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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혈중 중성지방을 감소시켜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는 오메가3가 사실은 이 같은 효과가 거의 없다는 지적이 미국 의학 관련 협회들로부터 제기됐다....
▲/일러스트=조선디자인랩 이연주40세 이후부터라도 활발한 신체활동·금연·올바른 식습관 등 8가지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최대 24년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주말 동안 200mm 넘게 내려
7만 명 정전 피해··· 비상사태 선포
서부 캐나다는 최악의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가운데, 노바스코샤에서는 100년에 한 번 있을 법한 수준의 폭우가 쏟아져 비상사태가 선포됐고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21일부터...
국경 넘어서도 질주하다가 사고··· 차는 불에 타
▲써리에서 충돌 후 불에 타버린 현대 투싼 차량 (Trooper Kelsey Harding Twitter)훔친 차량으로 시애틀에서 써리까지 국경을 넘는 질주를 하다가 사고를 낸 미국 출신 20대 남성이 경찰에...
▲인류 최초의 핵실험인 '트리니티 핵실험'의 방사능 낙진이 미국 전역은 물론 캐나다와 멕시코에도 영향을 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은 1945년 트리니티 핵실험에서 폭발 직후...
이틀간 20mm 소나기··· 산불 총 500건 달해
산불 몰린 남동부 지역은 이번주 내내 ‘해 쨍쨍’
산불과 씨름하고 있는 BC주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쏟아지면서 산불 진화 작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24일 캐나다 기상청에 따르면 앞으로 약 이틀간 밴쿠버 아일랜드와 메트로 밴쿠버...
미국 러시대 의료센터 연구팀 보고서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근육 강화용 보충제에 알츠하이머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향후 알츠하이머의 새로운 치료법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미 러시대...
뉴욕 맨해튼 리어나도 거리에 있는 고급 아파트. 방 6개와 화장실 5개가 있는 278㎡(84평)짜리다. 월세가 무려 15만달러(약 1억9000만원)에 달한다. /리얼터닷컴전세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1베드룸 기준 시급 32달러 벌어야··· 전국 2위
밴쿠버에서 방 1개 또는 2개를 렌트해 살아가려면 시간당 얼마를 벌어야 할까? 캐나다정책대안연구소(CCPA)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밴쿠버 세입자는 1베드룸 렌트 기준으로...
7일 메릿에서 남매 모습 포착··· 두 남성 동행 가능성
▲7일 메릿의 한 주유소 CCTV를 통해 포착된 조슈아·오로라 남매와 15일 캠룹스 그로서리를 방문한 베리티 볼튼 (Surrey RCMP) 엄마와 여행을 떠난 뒤 행방이 묘연해 앰버 경보가 내려졌던...
캐나다 평균 팁 15~20%··· 미국(20%)이 가장 높아
유럽 국가는 영수증에 포함··· 한국에서는 팁이 결례
캐나다가 전 세계적으로 팁에 대해 관대한 국가 중 하나인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상품 비교사이트인 헬로세이프(HelloSafe)가 최근 발표한 해외 여행객들을 위한 팁 지불 보고서에...
산불 소실 면적 역대 최대··· 해외 소방 인력 파견
북부 지역 ‘단비’ 예보··· 위기 반전 역부족일 듯
▲20일 BC주 북부 휴스턴 인근 올드맨 레이크 산불 모습(BC Wildfire Service) BC주 역대 최악의 산불과 가뭄 상황이 나아지기는커녕 악화되고 있다. 이에 당국은 해외에서 파견된 소방 인력을...
5월 소매 판매 0.2% 증가··· 경기 둔화 신호
중앙은행 긴축 효과? ‘금리 동결론’ 힘 실려
캐나다의 5월 소매 판매가 전월 대비 0.2% 상승에 그쳤다. 인플레이션 심화와 고금리에 캐나다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위축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캐나다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백전노장’ 싱클레어 페널티킥 실축
피파랭킹 7위 캐나다, 우승 다크호스
▲사진출처= Canada Soccer Facebook캐나다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3 피파(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21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렉탱귤러...
캐나다의 프리미엄 소주 및 고급 와인 전문 수입사인 SOVINO WINE & SOOL INC.(대표 Christina Lee)는 2022년 대한민국 주류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 신선한 충격과 흥행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기존 주당 110달러에서 220달러로
오는 8월부터 BC주 학자금 대출 한도가 최대 두 배로 늘어난다. 대출에 의존하는 대학생들은 이번 가을 학기에 맞춰 생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 BC재정부가...
8시 이전 식사가 59% 낮아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오전 8시 이전에 규칙적인 아침 식사를 하는 것이 2형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9일(현지 시각) 메디컬 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스페인...
노조, 파업 재개 예고했다가 돌연 철회
오는 토요일부터 파업을 재개하기로 했던 밴쿠버 항만 노조가 파업 통지를 돌연 철회한 가운데,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파업이 다시 진행될 것을 대비해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지난달 엄마와 여행 떠난 후 돌아오지 않아
엄마는 지난주 캠룹스에서 발견··· 정신건강 우려
▲조슈아 볼튼(왼쪽)과 오로라 볼튼 남매써리 출신의 남매가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난 후 행방이 묘연해 19일 오후 앰버 경보(Amber alert)가 발령됐다. 경찰에 따르면 써리에 거주하는 10세...
신차 가격 전년비 21% 올라··· ‘사상 최고 수준’
중고차는 평균 4만불 밑돌아··· BC주 가장 비싸
지난해 국내 자동차 시장의 평균 신차 가격이 6만6000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반도체 공급난 여파로 억눌렸던 수요가 올해 소비로 분출되면서 가격 급등으로 이어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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