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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더 지으려고 비상계단 축소? 안전 우려
2024.09.03 (화)
BC주, 6층 이하 건물 비상계단 2개서 1개로
소방관협회 “주민과 소방대원 위험 빠뜨릴 수도”
라비 칼론 BC 주택부 장관 / BC Government Flickr BC 정부가 주택난 해결을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주거용 건물의 비상계단을 축소하도록 건축법을 개정한 것에 대해 소방기관이 잇따라 우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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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서 모기 매개 질병 확산 ‘여행 주의보’
2024.09.03 (화)
캐나다 보건당국, "중남미 5국서 발병 8000건"
모기에 의해 주로 감염되는 오로푸치열(Oropouche virus)이 미주 지역에서도 확산돼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3일 캐나다 보건당국은 올해 들어 브라질, 볼리비아, 콜롬비아, 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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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기차 ‘관세폭탄’에··· 중국, 맞불 선언
2024.09.03 (화)
중국 정부, 캐나다산 유채씨 반덤핑 조사
중국산 전기차 100% 관세 조치에 보복 대응
앨버타의 한 유채씨 농장 / Getty Images Bank 캐나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에 대해 신규 관세를 부과할 예정인 가운데, 중국이 반발하며 맞대응을 선언했다. 3일(현지시간) 중국 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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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번째 생일 맞았다··· ‘워런 버핏’의 장수 비결 6가지
2024.09.03 (화)
美 포천지 분석… "충분한 수면·두뇌 활동, 좋아하는 일에 집중하기"
워런 버핏 /Fortune Live Media'투자의 달인'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각) 94번째 생일을 맞았다.미국 경제지 포천은 1일 버핏이 일생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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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저’ 영향인가···캐나다 인수설 나오는 日 세븐일레븐
2024.09.03 (화)
캐나다 유통기업, 세븐일레븐 인수 제안
매장 수 더 많지만, 시장 가치 낮아 인수에 취약 엔저로 日 기업 가치 떨어진 것도 영향
일본을 대표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난 5월, 매장 오픈 50주년을 맞았다. 오픈 당시 향후 50년 동안 세계 최대 편의점 체인으로 성장할 방안을 고민하던 세븐일레븐은 이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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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처럼 美무대 정복했다, 조승우·정성화 키운 이 남자
2024.08.30 (금)
[아무튼, 주말]
[이미지 기자의 업(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대박 '위대한 개츠비' 제작자 신춘수
신춘수 오디컴퍼니 대표는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세 번 실패하고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로 성공했다. 창을 손에 쥔 그의 별명은 '돈키호테'. 왼쪽은 뮤지컬 '스위니 토드'의 이발소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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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캘거리 하키 스타, 음주차에 치여 사망··· 애도 물결
2024.08.30 (금)
플레임스서 8년 활약한 슈퍼스타 조니 구드로
여동생 결혼 하루 앞두고··· 자전거 타다가 변
캘거리 플레임스가 홈 링크장인 스코샤뱅크 새들돔의 전광판을 통해 비극적인 사고로 숨진 조니 구드로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 Calgary Flames 캘거리 플레임스의 전 프랜차이즈 스타 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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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학생 발길 뚝··· 비상 걸린 대학가
2024.08.30 (금)
올해 유학생 대학 등록율 큰 폭 감소 예상
상반기에만 24만 명··· 대학 재정 타격 우려
올가을 캐나다 대학 입학을 위해 해외에서 넘어온 유학생 수가 예상보다 더 많이 줄어들 것이란 우려의 전망이 나왔다. 30일 캐나다대학협의회(Universities Canada)는 유학생들의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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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지진 조기 경보 시스템 가동
2024.08.30 (금)
대규모 지진 발생 몇 초 전에 경보 알려
교통 통제하고 비행기 착륙, 열차 탈선 방지
조나단 윌킨슨 연방 에너지·자원부 장관 / Natural Resources Canada 대지진 발생 몇 초에 앞서 알림이 울리는 조기 경보 시스템이 BC주에서 가동된다. 29일 조나단 윌킨슨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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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제 선전? “빛 좋은 개살구”
2024.08.30 (금)
경제 예상보다 성장했지만··· 1인당 GDP 감소세 지속
다음주 금리 인하 확실시··· 연말 공격적 인하 가능성
