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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 시기 2029년 말로··· 예산도 50% 늘어
3건 건설 계약 체결··· 올가을 착공 돌입키로
▲사진= B.C. Ministry of Transportation‘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완공 시기가 당초 예상보다 1년 더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BC 교통인프라부는 15일 성명을 통해 ‘써리-랭리...
BC 주택 임대차국 최근 판결 두고 ‘시끌’
재정적 어려움 호소한 집주인 손 들어줘
BC정부 “세입자 우려에 정책 검토 지시”
BC주 임대인(집주인)이 렌트비를 23.5% 인상할 수 있도록 허용한 BC주택 임대차국(RTB)의 최근 판결을 두고 논란이 거세다. 1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RTB는 지난 5월 재정적 어려움을...
스탠퍼드大, 108명 추적 관찰
▲인체의 노화가 44세와 60세에 집중적으로 진행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별·인종과 관계없이 해당 시기에 노화를 유발하는 생체 분자가 급격하게 활성화된다는 것이다.미국...
코퀴 초등학교 소속 32년차 교사
이틀 징계 처분··· 오는 12월 정직
▲코퀴틀람 리버뷰 파크 초등학교 외부 전경 코퀴틀람의 한 유치원 교사가 장애 원생의 팔에 ‘Poop’(똥)이라는 글자를 적은 테이프를 붙여 2일 정직 처분을 받았다. BC 교사 규제...
재작년 33% 대비 증가··· 주거·식량 위기 계속
신용카드 등 비모기지 가계 부채 큰 폭 상승
아직도 캐나다 가구의 절반 가까이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15일 발표한 캐나다 사회 조사 보고서(2024)에 따르면, 지난 봄 설문...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세계보건기구(WHO)가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엠폭스(MPOX·옛 명칭 원숭이두창)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이르면 4분기부터 애플 아이폰에서 애플페이 말고도 구글페이나 삼성페이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그동안 폐쇄적 생태계를 고집해오던 애플이 각국 규제 당국의 압박에 빗장을 푼...
14일 새벽 목조 아파트서 화재 발생
최소 4~5세대 피해··· 원인 조사 중
▲화재가 발생하기 전의 아파트 전경. 사진= Google Street View밴쿠버 키칠라노 인근에 위치한 저층 아파트에서 14일 새벽 화재가 발생해 8명이 병원으로 이송되고 수십 명이 대피하는...
따뜻하고 건조했던 지난 겨울과 대비
라니냐 여파로··· 상당한 강설량 예보
올해 BC주가 작년보다 훨씬 추운 겨울 날씨를 맞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농부 연감(The Farmers’ Almanac)이 13일 발표한 장기 예보에 따르면, BC주의 올겨울 강설량과 강우량이 평년...
18일 칠리왁 공항서··· 가족 단위 관람 환영
▲Chilliwack Airshow - Flight Fest제30회 칠리왁 플라이트 페스트 에어쇼(Chilliwack Flight Fest Airshow)가 오는 18일(일) 칠리왁 공항에서 열린다. 1992년에 처음 개최된 이 행사는 북미에 남아있는...
30일 오타와서 무료로··· 사전 온라인 예약 필수
총 세 편의 작품 상영, ‘감독과의 대화’도 진행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김성열, 이하 문화원)은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과 공동으로 오는 30일 단편영화 상영회 '스토리업 쇼츠 인 캐나다’(STORY UP Shorts in CANADA)를 개최한다....
유아기 태블릿 사용이 분노와 좌절 표현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2일(현지시각) CNN에 따르면, 캐나다 퀘벡주 셔브룩대학 캐럴라인 피츠패트릭 박사팀은 “3.5세 어린이가...
개인정보·신용카드 정보 불법 수집
최근 BC주 전력공급기관 BC하이드로(BC Hydro) 고객을 대상으로 피싱 사례가 잇따르자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BC RCMP는 BC하이드로의 고객 지원 센터를 모방한 가짜 웹사이트가...
서주현 코치, 필립 김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
브레이킹으로 14년 인연 이어와··· 금메달 기여
▲캐나다 브레이킹 댄스 국가대표 코치진.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필립 김(왼쪽에서 세 번째)선수와 그의 조력자 서주현 코치(왼쪽에서 네 번째). 사진= 서주현 씨 제공  밴쿠버...
노조 가입률 4분의 1 그쳐··· 백인보다 낮아
보고서 “낮은 노조 가입, 낮은 임금과 연결”
캐나다 유색인 근로자들의 노동조합 가입률이 비유색인(백인) 집단보다 낮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미래연구센터(The Centre for Future Work)가 13일 발표한 ‘전국 노동조합 조직...
우크라, 러시아 본토 첫 점령
개전 900일 만에 전쟁 새 국면
이란, 이스라엘 보복 초읽기
중동 지역 전면적 확산 공포
▲러시아 쿠르스크 주로 진격한 우크라이나군 탱크가 11일 러시아군에 포격하는 항공 사진./러시아 국방부중동과 유럽에서 벌어지는 ‘두 전쟁’이 동시에 확전으로 치달으며 세계 정세가...
▲김홍열이 10일(현지 시각) 파리 올림픽 브레이킹 남자 조별리그 경기에서 고난도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마법의 춤(Magic dance)'.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콩코르드...
캐나다 법무법인, 월마트 등 상대로 집단 소송
▲리스테리아균 감염 위험으로 리콜 조치가 내려진 실크와 그레이트밸류사의 식물성 우유 제품 / CFIA캐나다에서 식물성 우유 제품을 먹고 숨진 사람이 추가로 확인돼 리스테리아균 감염...
12일 기준 산불 400건 이상으로 늘어
기상청 일부 지역에 뇌우주의보 발령
비교적 선선해진 날씨에도 BC주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은 아직 진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12일 BC산불관리국은 마른 번개를 동반한 뇌우로 인해 BC주 산불 발생 건수가 다시 400건...
▲2024 파리올림픽 메달. /파리올림픽 조직위원회2024 파리 올림픽 시작 전부터 개최국 프랑스를 비롯한 여러 국가들은 선수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거액의 보너스를 약속했다. 홍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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