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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결론 가능성··· 2연승에도 8강행 불확실
▲/Canada Soccer파리올림픽 경기 준비 과정에서 드론을 띄워 상대팀 훈련을 염탐하려다 발각된 캐나다 여자 축구 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승점 6점 삭감’ 징계를 받게 되자...
N.L주 세인트존스 전국 1위 차지
BC에선 빅토리아가 11위 최상위
세입자들이 살아가기에 적합한 최고의 도시 순위에서 뉴펀들랜드&래브라도주의 주도 세인트존스(St. John's)가 1위를 차지했다. 반면 BC주 도시들은 전반적으로 저조한 순위를 기록했다....
29일 캐나다 크리스타 데구치 선수와 결승전
▲2024파리올림픽 유도 여자 57kg급에 출전한 허미미가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레나 샹드마르스에 열린 캐나다 크리스타 데구치와의 결승전을 벌이고 있다./고운호 기자일본 국적을...
올림픽 개막식 바꾼 '파리 혁명'
▲셀린 디옹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 셀린 디옹 인스타그램 캡처“지구가 무너질지도 모르지만 상관없어요. 당신이 날 사랑한다면~.”(노래 ‘사랑의 찬가’)캐나다 출신 팝스타 셀린...
[2024 파리 올림픽]
▲캐나다 요트대표팀의 사라 더글러스가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공개한 올림픽 선수 선수촌 ‘웰컴팩' 내용물. / 틱톡 캡처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이 선수촌 입촌 시 받는...
의료 종사자 백신 접종 의무도 철회
코로나19 시대가 4년 6개월 만에 진짜 마침표를 찍게 됐다. 26일 BC 보건당국은 코로나19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종료하고 모든 관련 명령을 철회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의료 종사자에 대한...
작년 아동 음란물 관련 범죄 52% 증가
79% BC주에서 보고··· 살인율은 14%↓
지난해 캐나다의 폭력·살인 등 강력 범죄는 줄어든 반면 아동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성범죄는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25일 공개한 범죄 심각도지수(CSI)...
작년보다 한 단계 올라··· 미국은 하락
한국은 3위··· 1위는 2년 연속 싱가포르
캐나다 여권이 2024년 기준 세계에서 가장 '파워' 있는 여권 7위에 올랐다. 글로벌 국제교류 전문업체인 헨리앤드파트너스가 최근 발표한 '헨리 여권지수'에 따르면, 캐나다 여권...
어수선한 분위기에서도 첫 경기 승리
▲Martin Bazyl/Canada Soccer맞대결 상대팀인 뉴질랜드 대표팀 훈련장에 드론을 띄워 염탐을 한 것이 들통나 논란이 된 캐나다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4 파리 올림픽 첫 경기에서 뉴질랜드를 꺾고...
2만5000명 대피··· 인명 피해는 없어
마을의 50% 전소··· “통제 불능 상태”
▲24일 밤 소셜 미디어에 공개된 산불 현장 사진. 재스퍼에 위치한 호텔인 멀린 롯지(Maligne Lodge)가 화마에 휩싸이고 있다. /karyndecore/Instagram앨버타주 재스퍼(Jasper)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경찰 용의자 추적 중··· 주민 제보 요청
▲피해자 제이슨 리처드 길. 사진 = Courtesy IHIT 화요일 밤 써리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23일 밤 11시 50분쯤 써리 킹조지 블루바드 6600블록 인근에서...
캐나다 女축구, 뉴질랜드 훈련장 염탐
감독 "뉴질랜드 경기 지휘 안 하겠다"
사진출처= Canada Soccer올림픽 여자축구 ‘디펜딩 챔피언’인 캐나다 대표팀이 경쟁 상대인 뉴질랜드 훈련장에 드론을 띄워 염탐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인 가운데, 소동에 연루된 수석코치와...
올해 들어 두 번째··· 연 4.5%로 25bp 인하
물가·경제 둔화 조짐에··· “목표 달성 가시권”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이 올해 두 번째 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중앙은행은 24일 정례 금리정책 회의에서 기준금리인 오버나이트 금리를 기존 4.75%에서 4.5%로 0.25%포인트...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조 바이든(81) 미국 대통령이 결국 차기 대통령 선거 출마를 포기했다. 인지 기능 저하 우려에 따른 경쟁력 비판을 받아들인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최근 트럼프 전...
캐나다인 66% “트럼프 재집권 캐나다에 부정적 영향”
캐-미 관계 악화 우려··· 美와 협상은 트뤼도보다 폴리에브
2018년 11월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과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에 서명한 이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10분 사이에 남성 3명 흉기로 찌른 용의자 체포
밴쿠버 다운타운 그랜빌 스트리트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행인들을 흉기로 찌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밴쿠버시경(VPD)에 따르면 22일 밤 9시 40분쯤 밴쿠버 넬슨 스트리트 인근...
재스퍼 국립공원 대피령··· 1만명 피난길
BC도 산불 악화··· 하루 사이 60건 늘어
재스퍼 국립공원 인근 산불 모습 / Alberta Wildfire폭염과 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 불면서, 앨버타 최대 관광지인 재스퍼 국립공원에 대피령이 내려지는 등 서부 캐나다의 산불 피해가...
캐나다 등 광견병 저위험 국가에 한해 완화
CDC 수입견 양식 작성으로 끝··· 6개월 유효
미국 정부가 오는 8월 1일부로 강화할 예정이었던 반려견 입국 규정을 캐나다 등 광견병 저위험 국가에 한해 일부분 철회하기로 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2일 성명을 통해...
두 명 모두 20~30대 추정··· 연관 여부 조사
ㄹ 밴쿠버 잉글리시 베이(English Bay)에서 여성 시신 2구가 연이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밴쿠버시경(VPD)에 따르면 일요일이었던 21일 오전 10시쯤 밴쿠버 다운타운에...
캐나다인 남편 브렛 클리버리와 영국인 아내 사라 팩우드. /Theros Sailing Adventure 페이스북요트를 타고 대서양을 가로지르는 항해 여행을 떠났던 부부 유튜버가 시신으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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