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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해군총장, 60조 '잠수함 사업' 파트너 찾아 방한
2024.11.12 (화)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방문 이어
12일 HD현대重 울산조선소 찾아
캐나다 해군총장 앵거스 탑시(왼쪽에서 두 번째)가 한화오션 거제조선소을 방문해 한화오션 경영진으로부터 잠수함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한화오션캐나다의 60조원 규모 잠수함 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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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검표 이변 없었다··· BC NDP 다수정부 유지
2024.11.08 (금)
NDP 47석 과반 의석 그대로
BC NDP가 지난 7~8일 시행된 재검표 결과 과반 최소 의석을 확보해 다수당 지위를 지키게 됐다. 8일 BC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승부의 키를 쥐었던 써리-길포드 선거구의 재검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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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 7.2 강진 덮친다면 어떤 일이?
2024.11.08 (금)
사상자 1300명, 경제 손실 170억 불 예상
웨스트엔드 등 세입자 많은 지역이 더 위험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밴쿠버시를 덮친다면 13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밴쿠버시와 캐나다 천연자원부는 공동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규모 7.2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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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밴 그라우스 그라인드 트레일 8일 재개방
2024.11.08 (금)
한 달간 계단·담 등 시설 재정비 끝내
▲그라우스 그라인드 트레일. 사진= Metro Vancouver Regional Parks 노스 밴쿠버의 유명 하이킹 코스인 그라우스 그라인드 트레일(Grouse Grind Trail)이 재정비를 끝내고 재개장했다. 7일 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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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고용 약세, 구직 단념자 늘었다
2024.11.08 (금)
노동 참여율 27년래 최저··· 인구 고령화도 한몫
미지근한 고용시장··· 50bp 금리 인하 힘 실려
캐나다의 노동 참여율이 인구 고령화의 여파로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고 2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고용은 지지부진한 모습을 계속 보이면서, 올해 한 차례 더 빅컷을 단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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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이끌 새 내각 18일 출범
2024.11.07 (목)
취임 선서식서 내각 인선 공개 예정
데이비드 이비 차기 수상이 오는 18일 선서식을 갖고 BC주 37대 수상직에 취임한다. 이비는 6일 성명을 통해 11월 18일 재닛 오스틴 BC주 총독의 관저인 정부청사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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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고 피자집’으로 평가된 포트무디 ‘이곳’
2024.11.07 (목)
‘이탈리아판 미쉐린 가이드’에서 최고 평가
포트무디에 위치한 이탈리아 식당 ‘Pizzeria Spacca Napoli’가 캐나다 최고의 피자 전문점으로 선정됐다. 1986년에 설립된 이탈리아의 권위 있는 음식·와인 잡지 감베로 로쏘(Gamb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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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의료 지출 역대 최고··· 인당 9000불 넘어
2024.11.07 (목)
고령화·인구 증가에 병원·의사 수요도 늘어나
GDP의 12.4% 차지··· OECD 국가 중 상위권
올해 캐나다 전체의 의료 지출 비용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7일 캐나다 보건정보연구소(CIHI)가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캐나다에서 의료비로 지출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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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빼돌린 BC 간호사··· 어떤 처분 받았나
2024.11.07 (목)
정직 일주일 징계··· 진통제·안정제 취급 불가
BC주 간호사가 개인적인 용도로 업무 중 마약류 약물을 빼돌린 혐의와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 진료 기록을 위조한 혐의로 정직 일주일의 징계를 받았다. BC간호·조산사협회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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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에어프라이기··· "주방서 한 대화 엿듣고 틱톡 공유"
2024.11.07 (목)
英 소비자 단체 조사
중국산 에어프라이기와 연동된 애플리케이션(앱)이 사용자의 개인적인 대화를 듣고 틱톡에 공유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6일(현지시각) 가디언 등 여러 외신에 따르면 영국 소비자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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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 틱톡 캐나다 법인 '해산' 명령
2024.11.07 (목)
캐나다 연방정부가 틱톡 캐나다 법인에 해산을 명령했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틱톡 모기업인 중국 바이트댄스의 국가 안보 사항을 검토한 후에 나온 결과다. 다만 틱톡 캐나다 해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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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승리하자 ‘캐나다 이민’ 검색 폭증
2024.11.06 (수)
민주당 텃밭 주에서 검색량 5000% 증가
지난 5일 치러진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승리한 후 구글에 캐나다 이민에 대한 검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집계된 구글 트렌드 조사 결과에 따르면, ‘Move to Canada’(캐나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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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에도··· “모기지 갚기 힘드네”
2024.11.06 (수)
올해 2분기에도 모기지 연체율 증가세
내년 초까지 주택 소유자 곡소리 날 듯
올해 하반기부터 계속된 기준금리 인하에도 캐나다 주택 소유자들은 여전히 모기지 납부에 대한 재정적 압박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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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파크 성탄 열차 돌아온다··· 예매 경쟁 ‘후끈’
2024.11.06 (수)
‘브라이트 나이트’ 행사 29일부터 1월 초까지
예매 8일 정오부터 가능··· 경쟁 치열할 듯
밴쿠버 대표 크리스마스 행사 ‘Bright Nights in Stanley Park’(이하 브라이트 나이트)가 오는 29일에 돌아온다. 크리스마스 테마의 열차를 타고 화려한 조명으로 장식된 스탠리파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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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사고 내고 운전자 바꿔치기··· 여성 2명 체포
2024.11.06 (수)
2명 모두 ‘90일 운전 금지 처분’
주차장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접촉사고가 나자 동승자와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여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6일 프린스조지 RCMP에 따르면, 지난 29일 정오경 프린스 조지의 한 모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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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앙숙’ 트럼프 당선되자 한 말은?
2024.11.06 (수)
“트럼프 당선은 퇴보”라던 트뤼도··· 이번엔 축하 전해
집권 1기 당시 4년 내내 으르렁··· 양국관계 주목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당선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본인 SNS에 올린 사진 / Justin Trudeau Facebook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이 확정되자,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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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노믹스 2탄' 개막···더 강력한 무역전쟁 온다
2024.11.06 (수)
사진출처= Donald J. Trump Facebook47대 미국 대통령에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강력한 보호무역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트럼프노믹스 2탄’이 전개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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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다시 트럼프 시대··· 美 우선주의 더 강해진다
2024.11.06 (수)
"모든 문제 고쳐 다시 위대하게
미국의 진정한 황금기 만들겠다"
미국 대선에서 승리를 선언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 Donald J. Trump Facebook “오늘은 열심히 일하는 평범한 미국인들이 나라의 통제권을 다시 찾은 날로 기억될 것입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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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강풍 피해 29만 가구 "전력 95% 복구"
2024.11.05 (화)
선샤인 코스트 지역 전력 복구 난항
▲4일 BC주를 강타한 강풍에 가로수가 쓰러지며 전깃줄이 끊어진 모습./ BC Hydro지난 4일 BC주를 휩쓸고 지나간 폭풍우의 여파로 가정과 기업 약 95%의 전력이 끊겼다가 복구됐다.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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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의사 가장 신뢰해··· 가장 못 믿는 직업은?
2024.11.05 (화)
21개 직업 대상··· 의사·과학자·교사 순
인플루언서·정치인 신뢰지수 가장 낮아
캐나다인이 가장 신뢰하는 직업 순위에서 의사가 1위를 차지했다. 입소스(Ipsos)가 4일 발표한 직업 신뢰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의사에 대한 신뢰지수는 65%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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