캐나다의 경제가 예상보다 선전했다는 지표에도 불구하고 1인당 성장률은 감소하고 가계 지출 증가세도 둔화하면서, 기준금리 추가 인하에 대한 압박이 거세지는 모양새다.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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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 버크 마운틴 신설 학교 ‘학생 1000명 수용’
2024.08.30 (금)
이번주 공사 개시··· 2026년 9월 완공 기대
코퀴틀람 시가 빠르게 늘어나는 학령 인구 증가에 대응하여 신규 학교를 신설, 입학 정원을 1000명 이상 추가로 증원한다. 현재 주정부 지원금 1억5000만 달러가 투입된 2개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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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암 전문의' 김의신 박사 "한국 암 폭증 결정적 이유는···"
2024.08.30 (금)
세계 최고 암전문기관 MD앤더슨 암센타의 전설 김의신 박사. 한국 암환자들의 특성은 다른 나라 사람들에 비해 근심과 걱정이 많다는 것이라고 했다. /클리닉 저널세계적인 암 전문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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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믹 여파에··· 加 ‘출퇴근 대란’ 심화
2024.08.29 (목)
재택근무 감소·인구 증가로 통근자 58만명 늘어
통근 시간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워라밸 위협
엔데믹 이후 재택근무자의 감소로 광역 밴쿠버 등 캐나다 주요 도시 통근길 교통체증도 악화되고 있다. 연방 통계청이 캐나다 주요 도시들의 근무 환경과 교통량을 분석해 정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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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약자 전용 버스 ‘핸디다트’ 파업 초읽기
2024.08.29 (목)
노사갈등에 다음 주 파업 예정··· 업무환경 개선 요구
운행량 18% 수준 축소··· 필수 환자만 서비스 제공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해 버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핸디다트(Handy DART)’ 노조가 파업 초읽기에 들어갔다. 28일 핸디다트의 노조 ATU Local 1724는 노조원 83%가 반대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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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타운 총격으로 1명 사망··· 용의자 도주
2024.08.29 (목)
29일 이른 오전 개스타운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29일 오전 3시 30분쯤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코도바 스트리트와 카랄 스트리트 인근에서 총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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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보수 야당 힘 합친다··· NDP 재집권 비상
2024.08.28 (수)
‘지지율 추락’ BC 유나이티드, 보수당과 연합
중도우파 결집 가능성 높아··· 총선, 새 국면으로
존 러스타드 BC 보수당 대표(왼쪽), 케빈 팰컨 BC 유나이티드 대표지지율 부진으로 입지가 심하게 흔들리던 BC주 제1야당 BC 유나이티드(BC United)가 지지율 1·2위를 다투고 있는 BC 보수당(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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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긱워커 다음주 임금·처우 본격 개선
2024.08.28 (수)
시급 20.88달러로··· 팁도 100% 받아
계약 종료·업무 중 사고 노동권 보장
우버 운전자나 음식 배달 기사 등 BC주 ‘긱워커(gig worker)’의 최저시급이 다음주부터 시간당 20달러대로 오른다. BC정부에 따르면 오는 9월 3일부터 우버·도어대시 등 플랫폼과 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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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동안 콜록’ 백일해, 캐나다 3개주서 유행
2024.08.28 (수)
퀘벡·온타리오·뉴브런즈윅, 백일해 증가세
10대 청소년 사이서 유행··· 예방 접종 필요
캐나다에서 호흡기 감염병인 '백일해'(Whooping cough) 환자가 급증, 개학을 앞두고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백일해는 그람음성균인 보르데텔라 백일해균(Bordetella pertussis)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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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인기 콘택트렌즈, 품질 문제로 리콜
2024.08.27 (화)
브랜드 알콘의 토탈1·토탈30 등 대상
프리미엄 콘택트렌즈 브랜드 알콘(Alcon)의 일부 콘택트렌즈가 품질 문제로 캐나다 전역에서 리콜됐다. 27일 캐나다 보건부에 따르면, 알콘의 소프트 콘택트렌즈인 워터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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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조종사 파업 대비 ‘항공권 재예약·환불’ 제공
2024.08.27 (화)
9/15~9/23 예약 고객, 11월 말까지로 재예약 가능
오는 9월 예고된 파업으로 에어캐나다 항공기 운항 취소의 영향을 받는 승객들은 대체 항공편으로 재예약되거나 환불 크레딧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에어캐나다 측은 27일 보도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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