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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연간 4.7% 인상 반영
6~17세 1인당 월 최대 547달러
18세 미만 자녀에게 지급되는 캐나다 아동수당(Canada child benefit; CCB)이 7월 지급분부터 인상된 금액으로 전달된다. 캐나다 고용사회개발부(ESDC)는 자녀가 있는 각 가정들이 계속해서...
양국 외교부 장관 서울서 회담 개최
한국, 캐나다에 G7 협력 강화 지지 당부
18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회담을 진행한 멜라니 졸리 캐나다 외교장관과 조태열 한국 외교장관 / 외교부 한국의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멜라니 졸리 캐나다 외교부 장관은 18일(현지시간)...
리콜된 제품 마시고 12명 감염··· 9명 입원 중
60세 이상은 특히 취약··· 집단소송 움직임도
리스테리아균 감염 위험으로 리콜 조치가 내려진 실크와 그레이트밸류사의 식물성 우유 제품 / CFIA 리스테리아균 감염 위험으로 지난주 리콜 조치가 내려졌던 식물성 우유와 관련해 2명의...
공립 대학 대상··· 무분별한 유학생 유치에 제동
사립·공립 모두엔 EQA 기준 강화·학비 의무 공개
BC 정부가 컬리지·대학 등 고등교육 기관의 유학생 입학 정원을 본격 제한하기로 했다. BC 고등교육·미래기술부는 16일 성명을 통해 BC주 공립 고등교육 기관에 새로운 지침을 도입하여...
기상이변으로 기업 절반 이상 수익 타격
“기업들은 탈탄소화 계획 수립하고 실행해야”
지난 2021년 11월 BC주 대홍수 당시 공급망 장애가 빚어지면서, 밴쿠버 한 식료품점의 선반이 비어진 모습 / Getty Images Bank 캐나다가 잦아지고 있는 폭염과 홍수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벨라 브레이브(10)는 3가지 희귀병을 앓다가 사망했다./사진=벨라 브레이브의 엄마 카일라 톰슨 인스타그램 캡처세 가지 희귀질환을 한꺼번에 앓다가 사망한 캐나다 10세 인플루언서 소녀의...
이성민·이희준 주연··· 입소문+재관람 열풍
▲영화 핸섬가이즈 스틸컷한국에서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코미디 영화 '핸섬가이즈'(남동협 감독)가 오는 19일 캐나다 밴쿠버와 토론토 극장가에 상륙한다. 지난달 26일 한국에서...
생후 6개월 이상만 입국 가능
“광견병 확산 예방 위한 조치”
다음달 반려견과 함께 미국 육로·항공·항로 국경을 넘을 예정인 캐나다 거주자들은 강화된 입국 규정에 대비해야 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오는 8월 1일부터 광견병 확산...
상위 40%-하위 40% 소득격차 16년래 최대치
고금리 장기화에 중산층, 소득 대비 부채 높아
캐나다의 소득 불평등이 중산층 가구의 부채 부담 증가로 더욱더 심화되고 있다.   17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가계 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소득분배 상위 40%와 하위 40%의...
"화재 발생 위험에 선제 대응" 리콜
화재 위험성이 있어 리콜되는 아이키아 보조 배터리. /아이키아아이키아(IKEA)가 일부 보조 배터리를 리콜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이키아는 “이번 리콜은 제조 공정 오류로 화재가...
[장수의학자 박상철의 노화혁명]
일러스트=최정진건강 장수에 도움이 되는 식단을 찾으려는 노력은 지속되고 있지만 아직 중구난방이다. 다만 건강하게 장수하는 지역의 식단은 늘 주목받는다. 지중해 식단이 대표적...
2021년 랭리 집서 말다툼 중 아내 살해
과실치사, 사체유기 혐의로 유죄 판결
아내 과실치사 및 사체유기 혐의로 16년형이 선고된 오브네스 레지스(왼쪽)와 2021년 살해된 그의 아내 나오미 오노테라아내를 살해한 후 사체를 절단해 유기한 랭리 출신 52세 남성에게...
올 상반기 절도 건수 지난해 대비 17% 감소
정부, 절도차량 수출 근절 위해 국경관리 강화
연방정부가 차량 절도와의 전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차량 절도 범죄가 올해 들어 감소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사기 분석기관인 에퀴테(Équité Association)가 16일...
주말새 산불 건수 늘어··· BC 남부서도 잇따라 발생
한동안 비 소식 없어··· 호주·뉴질랜드 소방관 투입
캠룹스 인근 스펜시스 브릿지 산불 모습 / BC Wildfire Service 무더위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BC주의 산불 건수도 증가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동안 비 소식은 없을 것으로 예보되면서,...
6월 CPI 2.7% 올라··· 중앙銀 목표 범위 안착
휘발유 둔화 기여··· “금리 25bp 인하 예상”
캐나다의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예상보다 둔화하면서, 캐나다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졌다는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연방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원스톱 통합 웹사이트 개설··· 한 번에 조회
“빠르고 쉽게 지원금 신청 접근성 높여”
BC주 지원금 종류와 자격 대상 등을 한 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통합 사이트가 새롭게 개설됐다. 15일 카트린 콘로이 BC 재정부 장관은 BC 주민들의 지원금 신청이 보다 빠르고 쉽게...
15일 시행··· 종이 봉투·리유저블 백 대상
“옥소 생분해성 플라스틱 용기도 금지”
이번주부터 BC주 전역에서 종이 봉투와 재사용 가능한 쇼핑백(reusable bag)에 대한 수수료가 의무적으로 부과된다. BC 환경기후변화부가 15일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소매업 등 비즈니스...
트윗 논란되자 삭제 후 X 탈퇴··· 학교 측 “조사 중”
figure figcaption { color: gray; padding: 2px; text-align: center; } 지금은 삭제된 캐런 핀더 UBC 의대 교수의 트윗/ X 지난 주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피격을 당해 부상을...
두 달 만에 캐나다 강팀 만들어
관계자 "최상의 감독을 놓친 것"
▲제시 마시 감독 / Canada soccer14일 미국 샬럿에서 열린 2024 코파 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 3·4위 결정전. 초청국으로 대회에 참가해 이날 막판까지 2-1로 앞서며 승리를 눈앞에 뒀던...
심부전 환자는 염분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는 게 상식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런데 최근 그 효과를 뒷받침할만한 증거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심부전은 심장 기능의 감소로 신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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