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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캐·미·일, 한반도 둘러싼 국제정세 논의
2024.10.24 (목)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에서 열린 한반도 심포지엄에 참석한 웰던 앱 캐나다 외교부 인도태평양 차관보(왼쪽부터), 칸지 야마노치 주캐나다 일본대사, 조구래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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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금리 3.75%로··· ‘빅 컷’ 인하
2024.10.24 (목)
BoC, 물가 목표치 달성에 50bp 인하 대응
경기 연착륙 목표··· “내년 경제 강화 기대”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이 기준금리를 단숨에 0.5%포인트 낮추는 '빅컷'을 단행했다.BoC는 23일 정례 금융 정책 회의에서 기준금리인 익일물 금리 유도 목표를 기존 4.25%에서 3.7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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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오븐에 여직원 숨진 채··· 핼리팩스 월마트 폐쇄
2024.10.24 (목)
캐나다 월마트에서 일하던 10대 여직원이 매장 내 대형 오븐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4일(현지시각) 워싱턴포스트(WP)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9시30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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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할로윈 시즌··· 캐나다 누리꾼이 픽한 코스튬은?
2024.10.23 (수)
3개월간 가장 많이 검색된 할로윈 코스튬 TOP5
글로벌 검색 엔진 구글 캐나다(Google Canada)가 지난 3개월 동안 가장 많이 검색된 할로윈 코스튬을 선정해 공개했다. 구글에 따르면 올해 캐나다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할로윈 코스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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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 학교에 총 쏘겠다” 협박··· 10대 체포
2024.10.23 (수)
온라인에 총격 협박 글 올려
리치몬드 학교를 대상으로 총격 협박을 한 10대가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한 학교가 누군가로부터 총격 협박을 받고 있다는 리치몬드 교육청의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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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맥도날드 먹고 1명 사망·49명 입원··· 변종 대장균
2024.10.23 (수)
미국에서 대장균에 감염된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은 1명이 숨지고 49명이 입원하는 일이 발생했다.22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 등 여러 외신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날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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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 고등학교서 10대 흉기 찔려 부상
2024.10.22 (화)
10대 3명 범행 직후 차 타고 달아나
테리폭스 세컨더리 스쿨 모습 / SD 43경찰이 포트코퀴틀람 고등학교 인근에서 발생한 흉기 사건의 목격자를 찾고 있다. 코퀴틀람 RCMP에 따르면 월요일이었던 지난 21일 오후 2시 45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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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제' 반감에 와해되는 英연방
2024.10.22 (화)
찰스 방문에도 호주 국민 무관심··· 의회선 "내 왕 아니다" 항의까지
지난 2017년 캐나다 방문 당시 찰스 3세 국왕 모습 / Department of Canadian Heritage즉위 2년 만에 처음 호주를 방문한 영국 찰스 3세 국왕 부부가 예상보다 미적지근한 호주 국민의 반응에 진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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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 질환 시즌 본격 시작··· “예방 접종 권장”
2024.10.22 (화)
인플루엔자·코로나19 백신 동시 접종도 가능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 / BC Government Flickr BC주 보건당국이 겨울을 앞두고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나섰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호흡기 질환 시즌이 본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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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임금 직군 외노자, 취업길 좁아진다
2024.10.22 (화)
고임금 LMIA 중위 시급 20% 인상 예고
임시 거주자 축소 정책 일환··· 11/8 시행
고임금 외국인 근로자의 캐나다 취업 진입 장벽이 높아질 위기에 처했다. 캐나다 고용사회개발부(ESDC)는 22일 성명을 통해 외국인 임시 근로자 프로그램(TFWP)의 고임금 직군(high-w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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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다운타운 콘도서 화재··· 총 9개 유닛 피해
