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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030 세대, 고용 한파에 빚더미
2024.08.27 (화)
26~35세, 생활고·실업에 연체율 상승 압력
17명 중 1명꼴··· “지출 적어도 빚 못 갚아”
캐나다의 이른바 사회초년생 세대(26~35세)가 높은 생활비와 실업에 부딪혀 대출 대금을 제때 납부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평가기관 에퀴팩스 캐나다(Equifax Canada)가 26일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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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대학생, 노스밴 공원 절벽서 추락사
2024.08.27 (화)
린캐년파크서 펜스 넘었다가 50미터 절벽 추락
UBC 입학 앞둔 청년··· 친구들과 하이킹하다 변
UBC 입학을 앞둔 10대 청년이 노스밴쿠버의 한 공원 절벽에서 추락해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지난 일요일(25일) 오후 3시쯤 노스밴쿠버의 린캐년파크(Lynn Canyon Park)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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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에서 열리는 한국 영화제··· 한국적 미스터리 즐기자
2024.08.27 (화)
제7회 오타와 한국영화제, ‘떠도는 것들’ 주제
10/16~24까지··· 총 10편 온·오프라인 상영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이하 문화원)은 오는 10월 16일부터 24일까지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서 제7회 오타와 한국영화제(Ottawa Korean Film Festival, OKFF)를 개최한다. 올해 7회를 맞이하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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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국산 전기차 관세 100%’에 中 “모든 조치 취할 것”
2024.08.27 (화)
상하이항 / Getty Images Bank캐나다가 중국산 전기차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자 중국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해 중국 기업의 정당한 권익을 단호하게 수호할 것”이라며 강경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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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업무 복귀··· WCE도 정상운행
2024.08.26 (월)
노사관계위, 강제 업무 재개 명령
불씨 아직··· 노조, 법적 대응 예고
캐나다 양대 철도기업 노조가 업무 복귀를 선언하면서 전국의 철도망이 정상화되는 모습이다. 이에 지난주 이틀간 중단됐던 웨스트코스트 익스프레스(West Cost Express, WCE)의 운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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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주차업체 ‘Park’N Fly’ 개인정보 유출
2024.08.26 (월)
100만 명 피해··· 이름, 이메일, 집주소 등 털려
캐나다 공항 이용객들에 장기 주차와 발렛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크앤플라이(Park’N Fly)‘ 가입자의 개인정보가 무더기로 털렸다. 26일 파크앤플라이는 지난달 발생한 해킹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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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가족 간암 걸려 사망··· 원인은 나무젓가락?
2024.08.26 (월)
나무젓가락을 교체하지 않고 장기간 사용하면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25일(현지시각) 홍콩 매체 HK01에 따르면 대만 린커우 장궁병원 임상독성학과 수간호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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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中에 신규 관세 부과 예정··· 전기차에 100%
2024.08.26 (월)
캐나다가 중국산 전기차와 알루미늄, 철강에 대해 신규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다.26일(현지시각) 블룸버그 통신는 이 문제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전기차에는 100%, 철강과 알루미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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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아달라 할 땐 무릎 꿇고 당선되면 국민에 주인행세··· 의원 월급 400이면 족해"
2024.08.23 (금)
[아무튼, 주말]
[김아진 기자의 밀당] 돈·명예·금배지 다 가져봤다 '인간시장' 작가 김홍신 인터뷰
자택에서 만난 작가 김홍신. 코로나 때 죽음과 마주했다는 그는 “유언을 쓰면서 죽음을 준비하라”고 했던 자신의 말이 얼마나 터무니없는지 고백했다. 김홍신은 “쓸 수도 읽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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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세청 콜센터 운영시간 연장
2024.08.23 (금)
발신자와 콜센터 시간대 오류 해결
월~토 오전 4시간 30분씩 연장
납세자들은 앞으로 보다 여유롭게 캐나다 국세청(CRA)에 세금과 관련한 질문을 문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20일 납세자 옴부즈맨 사무실(OTO)은 개인 및 사업체 세금 문의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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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주정부 살림 적자 50억弗 ‘노란불’
