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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남부서 규모 3.8 지진··· 밴쿠버도 흔들
2024.09.26 (목)
빅토리아서 17km 떨어진 해안가서 발생
BC주 남부 해안가에서 규모 3.8의 지진이 발생했다. 캐나다 지진 당국(Earthquake Canada)은 26일 오전 4시 5분쯤 빅토리아에서 북북동쪽 17km, 밴쿠버에서 남남서쪽으로 75km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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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불신임안 부결··· “조기총선 피했다”
2024.09.25 (수)
NDP·블록퀘벡 반대···보수당, 2차 불신임안 제출
블록퀘벡, 노인연금 두고 트뤼도 압박 ‘변수’
저스틴 트뤼도 총리(왼쪽)와 트뤼도 불신임안을 상정한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 연방 보수당이 주도한 저스틴 트뤼도 총리 불신임안이 여당과 블록퀘벡당, NDP의 반대로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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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허위로 대출 신청··· 자동차 사기 판친다
2024.09.25 (수)
자동차 불법 구매 급증, 일반 소비자가 배후
“허위로 재정 정보 제공해 융자 받아 구입”
차량을 불법적인 방법으로 구매하는 ‘자동차 사기’가 캐나다에서 전년 대비 54%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평가기관 에퀴팩스 캐나다(Equifax Canada)가 24일 발표한 자동차 사기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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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NDP “내집 마련 40% 융자 지원”
2024.09.25 (수)
첫 집 구매 시 집값의 40% 융자
5년간 최대 2만5000가구 혜택
지난 23일 데이비드 이비 BC NDP 대표와 최병하 버나비사우스-메트로타운 BC NDP 후보가 버나비의 한 가정을 방문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최병하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BC NDP가 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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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 이번엔 프로바이오틱 요거트 리콜
2024.09.25 (수)
그릭요거트 이어 두 번째 리콜
“효모균이 질병 유발 가능성”
코스코(Costco)의 또다른 요거트 제품이 이번엔 질병 유발 가능성으로 전량 회수에 들어간다. 국내 대형 요거트 제조업체 다논 캐나다(Danone Canada)는 25일 공지를 통해 코스코의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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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로 변한 개스타운, 치안 강화한다
2024.09.25 (수)
범죄, 노숙인 증가로 ‘여행 명소’ 명성 옛말
개스타운 치안센터 설립··· 경찰 순찰 확대
밴쿠버시가 범죄 도시로 변한 개스타운의 이미지 탈바꿈을 위해 공공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 24일 켄 심 밴쿠버 시장은 밴쿠버시경(VPD)과 협업을 통해 개스타운 내 커뮤니티 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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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누르면 5분 내 사망···'안락사 캡슐' 첫 사용, 경찰 들이닥쳤다
2024.09.25 (수)
사망을 돕는 캡슐 기기인 ‘사르코(Sarco)’ / The Last Resort버튼을 누르면 5분 내로 사망하는 ‘안락사 캡슐’이 현행법 위반 논란 속에 스위스에서 처음 사용됐다. 현지 수사 당국은 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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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 '이런 습관'··· 치매 온다는 신호일 수 있다
2024.09.25 (수)
노년기에 음식을 씹는 횟수가 늘어난다면 치매 위험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분당서울대병원·서울대병원·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 공동 연구팀은 6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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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조선 견제하는 美·캐나다·EU··· 韓, 반사이익 기대
2024.09.25 (수)
세계 1위 조선 국가로 떠오른 중국에 대해 미국, 캐나다, 유럽연합(EU) 등이 견제 움직임을 보이면서 한국 조선업계가 반사이익을 거둘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영국 조선·해운시황 분석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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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맥길대 “과일향 전자담배, 세균 감염률 10만배 증가”
2024.09.24 (화)
캐나다 맥길대 생쥐 실험 결과
폐포 면역세포 기동력 떨어진 탓
▲액상형 전자담배를 피우는 남성의 모습. 캐나다 맥길대 연구진이 과일향을 첨가한 전자담배를 피울 경우 폐의 박테리아(세균) 감염률이 최대 10만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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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동계 시즌 밴쿠버-인천 등 국제선 증편 나서