2024.10.22 (화)
3개 유닛 화염에··· 6개 유닛은 누수 피해
인명 피해는 없어··· 화재 원인 조사 중
▲21일 오후 4시경 콜하버 인근에 위치한 콘도 건물 일부 유닛이 화염에 휩싸였다. / VFRS밴쿠버 다운타운 소재 한 고층 콘도에서 불이 나 여러 대의 유닛(unit·세대)이 화염에 휩싸이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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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잃은 대세 NDP, 날개단 변방 보수당
2024.10.22 (화)
NDP 과반수에 1석 부족··· 다수정부 수립 어려워
보수당 군소정당의 기적··· 집권당 될 가능성 남아 녹색당 귀중한 2석 승리··· 또 캐스팅보트 쥘 듯
데이비드 이비 BC NDP 대표(왼쪽)와 존 루스태드 BC 보수당 대표 BC주 총선의 최종 승자가 가려지기 위해서는 최소 일주일을 기다려야 하지만, 4년 전 역사적인 승리를 거뒀던 BC NDP(이하 N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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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에도 쌩쌩"··· 노화 전문 의사가 추천하는 아침 메뉴
2024.10.22 (화)
중장년층을 위한 노화 시계 늦추는 법
일본에서 인기 끄는 '5分 항노화 루틴' [왕개미연구소]
“건강검진 결과표에 이상 소견이 하나 둘 늘어나는 걸 볼 때 나이 드는구나 생각이 들어요.” “영양제 같은 건 챙겨 먹은 적이 없었는데, 지금은 뭐가 좋은지 먼저 찾아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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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폭우 피해 잇따라··· 3명 사망, 1명 실종
2024.10.22 (화)
코퀴틀람서 집 휩쓸려··· 50대 여성 숨져
토피노 인근서 차량 강물에 잠겨 2명 사망
코퀴틀람 퀘리로드 인근에서 발생한 산사태 모습 / Coquitlam RCMP 주말 내내 폭우가 쏟아지면서, 광역 밴쿠버를 비롯한 BC 남부 해안가 곳곳에서 홍수와 산사태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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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총선 여전히 안갯속··· 최종 승자는 언제쯤?
2024.10.21 (월)
NDP 46석, 보수당 45석··· 과반수에 못 미쳐
두 선거구서 재검표··· 최종결과 28일에 나올 듯
BC주 총선이 19일 마무리됐지만 확실한 승자가 나오려면 일주일을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BC선거관리위원회(Elections BC)가 발표한 잠정 개표 결과에 따르면 BC NDP(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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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로블로 냉동 와플, 리스테리아균 주의보
2024.10.21 (월)
제조사 트리하우스, 자발적 리콜 실시
월마트의 그레이트 밸류(Great Value), 로블로의 노네임(No name) 등 주요 소매업체 브랜드로 판매되는 냉동 와플 제품이 리스테리아 오염 가능성으로 캐나다와 미국 전역에서 리콜됐다.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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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P 최병하, 주의원 당선··· 한인 역대 두 번째
2024.10.21 (월)
버나비-메트로타운서 이한 보수당 후보 꺾어
“버나비와 한인사회 발전 위해 열심히 일할 것”
BC NDP 최병하 당선인이 버나비 소재 선거 사무소에서 3선에 성공한 앤 캉 당선인(버나비 센터 선거구)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손상호 기자 19일 실시된 BC주 총선 버나비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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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 없는 BC 총선, 접전 속 마무리
2024.10.19 (토)
99.77% 개표 완료··· 승자 가를 재검표
BC NDP-보수당, 팽팽한 ‘1석차 승부’
[4보] 새벽 1시 30분 : 10월 19일 치러진 BC주 총선은 뚜렷한 승자 없이 혼전 속에 마무리됐다. BC선거관리위원회는 개표가 99.77% 완료된 새벽 1시 30분 현재 BC NDP가 46곳(확정40, 리드 6)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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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대교에서 누나 잃었지만··· 지옥에 살지 천국에 살지는 내 선택"
2024.10.18 (금)
[아무튼, 주말]
[김경화 기자의 달콤쌉싸름] 성수대교 붕괴 30주기 누나 소원 대신 이룬 이상엽씨
1994년 성수대교 붕괴 사고 때 잃은 누나 이승영씨의 소원을 대신 이뤄가고 있는 이상엽씨. 지난 14일 불이 켜진 성수대교 아래에 상엽씨가 누나의 유고시집 '연기는 하늘로'를 들고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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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시계 몰래 반입한 캐나다 남성, 세관에 이렇게 걸렸다
2024.10.18 (금)
명품시계 찬 채 입국, 빈 박스만 우편으로
벌금만 3만5000달러··· 이의 신청도 기각
해외에서 구입한 명품 시계를 신고하지 않은 채 캐나다로 입국한 남성이 거액의 벌금을 물게 됐다. 16일 공개된 연방 법원 판결에 따르면 몬트리올 출신 사업가인 데이비드 세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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