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뺑소니 사망사고 낸 BC 택시기사 해외 도피
2024.09.12 (목)
BC 북부 마을서 뺑소니로 50대 남성 숨져
BC주 북서부의 한 마을에서 뺑소니 사망사고를 낸 택시기사가 해외로 도피를 한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11일 RCMP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이른 오전 BC주 북서부 소도시...
|
|
보수당, '트뤼도 불신임' 승부수 먹힐까?
2024.09.11 (수)
보수당, 곧 트뤼도 불신임안 제출 계획
NDP “보수당 말 절대 듣지 않을 것” 블록퀘벡은 자유당 지지 카드 ‘만지작’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가 빠른 시일 내에 트뤼도 정부에 대한 불신임안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CPC 연방 보수당이 다음 주 의회가 재개되면 가능한 한 이른 시일 내에 트뤼도...
|
|
캐나다 브랜드 비타민·진통제, 중량 부적합 ‘리콜’
2024.09.11 (수)
‘잼프 파마’社 의약품 3종 리콜 조치
사용 중단 전 의료진과 상담해봐야
캐나다에서 유통·판매된 특정 브랜드의 비타민과 진통제 등 의약품이 품질 문제로 리콜에 들어갔다. 캐나다 보건부는 11일 캐나다 제약 브랜드 ‘잼프 파마’(JAMP Pharma)에서 판매하는...
|
|
랭리·버나비에 1200호 임대용 주택 공급한다
2024.09.11 (수)
‘BC Builds‘ 프로그램 통해 저렴한 주거지 제공
BC주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는 중소득층 대상
BC정부가 랭리와 버나비 타운십의 중소득층 개인, 노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1200여 호(unit)의 임대용 주택을 곧 공급할 예정이다. 10일 라비 칼론 BC주택부 장관은 “신규 ‘BC Builds’...
|
|
캐나다 로또 역대 최고액 터진다··· 7500만불 잭팟
2024.09.11 (수)
로또맥스 1등 7500만불··· 금요일 추첨
당첨자 안 나오면 다음주 8000만불로 늘어
로또맥스(Lotto Max)의 1등 당첨금이 캐나다 역대 최고액인 7500만 달러로 불어났다. 11일 온타리오 복권공사(OLG)는 1등 당첨금이 7500만 달러로 늘어난 로또맥스의 추첨일이 오는...
|
|
랭리 신축 학교 2곳, 신규 학생 3000명 유치
2024.09.11 (수)
빠른 성장 지역 ‘랭리’, 학교에 자금 투자
2년 내 초등·중등학교 등 3곳도 추가 완공
BC정부가 랭리 지역사회의 빠른 성장세에 발맞춰 학교 설립 및 신규 학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라크나 싱(Singh) BC 교육보육부 장관은 9일 기자회견을 통해 "랭리와 같이 인구가...
|
|
AI가 대체 못하는 직업··· 1위 농기계 기사, 2위 대형트럭 운전수
2024.09.11 (수)
세계경제포럼, AI 영향력 보고서
인공지능(AI)이 직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세계적 관심사다.세계경제포럼(WEF)은 AI 기반 4차 산업혁명에도 2027년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직업 1위로 농기계 기사를 꼽았다. 식량...
|
|
BC 자영업자 절반 “앞으로 4년도 못 버텨”
2024.09.10 (화)
운영 비용 증가에 범죄 우려까지 ‘벼랑 끝’
차기 정부는 중소기업 전담 부서 신설해야
비용 증가와 범죄 위협으로 인한 부담 때문에 BC주 자영업자들이 존폐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BC주 비즈니스 개선협회(BIABC)가 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BC 자영업자의 97%가 지난...
|
|
한국-캐나다 “한반도 자유 위해 함께 싸울 것” 약속
2024.09.10 (화)
김용현 대한민국 국방부장관(밑줄 왼쪽에서 세 번째)과 빌 블레어 캐나다 국방부장관(밑줄 왼쪽에서 네 번째) 공동주최한 유엔사회원국 국방장관회의가 10일 서울에서 열렸다. / 국방부...
|
|
中 때리기 나선 캐나다, 광물·배터리·반도체도 관세인상
2024.09.10 (화)
캐나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에 100% 관세 부과 발표에 이어 중국산 주요 광물과 배터리 및 관련 부품, 태양광 제품, 반도체를 대상으로도 관세 인상을 예고했다.캐나다 재무부는...