2024.09.24 (화)
▲대한항공 항공기./대한항공 제공대한항공이 10월 말부터 내년 3월까지 적용되는 동계 스케줄에 맞춰 겨울 시즌 인기가 많은 동남아 휴양지 노선 공급을 늘린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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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빅컷 이후 '금 ETF'가 뜬다
2024.09.24 (화)
수익률 방어수단으로 각광
▲일러스트=조선디자인랩·Midjourney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빅컷’(한 번에 금리 0.5%포인트 인하) 이후 달러 약세가 예상되면서 약(弱)달러일 때 강세를 보이는 금·은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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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하기 가장 좋은 요일? 커플 절반이 ‘이 날’이라 밝혀
2024.09.24 (화)
사람들이 성관계를 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요일은 토요일이며, 시간대는 오후 10시 9분이라는 연구가 나왔다.‘푸어모이(Pour Moi)’ 연구팀은 성관계하기 좋은 요일과 시간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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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수수료 꼼수’ 씨네플렉스, 벌금 폭탄
2024.09.24 (화)
이용객 눈 속여 1.50달러 수수료 추가 부과
가격 일부만 공개하는 ‘드립 프라이싱’ 불법
영화 관람객들의 눈을 속여 온라인 예약 수수료를 추가로 부과한 캐나다 최대 영화관 체인 씨네플렉스(Cineplex)가 벌금 폭탄을 맞았다. 23일 캐나다 경쟁국(Competition Bureau Canada)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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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자연재해 보험 손실 ‘70억 달러’ 사상 최대
2024.09.24 (화)
홍수·산불 기후재앙에 보험 손실 '눈덩이'
작년의 두배··· 20년 평균치도 406% 상회
올여름 산불, 폭풍 등의 악천후로 인한 보험 손실액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보험국(Insurance Bureau of Canada, IBC)이 23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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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총선 레이스··· 공약 경쟁 불붙었다
2024.09.24 (화)
NDP “의료 개혁, 주택 30만 채 공급”
보수당 “소득세 공제, 공공안전 강화” 녹색당 “대중교통 무료, 약물위기 해결”
존 루스태드 BC 보수당 대표(왼쪽부터), 데이비드 이비 BC NDP 대표, 소니아 퍼스테나우 BC 녹색당 대표 지난 주말을 시작으로 BC주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각 정당들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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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항만 파업··· 이번엔 곡물 수출길 막혔다
2024.09.24 (화)
메트로 밴쿠버 6개 곡물 터미널 파업 돌입
일일 10만 톤 수출 중단··· 25일 협상 재개
▲사진= GWU Local 333메트로 밴쿠버 곡물 터미널(곡물을 건조·저장·분류·운송하는 유통시설) 노동자들이 24일 오전 파업에 돌입했다. 곡물 노동조합 로컬 333(The Grain Workers Union L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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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외노자 규제 앞두고··· 외식업계 거센 반발
2024.09.23 (월)
26일 TFW 프로그램 변경 조치 시행
“소도시·관광도시 인력난 직면할 것”
오는 26일부터 임시 외국인 근로자(TFW) 프로그램에 대한 변경 조치가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식당가 등 외식업계가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민간 외식업계를 대표하는 비영리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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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80대 근육질 노부부 화제··· 건강 비결은?
2024.09.23 (월)
▲필 맥켄지와 그의 조부모 모습. 오른쪽 사진에서 부부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스타그램80대 고령에도 꾸준한 건강 관리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노부부가 화제다.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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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에 소비자 기대감도 ‘낙관’ 전환
2024.09.23 (월)
소비자 심리지수 29개월 만에 최고치
기준금리 인하 효과로 인해 캐나다 소비자의 경제에 대한 기대감도 점차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나노스가 발표한 보고서 결과, 9월 20일 기준 ‘블룸버그/나노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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