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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공급망 또 파업··· 업계 부담 가중
2024.11.05 (화)
항만 감독관 파업에 BC 항만 4일부터 직장폐쇄
항만, 철도 파업 잇따라··· 캐나다 경제·명성 흔들
BC주 항만이 노사 분쟁 여파로 1년 반 만에 또다시 운영이 중단되면서, 캐나다 공급망에 상당한 부담을 주고 있다. 4일 BC주 항만의 사측을 대표하는 BC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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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락된 투표용지··· BC 총선 아직 반전 남았나?
2024.11.05 (화)
NDP가 27표차 승리한 선거구서 일부 투표용지 누락
선관위 “총선일 악천후 탓”··· 보수당, 독립적 검토 요청
BC NDP(이하 NDP)가 가까스로 다수정부를 구성한 것으로 보였던 이번 BC 총선의 개표 과정에서 일부 투표용지가 누락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되면서, 대반전의 드라마가 펼쳐질지 귀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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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선 결과에 캐나다 운명도 달렸다
2024.11.05 (화)
캐나다 경제 타격 불가피··· 정계 촉각
해리스 보다 ‘트럼프 리스크’ 더 클 듯
47대 미국 대통령을 선출하는 선거가 5일 자정(현지 시간) 시작된 가운데, 이번 결과가 캐나다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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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美 가는 항공 소포서 의문의 화재··· 배후는 러시아?
2024.11.05 (화)
북미행 항공기 소포서 발화장치 발견
유럽 정보기관들 "러 GRU 공작 의심"
최근 북미행 항공기에 실릴 예정이던 소포에서 불이 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자 그 배후로 러시아가 지목받고 있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4일(현지시각) 유럽 각국 정보기관 소식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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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에브 “한인들의 내 집 마련 꿈 현실로”
2024.11.04 (월)
피에르 폴리에브 연방 보수당 대표 인터뷰
신규주택 GST 폐지로 주택 구매 쉬워질 것
피에르 폴리에브 연방 보수당 대표가 자유당 정부의 현 부동산 정책을 강력 비판하며, 한인들을 비롯한 모든 이들의 내 집 마련 꿈을 다시 가져다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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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집중호우·강풍에 정전 잇따라
2024.11.04 (월)
광역밴쿠버 최대 70mm 폭우 내려
시속 100km 강풍까지··· 비상특보
밴쿠버 전역에 내린 폭우와 강풍으로 인해 정전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4일 오후 2시 기준 BC하이드로(BC Hydro)에 따르면 약 15만 명이 정전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밴쿠버를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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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캐 “러 파병 북한군 철수 촉구” 한목소리
2024.11.04 (월)
제1차 외교·국방(2+2) 장관회의 개최
평화·안보 수호 위한 협력 확대 약속
한국의 김용현 국방부 장관(왼쪽부터), 조태열 외교부 장관, 캐나다의 멜라니 졸리 외교부 장관, 빌 블레어 국방부 장관이 1일 오타와에서 열린 제1차 한국·캐나다 외교·국방(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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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서 즐기는 K-시네마, 유쾌한 코미디 ‘파일럿’ 상영
2024.11.01 (금)
11월 13일~19일 온라인으로 무료 관람 가능
주캐나다한국문화원은 11월 13일(수)부터 11월 19일(화)까지 <파일럿>(2024, 감독 김한결)을 온라인으로 상영한다.스웨덴 영화 <콕핏(Cockpit)>(2012)을 원작으로 하는 <파일럿>은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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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인신매매 10년 새 5배 ‘껑충’
2024.11.01 (금)
지난해 570건 신고··· 2013년 이후 꾸준히 증가세
피해자 대부분이 여성··· 유죄 판결은 극히 드물어
캐나다에서 인신매매 범죄가 10년 사이 크게 증가했고, 이러한 범죄의 절반 이상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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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잃은 加 달러, 4년래 최대 낙폭
2024.11.01 (금)
‘1달러=미화 71센트’ 경제·금리·美대선 변수로
캐나다 달러화 가치가 경제 전망과 미국 대선, 에너지 가격 등 복합적인 압력 속에서 4년여 만에 처음으로 큰 폭의 약세를 나타냈다. 캐나다 달러화는 이번주 국제 외환 시장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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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항만 직장폐쇄 예고··· 연말 물류난 오나?
