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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총리 부부, 18년 만에 파경
2023.08.02 (수)
“앞으로도 가까운 가족 관계로 남을 것”
아버지 이어 두 번째로 총리 재임 중 파경
저스틴 트뤼도 총리(51)와 소피 그레구아르 트뤼도(48) 부부가 결혼 1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트뤼도 총리는 2일 오전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피와 나는 의미 있고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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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셰프’ 고든 램지 식당 밴쿠버 상륙
2023.08.02 (수)
올가을 코퀴틀람 카지노에 고든 램지 버거 오픈
내년에는 리치몬드서 스테이크하우스 오픈 예정
▲고든 램지 셰프 (photo credit Anthony Mair (CNW Group/Great Canadian Entertainment)) 세계적인 스타 셰프 고든 램지의 식당을 광역 밴쿠버에서도 경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토론토 본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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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의 특급 배웅 “산불진화 韓 구호대, 헌신 감사”
2023.08.02 (수)
韓 구호대, 캐나다서 산불 진화 활동
트뤼도 총리, 이륙 직전 기내에서 배웅 인사 한국말로 “감사합니다”··· 대원들 환호 尹대통령 “깜짝 방문 감사” 화답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일(현지시간) 캐나다 산불 진화 지원을 위해 파견됐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의 귀국 비행기에 올라 감사 인사를 전했다. /외교부“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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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휴 페리 예약은 필수”
2023.08.01 (화)
31일 BC 페리(BC Ferries)는 BC 데이 연휴 기간을 앞둔 3일부터 오는 8일까지 약 58만 명의 승객들과 21만 대의 차량이 페리에 탈 것으로 보인다며, 차량을 이용하는 승객은 물론 도보 승객(f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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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도 무덥다” BC 산불·가뭄 악화 우려
2023.08.01 (화)
서부 캐나다, 건조하고 더운 날씨 한동안 지속
무더우면서 건조한 날씨가 8월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보되면서, BC주의 산불과 가뭄 피해도 악화될까 우려가 커지고 있다. 1일 웨더네트워크(The Weather Network)가 발표한 8월 날씨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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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몰래 우유 벌컥··· 쇼잉하던 리얼터 2만불 벌금
2023.08.01 (화)
우유 먹는 장면 홈캠에 포착··· “극도로 목 말랐다” 변명
아무도 없는 집주인의 집에서 몰래 우유를 마시다 걸린 부동산 중개업자에게 거액의 벌금이 부과됐다. 지난주 BC주금융감독원(BCFSA)은 중개업자 마이크 로즈(Rose)가 집주인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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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BA 상환 연장” 소상공인, 정부 압박
2023.08.01 (화)
인플레·공급망 장애로 올해 안에 갚기 ‘역부족’
상환일 연장 청원 3만 명 돌파··· NDP도 동참
올해 말로 다가온 CEBA(코로나19 긴급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의 상환 기일을 연장해 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31일 캐나다 자영업자협회(CFIB)는 CEBA 상환일 연장을 요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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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가 몰던 차가 택시·우버 ‘쾅'··· 8명 사상
2023.08.01 (화)
‘N’ 면허인데 탑승객 3명 태우고 과속
우버 운전자 숨져··· 10대 운전자 체포
월요일 새벽 밴쿠버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20대 우버 운전기사가 숨지고 7명이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월요일 오전 1시 55분쯤 밴쿠버 마운트 플리전트의 메인 스트리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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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실종 남매 모친, 유괴 혐의로 기소
2023.08.01 (화)
앰버 경보 11일 만에 안전하게 발견
남매 모친과 남성 일행 2명 체포
모친과 여행을 떠난 후 행방이 묘연했던 써리 출신 남매가 앰버 경보 발령 11일 만에 안전하게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모친을 유괴 혐의로 기소했다. 30일 경찰은 조슈아와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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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카페인 에너지 드링크 “추가 리콜”
2023.07.31 (월)
C4 등 6개 에너지 음료 브랜드··· 과다섭취 주의