|
|
테무에서 산 빵 조명이 진짜 빵?···개미 수백마리 꼬인 황당 이유
2024.09.10 (화)
한 해외 네티즌이 산 크로와상 모양 조명. /틱톡최근 해외의 한 소비자가 테무에서 빵 모양의 조명을 구매했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는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
|
세븐일레븐 앞 포트홀에 걸려 ‘꽈당’··· 배상금 90만불
2024.09.10 (화)
BC여성 심각한 발목 부상에 소송 진행
세븐일레븐 편의점 앞에서 넘어져 발목이 부러진 한 BC 여성에게 회사 측이 무려 90만 달러의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BC 대법원은 세븐일레븐 편의점 주차 구역...
|
|
재스퍼 산불 두 달 만에 ‘통제 중’··· 개방 시점은?
2024.09.09 (월)
캠핑장 등 여전히 폐쇄 중··· 안전 보장돼야
“초겨울 전까지 산불 연기와 화염 보일 수도”
▲Jasper National Park재스퍼 산불 대피령이 내려진 지 두 달 만에 산불이 통제되고 있다는 희소식이 전해졌다. 캐나다 공원관리국(Parks Canada)은 지난 7일 온라인 미디어 브리핑에서...
|
|
BC주 ‘하루 10달러’ 보육시설 1만곳 추가된다
2024.09.09 (월)
2026년 봄까지 총 2만 곳으로 확대 기대
10월 1일부터 한 달간 보육시설 신청 접수
BC주의 ‘하루 10달러’ 보육시설의 수가 앞으로 2년 내 2만여 곳까지 늘어나게 될 전망이다. 라크나 싱(Singh) BC 교육아동보호부 장관은 9일 성명을 통해, 하루 10달러 규모의 보육 공간이...
|
|
에어캐나다 파업 기로, 항공대란 되풀이 되나
2024.09.09 (월)
임금 인상 요구하는 비행사 노조와 협상 난항
이르면 일요일부터 운항 중단··· 10만 명 발 묶이나?
지난달 27일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피켓 시위 중인 에어캐나다 소속 조종사들 / Air Canada Pilots Instagram 에어캐나다와 조종사 노조의 갈등 여파로 이르면 오는 일요일부터 직장폐쇄 혹은...
|
|
연초 못지않게 나빠··· 전자담배 피운 후 '이 능력'도 떨어졌다
2024.09.09 (월)
전자담배 흡연이 일반 연초와 비슷한 수준으로 운동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자담배가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연초보다 덜 해롭다는 인식이 퍼져 사용량이 급증했으나...
|
|
현역 최고령 배우 이순재 "이제 '라스트 댄스'를 기다린다"
2024.09.06 (금)
[김아진 기자의 밀당]
연극도 잘하면 철학··· 연기 인생 70년 바라보는 이순재
이순재(90)가 7일 서울 대학로에서 개막하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연습실에서 소품용 모자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배우는 선택받아야 하는 직업이고, 기다림은...
|
|
선거 접었다더니··· BC 제1야당 총선 나선다
2024.09.06 (금)
BC 유나이티드 “총선에 일부 후보 출마 예정”
지지율 부진으로 선거운동을 접고 BC 보수당과 힘을 합친다고 선언했던 BC주 공식야당 BC 유나이티드의 일부 후보가 총선에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BC 유나이티드는 당원에게 보내는...
|
|
5년새 벌써 4번째··· 내년 우편 요금 25센트 오를 듯
2024.09.06 (금)
캐나다 포스트, 적자에 결국 추가 인상 요청
승인되면 내년 1월 13일부터 새 요금 적용
캐나다 우표값이 내년에도 또 한 번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6일 캐나다포스트(Canada Post)는 2025년 우표 가격을 25센트 추가로 인상할 것을 요청했다. 발표에 따르면 긴 띠 모양의 우표(coil...
|
|
BC 녹색당, ‘대중교통 무료’ 파격 공약
2024.09.06 (금)
시내버스 수 늘리고 노선 서비스도 확대
소니아 퍼스테나우 BC 녹색당 대표 BC 녹색당이 이번 총선에서 대중교통 무료 공약으로 유권자 공략에 나선다. 5일 소니아 퍼스테나우 BC 녹색당 대표는 BC주 가족들의 재정적 부담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