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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36만대 리콜··· “신호 무시해 충돌 위험”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운전자 보조 기능인 '완전자율주행'(FSD·Full Self-Driving) 결함으로 북미에서 38만 대가 넘는 전기차를 리콜한다.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과 캐나다...
범죄조직이 수사 노트 내용 공유해 범죄에 이용
수사 관련인 이름·주소 적혀··· 경찰, 공식 사과
경찰이 분실한 수사 노트를 습득한 범죄자들이 노트에 기록된 정보를 범죄에 이용한 정황이 확인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빅토리아 시경(Victoria Police)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취임 초기, 공격적 행보에 긍정 평가 59%
올해 총선 가능성 ↑··· BC NDP “검토 안 해”
3년 전에 이어 올해도 BC에서 조기 총선이 치러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데이비드 이비 수상은 존 호건 전 수상이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을 선언한 후 당...
약지(네 번째 손가락)가 검지(두 번째 손가락)보다 길수록 남성형 탈모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남성형 탈모란 모발 주위 세포 안으로 들어간 남성호르몬이 5알파-환원 효소와...
시장 협의회 “지금 체계로는 현상 유지 어려워”
연방·주정부에 각각 2.5억 달러 지원 촉구
광역 밴쿠버의 시장들과 트랜스링크(Translink)가 지역의 대중교통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연방·주정부에 5억 달러를 지원해달라고 촉구했다.   지역 교통 시장 협의회(Mayors’ Council on...
공동 개최국 미국·멕시코와 본선행 공식 확인
2026년 여름 개최··· 밴쿠버도 개최 도시로 선정
캐나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년 월드컵 진출이 공식 확정됐다.   14일 국제축구연맹(FIFA, 피파)은 성명에서 “모든 대회 개최국이 월드컵에 참가하는 오랜 전통과 대회 운영...
美 틱톡서 '자동차 훔치기 챌린지' 유행
현대·기아, 830만대 소프트웨어 개선키로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최근 절도 피해가 급증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미국 내 830만대 차량에 대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한다고 14일(현지시각) 밝혔다.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코로나 이후 잠잠하더니··· 美·英서도 극성
“손씻기·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이 중요”
급성 위장병증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가 캐나다에서 다시금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은 지난 1월 초부터 BC, 앨버타, 서스캐처원,...
[생리학 박사 나흥식의 몸 이야기]
대상포진은 심한 통증과 수포가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통각신경을 활성화해 통증을 유발합니다. 통증이 만성화되면 자살하려 할 정도로 고통이 심합니다. 바이러스...
35~44세 35% “500달러 이상 지출 감당 못 해”
젊을수록 집값 부담 커··· 인종·지역 불균형 존재
청장년층이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으로 촉발된 재정위기로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35~44세 캐나다인의 절반에...
팬데믹 이전 상태로 되돌려··· 교통난 해소 위해
코로나19 기간 동안 스탠리파크에 임시로 개통된 자전거 도로가 조만간 철거될 전망이다. 밴쿠버 공원위원회는 13일 열린 공청회에서 오랜 논의 끝에 스탠리파크 드라이브를 따라...
KOTRA 밴쿠버, 올 상반기 멘토링 프로그램 개최
3월 9일부터 6주간··· IT·회계·금융 등 멘토 출격
캐나다 현지 취업을 희망하는 한인 청년들의 길잡이가 될 멘토링 프로그램이 올 상반기에 열린다. KOTRA 밴쿠버 무역관(관장 최현수)은 ‘2023 KOTRA 밴쿠버 상반기 멘토링 프로그램’을...
주차하다 브레이크 대신 액셀 밟아
건물 유리 산산조각··· 부상자 없어
미션에서 자동차가 식당 건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RCMP에 따르면 지난 12일 정오께, 20대 운전자가 몰던 자동차가 미션 로히드 하이웨이 32400 블록에 위치한 한 식당으로...
미 노동통계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예상치 웃돌며 상승폭 축소 전월비 0.5%↑
지난달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월보다 낮아졌지만 전문가 예상치를 웃돌았다. 14일(현지시각) 미 노동통계국이 발표한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6.4% 올라...
13개 주정부, 연방정부 예산 제안에 합의키로
추후 각 주정부와 양자회담서 자금 배분될 듯
캐나다의 13개주 수상 전원이 연방정부가 새롭게 제안한 의료 예산 증액안을 전격 수용하기로 합의했다. 현 연방의회 의장인 헤더 스테판슨(Stefanson) 매니토바주 수상은 13일 나머지...
이번에 4번째··· 3일 연속 미확인 비행체 발견
▲지난 4일(현지시각) 미국이 스텔스 전투기 등을 동원해 자국 영토에 진입한 중국의 '정찰 풍선'을 격추하는 모습. /미국 해군연구소 트위터미군이 12일(현지 시각)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다문화 및 반인종차별 부문 공로자 추천 접수
20일까지 추천서 받아··· 개인·단체·청소년 대상
BC주 전역에서 인종차별 타파에 앞장 선 개인과 단체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후보자 추천이 진행 중이다.BC법무부는 포용성, 문화적 다양성을 증진하고 해당 공동체의 인종 차별과 차별...
한인 봉사단이 전한 모습
12일 오전(현지 시각) 한인 봉사단이 튀르키예 안타키아에서 지진 이재민들에게 구호물자를 나누고 있다.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지난 6일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를 강타한 지진으로 2만...
9일(현지 시각)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지진 피해 교민들이 따뜻한 밥과 국, 김치를 나누고 있다./정철환 특파원“살아왔구나!”9일 오후 7시(현지 시각)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 외곽의 호텔...
일회성으로 188곳 지자체에 분배
공원과 도로 등 인프라 발전에 사용
BC 정부가 주 전역 지역사회의 발전과 개발을 위해 지자체에 10억 달러를 지원한다.   주정부의 따르면 총 10억 달러 규모의 지역 발전 기금은 기존에 있었던 인프라 자금을 보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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