2024.08.23 (금)
2023/24 회계연도 재정 적자 예상보다 많아
민생 지원에 큰 지출··· 야당 ‘빚잔치’ 쓴소리
BC정부가 '민생 회복'을 목표로 과도한 정부 지출을 감행하면서, 지난 회계연도 살림 적자가 50억 달러를 넘어섰다. BC재무부가 22일 발표한 재무제표 보고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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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소매판매 부진··· 금리 추가 인하 보인다
2024.08.23 (금)
고금리 여파에 2분기 소매판매 0.5% 감소
노동시장도 악화··· 9월 금리 인하 가능성 ↑
지난 6월 캐나다의 소매판매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전문가들은 오는 9월 중앙은행이 추가 금리 인하를 단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23일 연방 통계청은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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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철도 정상화, 여전히 ‘안갯속’
2024.08.23 (금)
“두 철도 기업 운영 재개” 정부 지침에 노조 반발
CN 레일 다음주 파업 재예고··· 공급망, 통근길 비상
22일 철도 노조 소속 노동자들이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 TCRC 연방정부의 개입으로 최악은 면한 것으로 보였던 캐나다 철도 직장폐쇄 사태가 노조의 반발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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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와 헤어질 결심한 캐나다 '경제 소방수'
2024.08.23 (금)
"고성장, 고물가 美 경제, 캐나다와는 다른 상황이었다"
"무엇이 캐나다 경제에 도움될지 집중"
그래픽=김하경글로벌 피벗(pivot·통화정책 방향 전환)의 총대를 멘 건 의외의 나라였다. 미국 경제와 고도의 통합을 이루고 있다는 나라, 미국과 국경선을 맞대 지리적 인접성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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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 담배’ 니코틴 파우치, 캐나다 전역 판매 제한
2024.08.22 (목)
편의점·주유소 등에서 금지, 약국선 일부 허용
제조사에 내년 2월까지 중독 경고문 삽입 명령
다음주부터 캐나다 전역에서 니코틴 파우치(Nicotine pouches)에 대한 판매가 제한된다. 마크 홀랜드 연방 보건부 장관은 22일 성명을 통해 오는 8월 28일부터 약국을 제외한 편의점과 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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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광산업체 2492캐럿 다이아몬드 발굴 '역대 두번째 크기'
2024.08.22 (목)
아프리카 보츠나와서 다이아몬드 원석 체굴
아프리카 남부 보츠와나에서 2492캐럿(498.4g)에 달하는 다이아몬드가 발견됐다./Lucara Diamond아프리카 남부 보츠와나에서 2492캐럿(498.4g)에 달하는 다이아몬드가 발견됐다. 역사상 두 번째로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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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조종사, 이르면 내달 중순 파업
2024.08.22 (목)
노조 98% 찬성표··· 9월 중순부터 파업 가능
캐나다의 최대 항공사 조종사 노조가 파업 움직임을 보이면서 관련 업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22일 에어캐나다 조종사의 노조인 국제항공 조종사 협회(ALPA)는 파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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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철도 대란, 최악은 피했다
2024.08.22 (목)
철도기업 직장폐쇄, 정부 개입으로 종료
합의 도달 못 해··· 정상 운행 시간 걸릴 듯
노사갈등으로 직장폐쇄를 선언했던 캐나다 양대 철도기업이 연방정부의 개입으로 최악의 사태는 면한 모습이다. 그러나 노사는 아직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고, 약 18시간의 직장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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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9월 개학··· 스쿨존 서행 잊지 마세요
2024.08.22 (목)
ICBC, 개학일 맞춰 스쿨존 집중 단속 예고
9월 학기 개학이 몇 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ICBC가 등하교길 학교 주변 지역 운전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ICBC는 21일 웹사이트 공지를 통해 다가오는 개학일부터 ICBC 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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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근무’가 기업 생산성 높인다
2024.08.21 (수)
캐나다 기업 68% “작년보다 생산성 개선”
유연성 늘리고 AI 도입하니 업무 효율 ‘쑥’
사무실 출근과 재택근무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근무 시스템이 캐나다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적 자원 컨설팅 기업인 로버트 하프(Robert Half)가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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