑에서 시체 2구 수습
얼음 두께 최소 10cm 되어야 안전
자료사진 / Getty Images Bank 해리슨 레이크 인근 작은 호수에서 얼음낚시를 하던 남성 2명이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RCMP에 따르면 프레이저 밸리의 아가시즈(Agassiz)에 위치한...
|
|
예일타운 칼부림 피해 한인 “사법제도 변화 절실”
2025.02.06 (목)
고펀드미 통해 법률 비용·치료비 모금 나서
“캐나다 사법 시스템으로 정의 실현 불충분”
최근 예일타운 라운드하우스 역 인근에서 한밤 중 발생한 칼부림 사건의 피해자가 미약한 캐나다 사법 체계의 제도 개선을 촉구하며 대중의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피해자인 한국계...
|
|
“관세야 고맙다?” 캐나다 무역 흑자 전환
2025.02.06 (목)
12월 무역수지 10개월만에 처음으로 흑자 기록
관세 앞두고 美 기업 비축 나서··· 대미 수출 증가
지난해 12월 캐나다의 무역수지가 트럼프의 관세 위협과 루니화의 약세 영향으로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흑자 전환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2월...
|
|
캐나다 국민 82% “美 관세 부과, 석유 수출세로 대응”
2025.02.06 (목)
보복관세 부과 찬성 국민도 79%
▲캐나다 SK주에 있는 석유 생산 시설. 블룸버그 통신이 최근 캐나다에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캐나다 국민의 82%가 미국의 관세 부과에 대한 보복조치로 수출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
|
재계약 소감을 자작 랩으로 전한 캐나다 축구 선수
2025.02.06 (목)
자작 랩으로 재계약 소감을 전하는 알폰소 데이비스. / 인스타그램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김민재(29)와 호흡을 맞추는 알폰소 데이비스(25·캐나다)는 세계적인 왼쪽 수비수로 꼽힌다....
|
|
"난 젊고 꿈 향해 달려" 79세 트럼프의 건강 비결 6가지
2025.02.05 (수)
여든 코앞에도 활기찬 트럼프··· 그가 건강한 삶 유지한 비법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지난 2019년 일본 방문 당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운데)와 일본의 골프 전설 아오키 이사오(왼쪽)와 함께 골프를 치고 있다. / White House Flickr도널드...
|
|
[AD]코퀴 한인타운 신규 분양 ‘Wilford’ 프리뷰 이벤트
2025.02.05 (수)
웨스트 코퀴틀람 저층 콘도 프로젝트
April & Brian Realty Group 주최
웨스트 코퀴틀람의 한적한 주택가에 들어서는 신규 분양 프로젝트 Wilford(윌포드)가 뛰어난 입지 여건과 커뮤니티 시설 등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April & Brian Realty Group은 이번...
|
|
폴리에브 “펜타닐 밀매하면 종신형 때린다”
2025.02.05 (수)
“40mg 펜타닐 20명 죽여··· 살인과 동일시해야”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가 5일 오전 밴쿠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0mg 이상의 펜타닐 밀매로 유죄 판결을 받은 범죄자는 종신형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Pierre Poilievre x...
|
|
메트로 밴쿠버 기름값 2달러 육박
2025.02.05 (수)
5일 오전 리터당 192.9센트··· 하루새 6센트↑
캘리포니아 정유소 화재로··· 올봄 2달러 넘을 듯
▲5일 오전 코퀴틀람 소재 한 주유소의 리터당 기름값이 192.9센트를 나타내고 있다. 사진 = 독자 제공메트로 밴쿠버의 휘발유 가격이 최근 오름세로 전환되면서 다시 리터당 2달러선을...
|
|
밴쿠버 한인셰프, 캐나다 요리대회 ‘금메달’ 쾌거
2025.02.05 (수)
Five Sails의 요리 디렉터 ‘알렉스 김’ 셰프
된장 곁들인 굴 요리, 새우만두 선보여
▲알렉스 김 셰프(가운데)가 2025년 캐나다 요리 챔피언십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고 환호하고 있다 / Canadian Culinary Championship 제공 밴쿠버 출신의 한인 셰프가 캐나다의 최고...
|
|
트뤼도와 달랐던, 멕시코 대통령의 트럼프 대처법 빛났다
2025.02.05 (수)
트뤼도는 마러라고 즉시 찾아가고, '보복 조치' 공개
셰인바움은 조용히 협상··· 먼저 유예 얻어내
지난해 11월 리우데자네이루 G20 정상회의에서 만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왼쪽)과 저스틴 트뤼도 총리 / canadainmexico.com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월 4일 발효 예정이었던...
|
|
집 앞 눈 안 치우면··· 지자체별 벌금 얼마?
2025.02.04 (화)
▲/City of Burnaby메트로 밴쿠버 대부분 지역에서는 시 조례(bylaw)에 따라 집주인이 집 주변 인도에 쌓인 눈과 얼음을 제거하도록 돼 있다. 만약 치우지 않았다가 빙판에 미끄러져 다치는...
|
|
쌓인 눈 안 치우고 주행한 차량 100여 대 적발
2025.02.04 (화)
벌금 티켓 109달러 부과될 수도
▲/Burnaby RCMP눈으로 덮인 차량을 끌고 도로를 주행하면 벌금 티켓을 받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버나비 RCMP는 많은 눈이 내렸던 지난 3일 약 2시간 동안 브로드웨이와 노스로드...
|
|
“NO 미국산” 불매 운동 열기 여전
2025.02.04 (화)
관세 전쟁 휴전에도··· 자국산 애용 움직임
트럼프 불신에 美 반감 커져··· 소매업계 동참
캐나다와 미국 양국이 서로에 대한 관세 부과 조치를 최소 30일 유예하기로 합의했지만, 미국산 제품에 대한 불매 운동 열기는 여전히 지속되는 분위기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캐나다의...
|
|
늘푸른 장년회 신년 강좌, 무료 공개행사로 전환
2025.02.04 (화)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가 신년 강좌로 마련한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 ‘이스라엘의 역사와 문화’ ‘국선도 수련’ 등 다양한 강좌를 모두 공개행사로 전환한다. 이에 따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