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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소유자·스트라타 등에 리베이트 제공
2025년엔 개별 유닛 소유자·세입자로 확대
BC정부가 지역사회의 청정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고, 주민들의 에너지 요금을 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조시 오스본(Osborne) 에너지·광산·저탄소혁신부...
브레이크 대신 액셀 밟아 11명 사상··· 운전자 벌금형
피해자 가족들 분통··· ICBC 무과실 보험제도 ‘도마위’
2022년 웨스트밴쿠버 결혼식 리셉션에 참석했다가 갑자기 들이닥친 차량에 치여 숨진 애니 콩 씨 2명의 생명을 앗아간 부주의 운전 사망사고의 운전자가 벌금 2000달러의 가벼운 형이...
'10대 계정' 보호 조치 공개
수면 시간 알람 해지·부모 감독권 강화
소셜미디어가 청소년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유해물로 지적받는 가운데, 인스타그램이 대대적인 청소년 보호책을 공개했다.17일 인스타그램은 향후 수주 안에 18세 미만 사용자의...
mRNA 기반의 백신 및 치료제 개발 기업 모더나(Moderna)의 새 코로나19 백신이 캐나다에서 17일 공식 승인됐다. 캐나다 보건당국은 이날 성명을 통해 오미크론 KP.2 변종을 표적으로 한...
‘10년 집권’ 선거구서 패배··· 석달 새 두 석 잃어
트뤼도 긍정평가 ‘역대 최저’··· “반성 있을 것”
연방 자유당이 보궐선거에서 또 한 번의 충격패를 당했다. 텃밭으로 여겨졌던 선거구에서 세 달 사이에 두 석을 잃게 되면서, 자유당과 저스틴 트뤼도의 위기가 더욱더 심화됐다는...
8월 물가 상승률, 3.5년 만에 최저 기록
이제는 ‘물가 하락’ 디플레이션 주의해야
금리는 내년 중반까지 200bp 인하 예상
캐나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난달 2%를 기록, 마침내 중앙은행의 물가 관리 목표치를 달성했다. 연방 통계청이 17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8월 캐나다의...
연방정부에 보석 제도 개혁 압박
정신건강·마약 해결 위한 자금 지원 절실
16일 켄 심 밴쿠버시장을 비롯한 BC주의 여러 시장들이 공공안전 강화를 위해 연방정부의 지원과 개입을 촉구했다 / Mayor Ken Sim X BC주 여러 도시의 시장들이 공공안전 강화를 위한 긴급...
불에 탄 차량이 발견된 시티 센터 아쿠아틱 콤플렉스 주차장 모습. 해당 사진은 사건과 관련이 없음 / 구글맵 캡처  코퀴틀람 렉센터에 주차된 차량에서 1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파업 앞두고 단체협약 잠정 합의
파업 위기를 맞았던 에어캐나다 노사가 극적으로 합의하면서, 우려됐던 항공대란도 피하는 모습이다.   15일 에어캐나다는 에어캐나다와 루즈(Rouge) 소속 5200여 명의 조종사를...
정부, 14개 부동산 매입 4에이커 부지 확보
8개 신규 역도 교통 친화적 주거 지역으로
2029년 완공 예정인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프로젝트 인근 부지에 최소 700채의 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롭 플레밍 BC교통부 장관은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중교통 중심의 개발 사업...
[아무튼, 주말]
[김아진 기자의 밀당]
모던 한복의 세계화 이끈 MZ 디자이너 황이슬
평생 한복을 안 입어본 사람은 꽤 있다. 하지만 매일 한복을 입는 사람은 몇 없다. 스무 살에 한복이란 새로운 세계를 만나 한 우물만 판 한복 디자이너 황이슬(37)씨는 1년 365일 한복...
이르면 이번 주말부터 항공편 취소 시작
14억불 경제 손실 우려··· 정부, 개입 거부
에어캐나다와 비행사 노조간의 입장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파업이 현실화되는 모습이다. 이르면 이번 주말부터 항공편 운항이 점진적으로 취소될 것으로 보이면서 이용객들과 업계의...
보건부, 음료에 BVO 첨가 금지키로
제조업체엔 1년간의 유예기간 부여
캐나다 보건 당국이 브롬화 식물성 기름(Brominated Vegetable Oil; BVO)을 식품 첨가물로 사용하는 것을 지난달 30일부로 공식적으로 금지했다. 브롬화 식물성 기름은 주로 과일향 에너지...
이비 “연방 탄소세 의무화 철회되면 BC도 폐지”
총선 앞두고 입장 변화··· 야당 “선거용” 비판
BC NDP 정부가 탄소세 제도를 폐지할 뜻을 내비쳤다. 일각에서는 탄소세 부과를 줄곧 찬성해 오던 NDP가 ‘선거용’ 민심잡기를 위해 입장을 바꾼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
커클랜드 브랜드··· 인체에 해롭진 않아
코스코(Costco)에서 판매되고 있는 그릭 요거트 제품에 곰팡이 균이 발견돼 전국 리콜 명령이 내려졌다. 13일 캐나다 식품 검사국(CFIA)은 코스코 자체 브랜드 커클랜드 그릭 요거트(24x100g...
VIP 위한 모기지 펀드 투자 설명회 19일 개최
낮아지는 이자소득 대체하는 좋은 투자 대안
한인 투자자에게 안전성과 수익성,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는 모기지 펀드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하버프론트 웰스 매니지먼트(Harbourfront Wealth Management)의 브랜든...
지난 12일 개교 기념식··· 학생 수 21명
KKCA “한글 통해 한국 문화 교류 예정”
▲ 지난 12일 열린 캐슬가 한글학교 개교 기념 행사. 학생들이 킨스맨 파크에 위치한 한국전쟁 참전비 앞에서 추모하고 있다. BC주 웨스트쿠트니의 캐슬가(Castlegar)에 지난 12일 한글...
연방정부와 공립 의약보험 MOU 체결
상원 검토 중··· “내년 4월 자금 조달”
이르면 내년에 BC주에서 당뇨병 치료제와 호르몬제 등 특정 처방약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12일 BC주정부와 연방정부는 BC 주민들의 필수 의약품에 대한 접근성...
2분기 가처분소득 대비 빚 10년래 최저
가계빚 증가세 소득 증가세보다 낮지만
“버는 소득에 비해 빚 상환 부담은 커”
캐나다의 가계 부채 수준이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고 약 1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가계 부채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가구의...
식당·미용실에서 팁 지불 15%가 적당
테이크아웃·패스트푸드 팁은 “글쎄”
최근 들어 팁플레이션(팁+인플레이션) 현상이 캐나다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인의 절반 이상은 15%의 팁 지불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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