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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주택시장 한파, 예상보다 길어진다
2024.07.12 (금)
CREA, 올해 매매·가격 전망치 하향 조정
금리 인하 기대감에도 매수자 관망 유지
올해 캐나다 주택 시장의 거래 공백이 하반기 금리 인하 기대감에도 쉽사리 회복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부동산 협회(CREA)는 12일 최신 주택시장 동향 보고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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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차에 갇힌 흑곰··· 그 후에 생긴 일?
2024.07.12 (금)
벨카라에서 흑곰 한 마리 차에 갇혀
경찰 도움으로 탈출했지만 차 안은 난장판
흑곰이 갇혀 있었던 차 안의 모습 / Coquitlam RCMP 벨카라에서 승용차에 갇힌 흑곰이 경찰에 의해 구조되는 일이 있었다. 코퀴틀람 RCMP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 30분쯤 벨카라에서 흑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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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GDP 대비 국방비 2%’ 달성할까
2024.07.11 (목)
나토 동맹국 방위비 증액 압박에 공식 선언
“2032년까지 NATO 방위비 목표 충족”
캐나다 정부가 오는 2032년까지 GDP의 최소 2%를 국방비로 지출하겠다고 약속했다. 국방 예산을 증액하라는 나토 동맹국들의 압박이 거세지자 등 떠밀려 이행 의사를 밝힌 것이다. 저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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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서 교통사고 참변 잇따라··· 사흘새 12명 숨져
2024.07.11 (목)
써리, 프레이저 밸리 등서 교통 사망사고 5건 발생
승용차-트럭 정면충돌··· 유아 등 일가족 3명 사망
9일 오전 아가시즈 인근 로히드 하이웨이서 승용차와 화물트럭이 정면충돌해, 승용차에 탑승해 있던 유아 포함 일가족 3명이 숨졌다 / 구글맵 캡처BC주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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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 멤버십 가격 7년 만에 인상
2024.07.11 (목)
멤버십 연회비 65달러로 5달러 인상
창고형 할인점 코스코(Costco)가 멤버십 가격을 인상한다. 10일 코스코 측은 오는 9월 1일을 시작으로 캐나다와 미국의 개인 및 비즈니스 멤버십 연회비를 기존의 60달러에서 65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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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캐나다 정상, G7 협력 강화 공감대 확인
2024.07.11 (목)
NATO 정상회의 계기 정상회담 개최
한-캐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확대 평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정상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10일 정상회담을 가졌다. / 대통령실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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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온열사고 급증··· BC 폭염 여파 언제까지
2024.07.10 (수)
최근 며칠 새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BC주에서 폭염과 관련된 응급 신고 전화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BC보건당국은 목요일 오전 현재 BC주 15개 지역에 폭염 경보가 여전히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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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 대표 “트뤼도 총리가 부동산, 공공안전 망쳐”
2024.07.10 (수)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 다민족 언론사와 기자회견
“노력하면 보상받을 수 있는 나라 되찾을 것”
피에르 폴리에브 연방 보수당 대표가 9일 써리에서 다민족 언론사를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연방 보수당의 피에르 폴리에브 대표가 9일 써리 소재 호텔에서 광역 밴쿠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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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U 의대, 예정대로 2026년 개교
2024.07.10 (수)
BC 정부, SFU 의대에 3370만불 추가 지원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 / BC Government Flickr BC 정부가 2026년 9월 개교 예정인 사이먼프레이저(SFU) 의대에 추가 기금을 지원한다. 9일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은 SFU 의대 설립에 337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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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렌트비 하락세 지속··· 세입자 ‘숨통’
2024.07.10 (수)
6월 밴쿠버 아파트 렌트비 호가 연평균 8%↓
버나비도 주춤··· 빅토리아·켈로나 반전 상승세
지난해 크게 증가했던 밴쿠버 지역 주거 렌트비 수준이 올해 들어 크게 낮아진 모습이다. 캐나다 임대 리스팅 사이트인 Rentals.ca가 9일 발표한 임대 보고서에 따르면, 밴쿠버의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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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없었다” 캐나다, 아르헨에 무릎··· 결승 실패
