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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총선 두 달 앞 '판세 초박빙'
2024.08.21 (수)
NDP-보수당, 지지율 격차 3%p로 시소게임
대진표 윤곽··· 한 달 뒤 본격 선거운동 시작
올 10월 치러지는 BC주 총선이 약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정당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벌써부터 선거전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올해 주총선은 2020년 총선 때보다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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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유작 영화 ‘행복의 나라’ 23일 밴쿠버 개봉
2024.08.21 (수)
1979년 대통령 암살 사건 재판 다뤄
故 이선균 배우의 유작이자 영화 ‘파일럿’으로 여름 영화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조정석 배우의 ‘행복의 나라’가 오는 23일 밴쿠버의 시네플렉스 코퀴틀람과 인터네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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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링크, 부정승차 집중 단속··· 벌금 얼마?
2024.08.21 (수)
부정승차로 매년 500만불 손실··· 재정난 키워
대중교통, 역 내 순찰 강화··· 신분증도 확인
트랜스링크가 부정승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시작하면서, 재정난 해결에 나선다. 20일 트랜스링크는 무임승차나 제대로 된 값을 치르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부정승차 행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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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볶음에 ‘이것’··· 영양 측면에선 최악의 궁합
2024.08.21 (수)
멸치볶음은 식탁에 자주 오르는 밑반찬이다. 보통 멸치볶음을 할 때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를 넣는다. 그런데, 영양 섭취를 생각한다면 멸치볶음에 견과류를 넣지 않는 게 좋다.멸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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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 된 아기 해달들 “새 안식처 생겼어요”
2024.08.20 (화)
▲아기 해달 루나. 사진= 밴쿠버 아쿠아리움어미를 잃고 고아가 된 두 아기 해달들이 밴쿠버 아쿠아리움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20일 밴쿠버 아쿠아리움 측은 올여름 초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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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밴쿠버 아파트서 어린이 포함 2명 추락사
2024.08.20 (화)
노스밴쿠버의 한 아파트에서 두 명이 동반 추락해 숨졌다. / 구글맵 캡처 노스밴쿠버의 한 아파트에서 동반 추락한 두 여성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전 4시 30분쯤 노스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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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무디 로키 포인트 파크, 내달 유료 주차로
2024.08.20 (화)
브루어리 거리 등··· 9월 16일부터 2.50달러/h
로키 포인트 공원(Rocky Point Park)을 비롯한 포트무디의 인기 명소 주차 요금이 다음달부터 유료로 바뀐다. 포트무디 시는 방문객에게 원활한 주차편의를 제공하고 주차 공간의 회전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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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철도노조 파업 초읽기··· 공급망 대란 오나
2024.08.20 (화)
수요일 밤부터 파업 예고··· 하루 10억불 손실 우려
여객철도, 웨스트코스트 익스프레스도 타격 입을 듯
CN레일과 CPKC 소속 열차 / TCRC캐나다의 두 최대 철도 기업 노조가 이르면 오는 수요일 밤부터 파업에 돌입한다. 당국은 철도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되면 전국 및 북미 공급망에 큰 타격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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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요 공항 한때 ‘시스템 장애’··· 오류 해결
2024.08.20 (화)
키오스크 먹통됐다가 4시간 만에 복구
캐나다 전역 주요 공항이 20일 발생한 원인 모를 시스템 장애(systems outage)로 한때 혼란을 겪었다. 현재 모든 공항 시스템은 문제 없이 정상 운영되고 있다. 앞서 캐나다 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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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소비자물가 40개월 만에 최저
2024.08.20 (화)
7월 CPI 2.5%↑··· 중앙銀 목표 ‘2%대 물가’ 성큼
오는 9월 금리 인하 청신호··· 주거비 위험은 여전
캐나다의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둔화 흐름을 이어가면서, 또 한번의 금리 인하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연방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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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가구 중위소득 6만800달러··· 전년비 4% ↓
2024.08.20 (화)
2022년 집계 기준··· 젊은 가구 큰 감소 경험
25세 미만 편부모 가정, 세후 소득 15% 감소
캐나다 가구의 2022년 세후 중위소득(Median Income)이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캐나다 소득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연평균 6.8% 물가상승률을 제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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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괴 한 덩이 가격 100만달러 돌파
2024.08.20 (화)
각국 중앙은행이 금을 현물로 보유할 때 사용하는 ‘표준 금괴’ 하나의 값이 최초로 100만달러(약 13억3000만원)를 넘어섰다.최근 국제 금값이 트로이온스(31.1g, 이하 온스)당 2500달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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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스트레스 큰 사람, ‘이 병’ 위험 큰 것으로 밝혀져
2024.08.20 (화)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사람은 심방세동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캐나다 라발대 연구팀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평균 45세 직장인 5926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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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범고래 찍다가··· 다큐 제작사 ‘벌금폭탄’
2024.08.19 (월)
너무 가까운 곳에서 드론 촬영··· 3만불 벌금
멸종 위기에 처한 범고래를 너무 근접한 곳에서 드론 촬영한 밴쿠버의 다큐멘터리 제작사가 벌금 폭탄을 맞게 됐다. 19일 연방 해양수산부는 고래 보호 부서가 조사를 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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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마약 조직, 한국에 1800억 상당 코카인 밀반입
2024.08.19 (월)
밴쿠버 마약 조직원 추정··· 일당 3명 구속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이 피의자 주거지에서 발견해 압수한 코카인./중부지방해양경찰청 제공캐나다에서 1800억원 상당의 액상 마약을 밀반입한 뒤 강원도 공장에서 고체 형태로 가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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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코앞··· “자녀들 필수접종 확인하세요”
2024.08.19 (월)
조만간 호흡기질환 계절··· 백신으로 자녀 보호해야
초·중·고교의 개학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BC 보건당국이 자녀들의 필수 백신 접종 여부를 재차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19일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성명을 통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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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엠폭스··· 무슨 병이길래 WHO 비상 걸렸나
2024.08.19 (월)
[스피드 3Q]
세계보건기구(WHO)가 최근 ‘엠폭스(MPOX)’에 대해 국제적 공중 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언했다.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다. 중국은 앞으로 6개월 동안 자국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엠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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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막바지··· 밴쿠버 기름값 떨어진다
2024.08.19 (월)
이번주 광역 밴쿠버 기름값 하락 예상
지난주에만 2센트 떨어져··· 9월까지 지속
광역 밴쿠버 기름값이 이번주 들어 소폭 하락할 것이란 업계 전망이 나왔다. 19일 유가분석 사이트인 가스버디 닷컴에 따르면, 원유 소비가 커지는 여름 휴가철이 끝나가면서 이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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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지식 Q] 월즈·밴스 출신지는 동부인데 왜 '미드웨스트'?
2024.08.16 (금)
▲오는 19일 민주당 전당대회가 열릴 예정인 미국 일리노이주(州) 시카고 도심 전경. 미 중서부(Midwest)에서 가장 큰 도시다.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공화당 부통령 후보 간 대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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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익 "늦게 핀 꽃이 오래가요··· 3년만 최선을 다하면 못할게 없어요"
2024.08.16 (금)
[아무튼, 주말]
[박돈규 기자의 2사 만루] 방황하다 마흔다섯 살에 데뷔 '노래 인생 30년' 가수 장사익
▲장사익은 주름살을 ‘인생의 계급장’이라 부른다. “제가 이렇게 웃기 시작한 것은 노래를 부르게 된 뒤부터예요.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웃기 시작하니 점점 웃을 일이 더 많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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