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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는 느는데··· 캐나다 ‘초저출산국’ 됐다
2024.10.01 (화)
출산율 ‘역대 최저’ 1.26명··· BC는 1.0명
고령 산모 늘면서 조산율 크게 증가
이민자 유입의 영향으로 캐나다 인구가 급증하고 있지만 출산율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23년 출산율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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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4개주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2024.10.01 (화)
온타리오·매니토바·SK주 등 10월부로 올라
온타리오, 매니토바, 서스캐처원, P.E.I.의 최저임금이 10월 1일부로 일제히 인상됐다. 먼저 온타리오주의 최저임금은 기존 16.55달러에서 17.20달러로 시간당 65센트 올랐다. 이는 전국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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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OOO'이 대세··· 캐나다 인기 최고 아기 이름은?
2024.10.01 (화)
2023년 가장 많이 선택된 아기 이름 공개
지난해 캐나다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던 아기 이름이 공개됐다. 캐나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아기 이름 인기 순위 TOP 20’에 따르면, ‘올리비아(Olivia)’와 ‘노아(Noah)’가 각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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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의 바둑인생 "엉망진창 승리보다 아름다운 패배가 낫더라"
2024.09.27 (금)
[아무튼, 주말]
[박돈규 기자의 2사 만루] 세계를 정복한 '신공지능' 신진서가 복기한 바둑 인생
신진서 9단은 인공지능(AI)과 일치율이 높아 ‘신공지능’으로 불린다. 그는 “쉬운 룰 속에 치열함과 어려움, 인생이 있는 게 바둑의 매력”이라고 말했다. 전성기가 지난 마흔 살 즈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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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62% “트뤼도, 자유당 대표 사퇴해야”
2024.09.27 (금)
자유당 지지자도 33%가 “트뤼도 사퇴 찬성”
차기 총리 선호도는 폴리에브 44%, 트뤼도 24%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최근 보수당의 불신임과 NDP의 지지 철회로 최대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그에 대한 사퇴 여론도 거세지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인 레제(Leger)가 27일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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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따돌림··· 여전히 TV 나오는 그들" 캐나다 정착 개그우먼 고백
2024.09.27 (금)
연예계를 떠나 캐나다에 정착한 개그우먼 천수정. /유튜브연예계를 떠나 은퇴 후 캐나다에 정착한 개그우먼 천수정이 과거 언어·신체적 폭력과 따돌림 등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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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몰린 캐나다 경제··· ‘빅컷’ 만지작
2024.09.27 (금)
7월 0.2% GDP 상승에도 기대치 한참 못 미쳐
난처해진 중앙은행··· 금리 50bp 인하 가능성
캐나다의 경제가 좀처럼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중앙은행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27일 연방 통계청은 지난 7월 캐나다의 경제 성장률이 0.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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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가 망해가던 요식업 살린 비결은?
