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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주말]
[김아진 기자의 밀당]
모던 한복의 세계화 이끈 MZ 디자이너 황이슬
평생 한복을 안 입어본 사람은 꽤 있다. 하지만 매일 한복을 입는 사람은 몇 없다. 스무 살에 한복이란 새로운 세계를 만나 한 우물만 판 한복 디자이너 황이슬(37)씨는 1년 365일 한복...
이르면 이번 주말부터 항공편 취소 시작
14억불 경제 손실 우려··· 정부, 개입 거부
에어캐나다와 비행사 노조간의 입장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파업이 현실화되는 모습이다. 이르면 이번 주말부터 항공편 운항이 점진적으로 취소될 것으로 보이면서 이용객들과 업계의...
보건부, 음료에 BVO 첨가 금지키로
제조업체엔 1년간의 유예기간 부여
캐나다 보건 당국이 브롬화 식물성 기름(Brominated Vegetable Oil; BVO)을 식품 첨가물로 사용하는 것을 지난달 30일부로 공식적으로 금지했다. 브롬화 식물성 기름은 주로 과일향 에너지...
이비 “연방 탄소세 의무화 철회되면 BC도 폐지”
총선 앞두고 입장 변화··· 야당 “선거용” 비판
BC NDP 정부가 탄소세 제도를 폐지할 뜻을 내비쳤다. 일각에서는 탄소세 부과를 줄곧 찬성해 오던 NDP가 ‘선거용’ 민심잡기를 위해 입장을 바꾼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
커클랜드 브랜드··· 인체에 해롭진 않아
코스코(Costco)에서 판매되고 있는 그릭 요거트 제품에 곰팡이 균이 발견돼 전국 리콜 명령이 내려졌다. 13일 캐나다 식품 검사국(CFIA)은 코스코 자체 브랜드 커클랜드 그릭 요거트(24x100g...
VIP 위한 모기지 펀드 투자 설명회 19일 개최
낮아지는 이자소득 대체하는 좋은 투자 대안
한인 투자자에게 안전성과 수익성,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는 모기지 펀드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하버프론트 웰스 매니지먼트(Harbourfront Wealth Management)의 브랜든...
지난 12일 개교 기념식··· 학생 수 21명
KKCA “한글 통해 한국 문화 교류 예정”
▲ 지난 12일 열린 캐슬가 한글학교 개교 기념 행사. 학생들이 킨스맨 파크에 위치한 한국전쟁 참전비 앞에서 추모하고 있다. BC주 웨스트쿠트니의 캐슬가(Castlegar)에 지난 12일 한글...
연방정부와 공립 의약보험 MOU 체결
상원 검토 중··· “내년 4월 자금 조달”
이르면 내년에 BC주에서 당뇨병 치료제와 호르몬제 등 특정 처방약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12일 BC주정부와 연방정부는 BC 주민들의 필수 의약품에 대한 접근성...
2분기 가처분소득 대비 빚 10년래 최저
가계빚 증가세 소득 증가세보다 낮지만
“버는 소득에 비해 빚 상환 부담은 커”
캐나다의 가계 부채 수준이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고 약 1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가계 부채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가구의...
식당·미용실에서 팁 지불 15%가 적당
테이크아웃·패스트푸드 팁은 “글쎄”
최근 들어 팁플레이션(팁+인플레이션) 현상이 캐나다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인의 절반 이상은 15%의 팁 지불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
BC 북부 마을서 뺑소니로 50대 남성 숨져
BC주 북서부의 한 마을에서 뺑소니 사망사고를 낸 택시기사가 해외로 도피를 한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11일 RCMP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이른 오전 BC주 북서부 소도시...
보수당, 곧 트뤼도 불신임안 제출 계획
NDP “보수당 말 절대 듣지 않을 것”
블록퀘벡은 자유당 지지 카드 ‘만지작’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가 빠른 시일 내에 트뤼도 정부에 대한 불신임안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CPC 연방 보수당이 다음 주 의회가 재개되면 가능한 한 이른 시일 내에 트뤼도...
‘잼프 파마’社 의약품 3종 리콜 조치
사용 중단 전 의료진과 상담해봐야
캐나다에서 유통·판매된 특정 브랜드의 비타민과 진통제 등 의약품이 품질 문제로 리콜에 들어갔다. 캐나다 보건부는 11일 캐나다 제약 브랜드 ‘잼프 파마’(JAMP Pharma)에서 판매하는...
‘BC Builds‘ 프로그램 통해 저렴한 주거지 제공
BC주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는 중소득층 대상
BC정부가 랭리와 버나비 타운십의 중소득층 개인, 노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1200여 호(unit)의 임대용 주택을 곧 공급할 예정이다. 10일 라비 칼론 BC주택부 장관은 “신규 ‘BC Builds’...
로또맥스 1등 7500만불··· 금요일 추첨
당첨자 안 나오면 다음주 8000만불로 늘어
로또맥스(Lotto Max)의 1등 당첨금이 캐나다 역대 최고액인 7500만 달러로 불어났다.   11일 온타리오 복권공사(OLG)는 1등 당첨금이 7500만 달러로 늘어난 로또맥스의 추첨일이 오는...
빠른 성장 지역 ‘랭리’, 학교에 자금 투자
2년 내 초등·중등학교 등 3곳도 추가 완공
BC정부가 랭리 지역사회의 빠른 성장세에 발맞춰 학교 설립 및 신규 학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라크나 싱(Singh) BC 교육보육부 장관은 9일 기자회견을 통해 "랭리와 같이 인구가...
세계경제포럼, AI 영향력 보고서
인공지능(AI)이 직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세계적 관심사다.세계경제포럼(WEF)은 AI 기반 4차 산업혁명에도 2027년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직업 1위로 농기계 기사를 꼽았다. 식량...
운영 비용 증가에 범죄 우려까지 ‘벼랑 끝’
차기 정부는 중소기업 전담 부서 신설해야
비용 증가와 범죄 위협으로 인한 부담 때문에 BC주 자영업자들이 존폐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BC주 비즈니스 개선협회(BIABC)가 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BC 자영업자의 97%가 지난...
김용현 대한민국 국방부장관(밑줄 왼쪽에서 세 번째)과 빌 블레어 캐나다 국방부장관(밑줄 왼쪽에서 네 번째) 공동주최한 유엔사회원국 국방장관회의가 10일 서울에서 열렸다. / 국방부...
캐나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에 100% 관세 부과 발표에 이어 중국산 주요 광물과 배터리 및 관련 부품, 태양광 제품, 반도체를 대상으로도 관세 인상을 예고했다.캐나다 재무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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