2024.11.01 (금)
항만 작업 지휘하는 ‘포맨’ 노조, 사측과 갈등 고조
4일부터 항만 멈출 수도··· 하루 8억불 무역량 위기
BC주 항만의 하역을 감독하는 포맨(foreman) 노조가 파업을 예고하고 사측도 직장폐쇄를 불사하겠다고 배수진을 치면서,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캐나다 전역에서 물류난이 벌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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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두 자녀와··· 美여성, 나이아가라 폭포서 투신
2024.11.01 (금)
미국의 한 여성이 어린 두 자녀와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뛰어내리는 일이 발생했다.1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밤 9시쯤 나이아가라 폭포 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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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공립 치과 보험 혜택자 100만 명 돌파
2024.10.31 (목)
가입자 270만 명 중 100만 명 치과 치료
11월 1일부터 크라운 등 치료 항목 확대
캐나다 공립 치과보험(Canadian Dental Care Plan; CDCP)을 통해 치과 치료를 받은 보험 가입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연방 보건부는 가입이 승인된 270만 명 가운데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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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급증” 멕시코 일부 지역에 ‘여행 금지령’
2024.10.31 (목)
해안 도시 마사틀란 등 지역서 카르텔 전쟁
범죄 위험으로 여행 금지령이 내려진 마사틀란 / Getty Images Bank 카르텔 간의 전쟁이 한창인 멕시코 일부 지역에 비필수 여행 금지령이 내려졌다. 31일 연방정부는 최근 멕시코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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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포스트 노사, 파업 앞두고 극적 타결될까
2024.10.31 (목)
이르면 11월 4일 파업 시작될 수도
▲/gettyimagesbank캐나다포스트 노조가 이번 주말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이에 앞서 노사가 극적 타결에 도달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캐나다포스트 측은 노조가 파업을 예고한 지 일주일이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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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경제 시들··· 금리 인하 속도 붙나
2024.10.31 (목)
3분기 경제성장률 예상치 한참 밑돌아
12월 마지막 회의서 50bp 인하 가능성
캐나다의 경제 성장률이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고금리 장기화의 후유증이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 31일 연방 통계청은 지난 8월 캐나다의 경제 성장률(-0.0%)은 이전달 대비 큰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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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만 125만명 사망··· 코로나 제친 '사망원인 1위' 감염병
2024.10.31 (목)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 대유행 이후 사망원인 1위에 오를 감염병으로 결핵을 지목했다. 대응 자금이 부족해짐에 따라 환자 증가세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31일(현지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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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5년간 캐나다 정부 네트워크 20곳 침입”
2024.10.31 (목)
中 공산당 비판적인 캐나다 관리 공격받아
중국 해커들이 최근 5년 캐나다 정부 네트워크에 접속해 주요 정보를 빼낸 것으로 드러났다.31일 IT전문지 '더 레지스터'는 캐나다 사이버 정보기관인 통신보안국(CSE) 보고서를 인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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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홀튼 흉기습격범, 2년만에 또 체포
2024.10.30 (수)
2년 전 모르는 남성 흉기로 찔러 3년형
가석방 조건 어겨 수배령··· 사법제도 구멍
지난 2022년 밴쿠버 팀홀튼에서 모르는 남성을 흉기로 습격해 중상을 입혔던 20대 남성이 가석방 조건을 어겨 다시 체포됐다. 29일 밴쿠버시경(VPD)은 가석방 조건을 어긴 혐의로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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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역대 첫 ‘여성 다수 의회’ 구성
2024.10.30 (수)
여성 당선인 49명··· 남성 44명보다 많아
‘승리 확정’ NDP 여성-남성 비율은 31대16
BC주 총선이 마무리 단계로 접어든 가운데, BC주가 역사상 최초로 ‘여성 다수 의회’를 구성하는 것이 확정됐다. BC 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제43대 BC 총선 개표 결과에 따르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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