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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유학생 대학 입학 정원 30%로 제한
2024.07.17 (수)
공립 대학 대상··· 무분별한 유학생 유치에 제동
사립·공립 모두엔 EQA 기준 강화·학비 의무 공개
BC 정부가 컬리지·대학 등 고등교육 기관의 유학생 입학 정원을 본격 제한하기로 했다. BC 고등교육·미래기술부는 16일 성명을 통해 BC주 공립 고등교육 기관에 새로운 지침을 도입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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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아지는 기상이변에, 캐나다 기업들도 ‘벌벌’
2024.07.17 (수)
기상이변으로 기업 절반 이상 수익 타격
“기업들은 탈탄소화 계획 수립하고 실행해야”
지난 2021년 11월 BC주 대홍수 당시 공급망 장애가 빚어지면서, 밴쿠버 한 식료품점의 선반이 비어진 모습 / Getty Images Bank 캐나다가 잦아지고 있는 폭염과 홍수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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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희귀질환 동시에"··· 加 10세 틱톡 스타 사망한 사연
2024.07.17 (수)
벨라 브레이브(10)는 3가지 희귀병을 앓다가 사망했다./사진=벨라 브레이브의 엄마 카일라 톰슨 인스타그램 캡처세 가지 희귀질환을 한꺼번에 앓다가 사망한 캐나다 10세 인플루언서 소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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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역주행 '핸섬가이즈' 19일 밴쿠버 개봉
2024.07.17 (수)
이성민·이희준 주연··· 입소문+재관람 열풍
▲영화 핸섬가이즈 스틸컷한국에서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코미디 영화 '핸섬가이즈'(남동협 감독)가 오는 19일 캐나다 밴쿠버와 토론토 극장가에 상륙한다. 지난달 26일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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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려견 입국 규정 강화··· 캐나다에서 데려가려면?
2024.07.17 (수)
생후 6개월 이상만 입국 가능
“광견병 확산 예방 위한 조치”
다음달 반려견과 함께 미국 육로·항공·항로 국경을 넘을 예정인 캐나다 거주자들은 강화된 입국 규정에 대비해야 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오는 8월 1일부터 광견병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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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허덕이는 중산층··· 캐나다 소득 불평등 심화
2024.07.17 (수)
상위 40%-하위 40% 소득격차 16년래 최대치
고금리 장기화에 중산층, 소득 대비 부채 높아
캐나다의 소득 불평등이 중산층 가구의 부채 부담 증가로 더욱더 심화되고 있다. 17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가계 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소득분배 상위 40%와 하위 40%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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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아 이 보조 배터리, 샀다면 당장 환불하세요
2024.07.17 (수)
"화재 발생 위험에 선제 대응" 리콜
화재 위험성이 있어 리콜되는 아이키아 보조 배터리. /아이키아아이키아(IKEA)가 일부 보조 배터리를 리콜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이키아는 “이번 리콜은 제조 공정 오류로 화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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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식단이 장수 식단이었다··· 세계 100세인 밥상 봤더니
2024.07.17 (수)
[장수의학자 박상철의 노화혁명]
일러스트=최정진건강 장수에 도움이 되는 식단을 찾으려는 노력은 지속되고 있지만 아직 중구난방이다. 다만 건강하게 장수하는 지역의 식단은 늘 주목받는다. 지중해 식단이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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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살해 후 시신 절단··· 남편, 16년형 선고
2024.07.16 (화)
2021년 랭리 집서 말다툼 중 아내 살해
과실치사, 사체유기 혐의로 유죄 판결
아내 과실치사 및 사체유기 혐의로 16년형이 선고된 오브네스 레지스(왼쪽)와 2021년 살해된 그의 아내 나오미 오노테라아내를 살해한 후 사체를 절단해 유기한 랭리 출신 52세 남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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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절도와의 전쟁 효과 있나? 절도 감소세
2024.07.16 (화)
올 상반기 절도 건수 지난해 대비 17% 감소
정부, 절도차량 수출 근절 위해 국경관리 강화
연방정부가 차량 절도와의 전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차량 절도 범죄가 올해 들어 감소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사기 분석기관인 에퀴테(Équité Association)가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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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BC주 산불 악화··· 비는 언제쯤?
