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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밴 보행자 관광버스에 치여 사망··· “목격자 찾습니다”
2023.08.25 (금)
50대 남성 중상 입고 끝내 숨져
▲North Vancouver RCMP노스밴쿠버에서 50대 보행자가 관광버스에 치여 사망한 후 경찰이 목격자를 찾고 있다. 노스밴쿠버 RCMP에 따르면 지난 수요일 오후 2시 40분경 라이온스 게이트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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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OECD 중 1인당 방 개수 가장 많다
2023.08.25 (금)
[순위로 보는 경제] OECD ‘더 나은 삶 지수’에 방 개수도 집계
주거 환경은 인간의 삶의 질을 좌우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매년 발표하는 ‘더 나은 삶 지수’에는 국민 1인당 평균 방 개수가 들어 있다. 방이 많다는 건 집이 크고 사생활 보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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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월마트·휴고보스 ‘위구르 강제노동’ 의혹 조사
2023.08.25 (금)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캐나다 정부가 월마트와 휴고 보스, 디젤 등 대형 유통·패션업체들이 판매하는 제품이 중국 위구르인 강제노동과 연관됐다는 의혹을 조사한다.24일(현지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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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 캠프파이어 하다가··· 주말에만 7명 ‘벌금’
2023.08.24 (목)
1150달러씩 총 8000달러··· “경각심 가져야”
산불 비상 시국에도 캠프파이어 금지령을 어기고 몰래 불을 피우다 적발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BC야생보호국(BCCOS)은 지난주 주말 사우스 코스트 지역과 쿠트니 지역에서 총 7장의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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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 없다던 프리랜드 부총리, 과속 적발 ‘구설수’
2023.08.24 (목)
앨버타서 시속 132km 달리다가 273불 벌금
평소 자전거 사랑 홍보해 와··· 이미지 흠집?
▲지난 2015년 총선 당시 자전거를 타고 유세를 했던 프리랜드 부총리 (Chrystia Freeland Twitter)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 부총리 겸 재무장관이 과속 운전을 하다 적발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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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시대 끝?··· 사무실 출근 얼마나 늘었나 보니
2023.08.24 (목)
직장인 5명 중 4명은 ‘통근’··· 2021년 대비 26% ↑
코로나19 기간에 인기를 끌었던 재택근무 제도가 팬데믹 소강 국면에 따라 전국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캐나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으로 약 16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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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밀레니얼 세대, 최악 빚더미 앉았다
2023.08.24 (목)
소득 대비 부채 비율, 20년 새 150% → 250%
임금 적게 오르는데 금리는 급상승··· 부담 커져
캐나다 밀레니얼 세대(81~96년생)와 젊은 X세대(70년대 중반~80년생)의 부채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로얄뱅크캐나다(RBC)가 23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기준 35~4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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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아교육 전공자, 보조금 받는다
2023.08.24 (목)
ECE 신청 시 학력 문서 영어 번역 지원
“최대 2500불까지 보조금 신청 가능”
영어 이외의 언어로 교육을 받은 유아교육 전공자에 대한 지원이 강화된다. 그레이스 로어(Lore) BC주 보육 담당 각외 장관은 23일 성명을 통해 캐나다 이외의 국가에서 교육을 이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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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을 땐 ‘이것’과 함께” 식약처가 추천한 조합
2023.08.24 (목)
▲Getty Images Bank식품의약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청소년과 중장년층을 위해 섭취하면 좋은 음식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특히 편의점 제품 등 가공식품을 다른 연령대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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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역 코로나 입원율 증가세
2023.08.23 (수)
전주 대비 11% 증가··· 재유행 초기 징후
감염계 “예년과 같은 의료 과부화 없을 것”