2024.07.10 (수)
메시에 쐐기골 허용··· 0대2 패배
메이저 대회서 4강··· 전망 밝아
figure figcaption { color: gray; padding: 2px; text-align: center; } 캐나다가 코파 아메리카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에 패했다 / Soccer Canada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이 리오넬 메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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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당뇨병, 이유 없는 등 통증···췌장암 단서 10가지
2024.07.10 (수)
/게티이미지뱅크췌장암에는 공포 은유가 있다. “가장 무서운 암이 뭐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으면 다들 췌장암이라고 답한다. 기실 그도 그런 게 췌장암은 생존율이 15%로, 한국인 10대 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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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 물가 높은 탓··· 加 가계 재정 악화일로
2024.07.09 (화)
가계 재정 스트레스 작년보다 4%p 증가
캐나다인 57% “소득이 물가 못 따라간다”
캐나다 가구의 절반가량이 여전히 높은 체감 물가로 인해 재정적 안정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신용 평가기관 트랜스유니온(TransUnion)이 최근 발표한 올해 2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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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더위에? BC 중부 마을, 물 사용 금지
2024.07.09 (화)
메릿시 전경 / City of Merritt BC주 중부의 소도시 메릿(Merritt)에 비필수 물 사용 금지령이 내려졌다. 9일 오전 메릿시는 도시의 상수도용 펌프장의 가동에 문제가 생기면서 물 공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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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강타한 폭염, 중부 거쳐 동부로
2024.07.09 (화)
지난 7~8일 BC주 곳곳 역대 최고기온 경신
무더위 이번주 중후반까지··· 8개주 폭염 경보
지난 주말부터 극심한 폭염이 이어진 BC주 각지에서 역대 일일 최고기온 기록이 잇따라 쏟아졌다. 9일 캐나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폭염 경보가 내려진 BC주 20개 지역에서 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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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테리아균 감염 위험’ 식물성 우유 대거 리콜
2024.07.09 (화)
실크·그레이크밸류사 18개 제품
온주서 환자 9명 확인··· 5명 입원
리스테리아균 감염 위험으로 리콜 조치가 내려진 식물성 우유 제품 / CFIA 리스테리아 감염 우려로 유명 브랜드의 식물성 우유(plant-based milks) 제품이 대거 리콜 조치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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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노벨상 작가' 딸의 폭로··· "새아빠의 성폭행 방관"
2024.07.09 (화)
figure figcaption { color: gray; padding: 2px; text-align: center; } Alice Munro / Sheila Munro. © The Nobel Foundation 캐나다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앨리스 먼로가 사후 친딸의 폭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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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미시 산에서 등산객 3명 숨진 채 발견
2024.07.08 (월)
한 달여 전 실종된 등산객으로 추정
세 명의 산악인이 숨진채 발견된 애트웰 피크 / wikimedia 스쿼미시 인근 산에서 세 명의 등산객이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RCMP에 따르면 스쿼미시 인근 가리발디 주립공원 내 애트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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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소도시 응급실, 인력 부족에 줄줄이 운영 중단
2024.07.08 (월)
BC 인테리어 지역 병원 4곳, 주말 동안 임시 폐쇄
시골 지역 의료진 확보 어려워··· 환자들 ‘병원 원정’
▲BC주 메릿에 위치한 유일한 병원인 니콜라 밸리 병원/ Interior HealthBC 인테리어(Interior) 지역의 주요 병원 응급실들이 지난 주말 동안 인력 부족에 부딪혀 임시적으로 문을 닫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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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은 오르는데··· 이직시장 여전히 ‘활활’
2024.07.08 (월)
어릴수록 이직 고려··· 더 나은 급여, 복지 원해
현장 근무 고집하고 이직률 높은 기업은 흥미 뚝
고용시장이 계속 냉각되고 있다는 신호에도 불구하고 절반가량의 직장인들은 여전히 이직을 고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적 자원 컨설팅 기업인 로버트 하프(Robert Half)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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