2024.07.16 (화)
주말새 산불 건수 늘어··· BC 남부서도 잇따라 발생
한동안 비 소식 없어··· 호주·뉴질랜드 소방관 투입
캠룹스 인근 스펜시스 브릿지 산불 모습 / BC Wildfire Service 무더위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BC주의 산불 건수도 증가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동안 비 소식은 없을 것으로 예보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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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물가 예상밖 둔화 ‘금리인하 굳히기’
2024.07.16 (화)
6월 CPI 2.7% 올라··· 중앙銀 목표 범위 안착
휘발유 둔화 기여··· “금리 25bp 인하 예상”
캐나다의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예상보다 둔화하면서, 캐나다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졌다는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연방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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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지원금·혜택 한 곳에서 확인하세요”
2024.07.15 (월)
원스톱 통합 웹사이트 개설··· 한 번에 조회
“빠르고 쉽게 지원금 신청 접근성 높여”
BC주 지원금 종류와 자격 대상 등을 한 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통합 사이트가 새롭게 개설됐다. 15일 카트린 콘로이 BC 재정부 장관은 BC 주민들의 지원금 신청이 보다 빠르고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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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친환경 쇼핑백에 수수료 부과
2024.07.15 (월)
15일 시행··· 종이 봉투·리유저블 백 대상
“옥소 생분해성 플라스틱 용기도 금지”
이번주부터 BC주 전역에서 종이 봉투와 재사용 가능한 쇼핑백(reusable bag)에 대한 수수료가 의무적으로 부과된다. BC 환경기후변화부가 15일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소매업 등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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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피격 부상에 “아깝다”··· UBC 의대 교수 조사
2024.07.15 (월)
트윗 논란되자 삭제 후 X 탈퇴··· 학교 측 “조사 중”
figure figcaption { color: gray; padding: 2px; text-align: center; } 지금은 삭제된 캐런 핀더 UBC 의대 교수의 트윗/ X 지난 주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피격을 당해 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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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협회가 걷어찬 加 마시 감독, 코파 4강
2024.07.15 (월)
두 달 만에 캐나다 강팀 만들어
관계자 "최상의 감독을 놓친 것"
▲제시 마시 감독 / Canada soccer14일 미국 샬럿에서 열린 2024 코파 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 3·4위 결정전. 초청국으로 대회에 참가해 이날 막판까지 2-1로 앞서며 승리를 눈앞에 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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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많이 먹는다고 수명 줄지 않아” 통설 뒤집혔다
2024.07.15 (월)
심부전 환자는 염분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는 게 상식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런데 최근 그 효과를 뒷받침할만한 증거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심부전은 심장 기능의 감소로 신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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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유명 놀이공원 기구서 추락··· 10대 중상
2024.07.12 (금)
17세 여성이 캐나다 원더랜드의 놀이기구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 Canada’s Wonderland 광역 토론토의 한 유명 놀이공원에서 10대 여성이 놀이기구를 타던 중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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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U에 새 기숙사·보육시설 들어선다
2024.07.12 (금)
445명 학생 수용··· 양육·주거 동시 해결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SFU) 버나비 캠퍼스에 새로운 기숙 시설과 보육 시설이 추가로 건립된다. 12일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은 오는 2027년 가을까지 SFU 버나비 캠퍼스에 445명의 학생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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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으로 풀려나자마자 살인··· “사법제도 실패했다”
2024.07.12 (금)
3주 전 사람 찌른 흉악범이 낯선 여성 살해
상습 범죄자가 거리 활개··· 보석 제도 개혁 절실
지난달 써리 집에서 상습 범죄자에게 흉기에 찔려 살해당한 토리 던 / change.org 써리에서 30세 여성이 집을 무단 침입한 상습 범죄자에게 살해당한 사건에 대해 시민들의 분노가 들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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