최근 들어 캐나다 전역에서 새로운 코로나19 재유행을 암시하는 초기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캐나다 공중보건청(PHAC)은 대부분의 코로나19 입원자 수가 올 연초부터 서서히 감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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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에선 이제 ‘우모(Umo)’로 버스요금 결제
2023.08.23 (수)
‘컴패스 카드’와 유사한 ‘우모 카드’ 이번주 출시
이번주부터 광역 빅토리아 지역 대중버스 교통망에 새로운 디지털 요금 결제 시스템이 도입된다. 메트로 밴쿠버 이외의 BC 지역 대중교통을 관할하는 BC트랜짓(BC Transit)은 빅토리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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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중부 여행제한령 해제··· 웨스트켈로나는 유지
2023.08.23 (수)
23일부로 켈로나, 캠룹스 등 비필수 여행 가능해져
▲웨스트 켈로나와 켈로나를 잇는 오카나간 레이크 다리 (Getty Images Bank) BC 중부 일부 지역에 내려졌던 여행 제한령이 웨스트 켈로나를 제외한 모든 곳에서 해제됐다.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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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치 밴드 ‘세균 온상’··· 알코올로 소독해야
2023.08.23 (수)
▲Getty Images Bank스마트워치를 손목에 고정하는 밴드가 각종 세균으로 가득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플로리다 애틀랜틱대 연구팀은 플라스틱, 고무, 금속, 천 등 다양한 소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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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띠 졸라매는 加 정부 “전 부처서 15억불 절감 지침”
2023.08.23 (수)
▲Getty Images Bank캐나다 정부의 전 부처에 15억 캐나다달러(약 1조5000억원) 규모의 예산안 절감 방안을 찾아내 시행하라는 지침이 내려졌다.현지 CTV의 22일(현지 시각) 보도에 따르면,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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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나 산불로 건물 약 200채 피해
2023.08.22 (화)
산불 소강상태이지만, 여전히 2만여 명 대피
대기질 점차 나아져··· 밴쿠버 하늘 ‘다시 맑음’
▲지난 18일 웨스트 켈로나에서 포착된 산불 모습 (독자 제공) 켈로나에서 진행 중인 산불로 200채에 가까운 건물이 전소되는 등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켈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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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영주권 들고 캐나다 입국 시도··· 여행객 2명 체포
2023.08.22 (화)
가짜 신분증·1만 달러 화폐 모두 압수
가짜 캐나다 영주권과 사회보장번호(SIN)로 캐나다 입국을 시도한 여행객이 국경에서 적발됐다. 캐나다 국경 서비스청(CBSA)은 지난 8월 1일 퀘벡주 세인트 테오필(Saint-Théophile) 남동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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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성 폭풍 ‘힐러리’ 캐나다 서부에 비 몰고 온다
2023.08.21 (월)
앨버타·서스캐처원·BC 등 곳곳 ‘소나기’
수십 년 만에 미국 남서부 지역에 열대성 폭풍 ‘힐러리’가 상륙한 가운데, 캐나다 서부 지역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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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원수로?” 산불 진화 장비 도난 잇따라
2023.08.21 (월)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이 장비 옮겨간 듯
당국 “장비들은 가장 적절한 곳에 설치될 것”
BC주 역대 최악의 산불 시즌으로 산불 진화 대원들의 피로가 쌓이는 가운데, 진화 장비가 도난당하는 일이 연이어 발생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20일 BC 산불관리국(BC Wild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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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우스 그라인드 최강자를 가린다
2023.08.21 (월)
노스밴쿠버 산악 레이스 26일 열려
▲사진출처= Grouse Mountain Instagram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그라우스 그라인드 마운틴 런(Grouse Grind Mountain Run) 행사가 오는 26일 펼쳐진다. 해발 853미터, 총길이 약 3km(계단 수 2830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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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비상사태인데 뉴스 끊어?” 페이스북 보이콧 움직임
2023.08.21 (월)
한 시민단체, 이틀간 페북·인스타 보이콧 캠페인
트뤼도 “메타, 사람 안전보다 이익 우선시” 맹비난
전국적인 산불 위기 속에서도 캐나다에서 뉴스 공급을 차단한 메타(Meta)를 보이콧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캐나다 언론 옹호 단체인 ‘프렌즈(Friends)’는 오는 23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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