2024.09.27 (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 요리계급전쟁'에 백수저로 출연한 '식당 네오'의 최강록 셰프. /넷플릭스#1. 지난 22일 낮 12시 식당예약앱 ‘캐치테이블’. 최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흑백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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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일 회사 나와라' 방침에···아마존 직원 73% "이직 고려"
2024.09.27 (금)
미국 시애틀에 있는 아마존 본사. /김성민 기자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회사 아마존이 코로나 팬데믹(대유행) 동안 시행했던 재택근무를 없애고 주 5일 출근 체제로 돌아가기로 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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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갚고 명품 쇼핑··· 100만 달러 빼돌린 샤퍼스 약사
2024.09.26 (목)
샤퍼스, 자금 운용 혐의로 고소 진행
BC주에 거주하는 샤퍼스 드럭마트 약사가 개인적인 목적으로 회사 자금 100만 달러를 빼돌려 유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캐나다 약국 체인 샤퍼스 드럭마트(Shoppers Drug Mart)는 BC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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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금리, 내년 2%대로 떨어진다”
2024.09.26 (목)
딜로이트 보고서··· 금리 내년 중반 2.75% 전망
경제도 회복세 전환··· 캐-중 무역 분쟁은 리스크
내년에는 캐나다의 기준금리가 2%대로 떨어지고 경제도 회복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됐다. 세계 4대 회계법인인 딜로이트 캐나다(Deloitte Canada)가 최근 발표한 경제 전망 보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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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남부서 규모 3.8 지진··· 밴쿠버도 흔들
2024.09.26 (목)
빅토리아서 17km 떨어진 해안가서 발생
BC주 남부 해안가에서 규모 3.8의 지진이 발생했다. 캐나다 지진 당국(Earthquake Canada)은 26일 오전 4시 5분쯤 빅토리아에서 북북동쪽 17km, 밴쿠버에서 남남서쪽으로 75km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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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불신임안 부결··· “조기총선 피했다”
2024.09.25 (수)
NDP·블록퀘벡 반대···보수당, 2차 불신임안 제출
블록퀘벡, 노인연금 두고 트뤼도 압박 ‘변수’
저스틴 트뤼도 총리(왼쪽)와 트뤼도 불신임안을 상정한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 연방 보수당이 주도한 저스틴 트뤼도 총리 불신임안이 여당과 블록퀘벡당, NDP의 반대로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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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허위로 대출 신청··· 자동차 사기 판친다
2024.09.25 (수)
자동차 불법 구매 급증, 일반 소비자가 배후
“허위로 재정 정보 제공해 융자 받아 구입”
차량을 불법적인 방법으로 구매하는 ‘자동차 사기’가 캐나다에서 전년 대비 54%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평가기관 에퀴팩스 캐나다(Equifax Canada)가 24일 발표한 자동차 사기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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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NDP “내집 마련 40% 융자 지원”
2024.09.25 (수)
첫 집 구매 시 집값의 40% 융자
5년간 최대 2만5000가구 혜택
지난 23일 데이비드 이비 BC NDP 대표와 최병하 버나비사우스-메트로타운 BC NDP 후보가 버나비의 한 가정을 방문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최병하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BC NDP가 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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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 이번엔 프로바이오틱 요거트 리콜
2024.09.25 (수)
그릭요거트 이어 두 번째 리콜
“효모균이 질병 유발 가능성”
코스코(Costco)의 또다른 요거트 제품이 이번엔 질병 유발 가능성으로 전량 회수에 들어간다. 국내 대형 요거트 제조업체 다논 캐나다(Danone Canada)는 25일 공지를 통해 코스코의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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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로 변한 개스타운, 치안 강화한다
2024.09.25 (수)
범죄, 노숙인 증가로 ‘여행 명소’ 명성 옛말
개스타운 치안센터 설립··· 경찰 순찰 확대
밴쿠버시가 범죄 도시로 변한 개스타운의 이미지 탈바꿈을 위해 공공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 24일 켄 심 밴쿠버 시장은 밴쿠버시경(VPD)과 협업을 통해 개스타운 내 커뮤니티 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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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누르면 5분 내 사망···'안락사 캡슐' 첫 사용, 경찰 들이닥쳤다
2024.09.25 (수)
사망을 돕는 캡슐 기기인 ‘사르코(Sarco)’ / The Last Resort버튼을 누르면 5분 내로 사망하는 ‘안락사 캡슐’이 현행법 위반 논란 속에 스위스에서 처음 사용됐다. 현지 수사 당국은 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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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 '이런 습관'··· 치매 온다는 신호일 수 있다
2024.09.25 (수)
노년기에 음식을 씹는 횟수가 늘어난다면 치매 위험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분당서울대병원·서울대병원·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 공동 연구팀은 6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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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조선 견제하는 美·캐나다·EU··· 韓, 반사이익 기대
2024.09.25 (수)
세계 1위 조선 국가로 떠오른 중국에 대해 미국, 캐나다, 유럽연합(EU) 등이 견제 움직임을 보이면서 한국 조선업계가 반사이익을 거둘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영국 조선·해운시황 분석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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