에너지 드링크에서 허용되는 카페인 기준치를 초과한 6개 음료 브랜드가 추가로 리콜됐다. 캐나다 식품 검사국(CFIA)은 앞서 에너지 음료 '프라임(PRIME)' 외 5개 브랜드에 대한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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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항만 파업 이젠 끝나려나
2023.07.31 (월)
노-사, 30일 새로운 잠정 합의 도달
밴쿠버 항만 노사가 새로운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 이번 2차 잠정 합의에 따라 파업 투쟁 역시 일단 철회되는 분위기다. 노조인 ILWU 캐나다와 BC해양고용주협회는 일요일 늦게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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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구하는 데 국경 있나” 캐나다 현지에 소개된 韓산불구호대
2023.07.31 (월)
▲캐나다 산불 진화 지원을 위해 파견된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지난 5일(현지 시각) 퀘벡주 르벨 슈흐 께비용 지역에서 잔불을 제거하고 있다. /외교부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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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하다 쓰러진 나무에 맞아··· 아동 1명 숨져
2023.07.31 (월)
지난 주말 비극 발생··· 원인 조사 중
BC주 오카나간에 위치한 한 캠프 그라운드에서 야영객 1명이 쓰러지는 나무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피해자의 정확한 나이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아동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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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말라 죽고, 야생 곰 수영장 침입··· 美폭염 어느 정도길래
2023.07.30 (일)
미국 남서부에 약 한달째 극심한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이 같은 폭염은 덥고 건조한 사막에서 자라는 선인장이 말라 죽고, 야생 곰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가정집 수영장을 찾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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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하려다··· 아시아 여성 첫 토니상 작곡상 후보로
2023.07.30 (일)
美 뮤지컬 ‘K팝’의 작곡가 헬렌 박
토니상 시상식 장소인 맨해튼의 라디오시티 뮤직 홀 앞, 헬렌 박은 “K팝 작곡은 자신 있다. 언제든 연락 달라”며 활짝 웃었다. /이태훈 기자부모님은 애가 탔다. 크게 한눈 판 적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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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캐나다서도 6·25 참전용사 희생 기려··· 英선 시민 1000명 참석
2023.07.29 (토)
해외 각국 정전 70주년 기념행사
6·25전쟁에 참전해 한국을 도운 자유 진영 국가들은 잇따라 정전협정 70주년 기념 행사를 열고 참전 군인들의 희생을 기렸다.미국 워싱턴 DC 한국전 참전 기념 공원에서 열린 정전 70주년 행사엔 참전 용사 및 유가족, 한미 참전 단체, 유엔 참전국 대표, 미 정부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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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사주는 우리 ‘Hyeong’··· MLB가 본 류현진 형 리더십
2023.07.29 (토)
류현진./ 류현진 인스타그램“류현진은 전통적인 지도자는 아니다. 그는 쉽게 말해 ‘형’이고 멘토 그 이상이다.”MLB닷컴이 재활을 마치고 빅리그 복귀가 확정된 류현진(36·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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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 밸리 버스 8월 한 달간 ‘무료 승차’
2023.07.28 (금)
BC 트랜짓, “내달 6일부터 31일까지만”
BC주 프레이저 밸리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계획인 주민들은 오는 8월 무료로 버스를 승차할 수 있게 된다. 메트로 밴쿠버 이외의 BC 지역 대중교통을 관할하는 BC트랜짓(BC Transit)은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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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심각한 가뭄··· 물 사용 제한 강화
2023.07.28 (금)
모처럼의 단비에도 가뭄 해갈에는 역부족
잔디에 물 주기 금지··· 위반 시 벌금 500불
▲오는 8월 4일부터 메트로 밴쿠버에서는 잔디에 물을 주는 것이 금지된다.(출처= Getty Images Bank) 이번 주 BC 전역에 모처럼 비가 내렸지만 가뭄 해갈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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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작년 HOV 차선 위반 2800건 달해
2023.07.28 (금)
적발 시 벌금 109달러··· 경찰 단속 주의
고속도로에서 다인승 전용 차선(HOV)을 무단으로 이용하다 적발된 차량 수가 작년에만 2800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BC RCMP는 작년 한 해 HOV 차선을 불법 주행한 운전자들에게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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