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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서 시크교 분리주의 단체 지도자 피살 놓고
캐나다 정부 “인도 정부가 피살 배후”
작년 9월 뉴델리 G20 정상회의에서 만난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왼쪽)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 Adam Scotti (PMO)캐나다와 인도가 14일(현지 시각) 양국 외교관을 서로 추방하면서 지난해...
[아무튼, 주말]
[김성윤 기자의 공복]
발아현미 개발 등 업적으로 一家賞
'농부 과학자' 이동현 미실란 대표
농사짓는 과학자 이동현 미실란 대표가 연구복을 입고 밀짚모자를 손에 든 채 수확을 앞둔 논 한가운데 섰다. 그는 폭염과 비바람을 이겨내고 고개 숙인 이삭들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재정 상황, 보육시설 우려에 자녀 계획 미뤄
고령 산모 증가로 조산율도 50년래 최고치
재정과 보육시설에 대한 부담이 캐나다의 출산율이 역대 최저를 기록한 주요 원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앵거스리드 연구소가 10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녀를 낳을 계획이...
12월부터 인상 적용··· 1.70달러~4달러↑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캐나다에서 프리미엄 월 구독료를 인상한다. 스포티파이는 이번 주 캐나다 가입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오는 12월부터 광고 없는 월간...
내년 1월까지 모든 주·준주와 계약 체결 계획
당뇨병·피임약 등 보장··· 이르면 4월 자금 조달
트뤼도 정부와 NDP 간 정치적 합의의 핵심이었던 공립 의약보험(Phamacare) 법안(C-64)이 상원에서 10일 통과됐다. 이 법안은 왕실 재가를 거쳐 목요일 저녁 법으로 공식 제정됐다. 공립...
실업률 0.1%p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경제 부진 계속··· 금리 인하 폭 두고 의견 분분
지난달 캐나다의 고용시장이 예상보다 선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 폭 결정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연방 통계청은 지난 9월 캐나다의 일자리 수는...
NDP와 보수당의 분야별 주요 공약
BC주 총선일(10월 19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고, 사전투표도 16일까지(14일 제외) 진행된다. 총선 레이스가 3기 연속 집권을 노리는 BC NDP(이하 NDP)와 중도우파 성향인 BC 보수당(이하...
1.12kg짜리 스리라차 소스를 3분 만에 다 먹고 혀를 내미는 마이크 잭(오)와 그의 아내(왼)의 모습 /사진=기네스 세계 기록캐나다 유튜버가 스리라차 소스를 빨리 먹어 기네스 세계 기록을...
오는 12일·19일, 참석자엔 특별한 혜택과 설명 제공
시작가 40만 달러 중반··· VIP 최대 1만5000달러 할인
포트무디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Inlet District’가 마침내 공개된다.  ‘April & Brian Realty Group’이 주최하는 이번 VIP 프리뷰 이벤트에서는 포트무디의 미래를 책임질 이 특별한...
총 12개 모델··· 수면용으로 사용하다 사망
▲/Health Canada피셔 프라이스(Fisher-Price) 브랜드의 일부 유아용 그네 제품이 총 5건의 사망사고 발생 이후 캐나다에서 전격 회수된다. 10일 캐나다 보건부는 피셔 프라이스의 스누가...
"200명 사망자 낸 헐린보다 위력"
▲/NASA미국 플로리다주에 초강력 허리케인 ‘밀턴’이 상륙해 피해가 커지고 있다. 2주 전 200여 명의 사망자를 낸 허리케인 ‘헐린’보다 강력한 밀턴이 상륙하면서 피해가 더 커질 수...
상위 40%-하위 40% 격차 역대 최대로 벌어져
저소득층, 집값 상승에도 모기지 빚에 허우적
고소득층, 고금리 덕에 금융자산 빠르게 증가
고금리 장기화와 여전한 생활비 압박으로 인해, 저소득층과 젊은 연령층의 재정이 악화되고 있다. 반면에 고소득층의 금융자산은 증가하면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는...
높은 수준의 독성 난연제가 검출된 초밥 접시, 주걱, 구슬 목걸이. /독성 없는 미래(Toxic-Free Future) 홈페이지음식 포장 용기나 주방용품에 쓰이는 검은색 플라스틱에서 발암물질인 난연제가...
▲소설가 한강 / Niklas Elmehed © Nobel Prize Outreach우리 소설가 한강(54)이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스웨덴 한림원이 10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아시아 여성 작가로는 최초...
지구 환경 주제로··· 내년 1월 5일까지 공연
캐나다를 대표하는 세계적 서커스 그룹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의 새 테마 ‘에코’(ECHO)가 9일 밴쿠버에서 개막했다. 이번 작품은 내년 1월 5일까지 밴쿠버 콩코드 퍼시픽...
3대 명문대 제외 30개 대학 순위 하락·유지
“교육·논문 평판 하락··· 유학생 제한도 한 몫”
▲토론토 대학 전경올해도 캐나다 3대 명문 대학인 토론토대·UBC·맥길대가 세계 대학 랭킹 상위 5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타임즈의 대학 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9일...
2022~2025년 아큐라 및 혼다 차량 대상
혼다(Honda)가 캐나다에서 23만9000대의 자동차를 리콜한다. 혼다 캐나다는 9일 운전자가 차량의 방향을 제어할 수 있도록 돕는 자동차 조향장치(steering system)의 결함으로 충돌 또는 부상...
사망을 돕는 캡슐 기기인 ‘사르코(Sarco)’ / The Last Resort버튼을 누르면 5분 내로 이용자를 사망케하는 ‘안락사 캡슐’이 현행법 위반 논란 속 스위스에서 결국 사용이 중단됐다.6일(현지...
美연구팀 분석
그래픽=양인성인류의 기대 수명 증가가 한계에 부딪혀 ‘100세 시대’가 어려울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세기 초에는 평균적으로 매년 0.3년씩 급격히 성장한 선진국의 기대 수명의...
캐나다 유통기업 알리멘타시옹 쿠시타르(이하 쿠쉬타르)가 일본 편의점 ‘세븐일레븐’ 운영사이자 모회사인 일본 세븐앤아이홀딩스 인수 금액을 상향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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