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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0일~26일까지··· SPCA 전 지점 이벤트 진행
애완동물을 입양할까 고민 중이라면 이번이 결단을 내릴 절호의 기회다. BC 동물보호단체(BC SPCA)는 2월 10일부터 26일까지 주내 전 입양 센터 지점에서 입양비를 50% 할인하는 이벤트를...
1월 일자리 ‘깜짝 증가'···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노동 참여율 역대 최고··· 고용시장 냉각 조짐?
캐나다의 고용시장이 전문가의 예상과는 달리 새해에 들어서도 식지를 않으며, 중앙은행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10일 연방 통계청은 지난 1월 캐나다의 일자리 수는 전달 대비...
미디어코프, 가족친화적 기업 TOP 20 공개
BC주 기업 8곳··· SFU·신용조합 등 선정돼
최근 들어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형성한 기업들을 찾는 구직자들이 늘고 있다. 업무와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으면서도 구성원 개개인이 성장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이 보다 잘...
올 7월 50명 본선 진출자와 우승 경쟁
“한국계 이민자로서 좋은 영향 끼칠 것”
한국계 현직 교사가 올여름 열리는 미스캐나다 경연 본선에 진출했다. 영광의 주인공은 써리 지역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김호정(사진)씨. 그는 오는 7월 캐나다 전역 50명 이상의...
15세 포함 가해자, 폭행 혐의로 기소
30대 남성이 70대 노인 밀치는 사건도
행인을 아무런 이유 없이 폭행한 10대 소년 3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밴쿠버 시경(VPD)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4시 30분경, 밴쿠버 다운타운 시모어와 던스미어 스트리트 인근 거리를...
본격 新외환법 제정 전 규제 완화
6월부터 시행··· 외환 거래 편익 ↑
해외 유학 중인 자녀와 아내를 위해 돈을 보내려던 A씨는 앞으로 은행에 일일이 증빙서류를 제출하는 등 사전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이전까지는 연간 누계 5만 US달러(약 6300만원)...
21세기 핵전쟁이 발발했을 경우 생존 가능성이 가장 큰 국가는 어디일까. 대재앙에도 자급자족으로 인류 문명의 재건을 도울 수 있는 나라는 호주와 뉴질랜드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원의원직도 물러날 듯··· 다음 달 공식화
존 호건 BC주 전 수상이 랭포드-후안 푸카 해령(Langford-Juan de Fuca) 지역구 하원의원(MLA) 직에서도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 호건 전 수상은 9일 오후 의회에서 행한 연설에서 회기가 끝나는...
2차선은 자전거·보행자 전용도로로 변경
“브로드웨이-다운타운 접근성 향상 기대”
그랜빌 브릿지가 1년여에 걸쳐 대규모 보수 공사에 들어간다. 밴쿠버 시에 따르면 그랜빌 커넥터 프로젝트의 일환인 이번 공사는 총 5000만 달러가 투입되며, 다음 주에 시작돼 내년...
시내버스 기사가 고의로 데이케어 들이받아
어린이 6명은 부상··· 용의자 1급 살인 기소
▲9일 사건이 발생한 데이케어를 방문해 헌화하는 프랑수아 르고 퀘벡 수상 (Francois Legault Facebook) 시내버스가 퀘벡의 한 데이케어 건물로 돌진해 어린이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밴쿠버 소재 물류센터서 구호 물품 기부 받아
“금전적 도움은 캐나다 적십자사 웹사이트로”
▲8일 밴쿠버의 한 물류센터에 모인 구호물품 상자들과 자원봉사자들. 사진 = Ozlem Nas/Facebook지난 6일 새벽(현지 시각)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2만명에 육박하는 인명을 앗아간 지진이...
지난 6일(현지 시각) 규모 7.8 강진이 발생한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사망자 수가 1만9000명을 돌파,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를 넘어섰다고 알자지라 등이 9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레제프...
2032년까지 일자리 100만 개 창출 전망
퇴직자 공백, 이민자와 20대가 메울 것
향후 10년 동안 BC주의 노동 시장은 의료와 기술직이 이끌 전망이다.   BC주 고등교육·기술훈련부는 8일 발표한 노동 시장 전망 보고서를 통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에도 향후 10년...
8일부터 ‘계정 공유 제한 규정’ 이메일 안내
계정 공유 계속 하려면 월 7.99 달러 내야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넷플릭스가 조만간 캐나다에서 계정 공유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넷플릭스 캐나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8일)부터 이용자들에게...
드라이브스루 광분 영상, 이틀만에 백만뷰 돌파
경찰 “가해자 신원 확인··· 조사 방침”
팀 홀튼 직원에게 커피가 늦게 나온다고 욕설과 함께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면서 폭언을 한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지난 일요일 오전 써리 56애비뉴에 위치한 팀 홀튼...
“경기둔화 심화 막기위해 금리인상은 중단해야”
캐나다 경제의 과도한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기준금리 인상을 중단할 필요가 있다고 캐나다 중앙은행인 캐나다은행의 티프 매컬럼 총재가 7일(현지 시각) 밝혔다.매컬럼 총재는 이날...
벼랑 끝 의료 시스템, 결국 예산 확대로 ‘승부수’
의료 교부율 연 5%로 인상··· 총 462억 신규 편성
캐나다 정부가 전국 의료 시스템 붕괴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 예산을 대폭 늘리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7일 오전 주수상들과 가진 의료 예산 실무 회의에서...
옹벽 들이받고 도주 중 의식 잃고 쓰러져
90일 면허 정지에 음주 운전 혐의 기소 방침
고급 스포츠카를 몰다 음주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2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밴쿠버 시경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새벽 1시 15분쯤 밴쿠버 나나이모 스트리트 1100블록 인근에서...
노후 자금 170만 달러 필요··· 3년 새 20% 증가
인플레이션, 경기 침체 우려에 RRSP 기여 높아져
경제 위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노후 준비를 위해 필요한 자금도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몬트리올 은행(이하 BMO)이 7일 발표한 은퇴 연구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인이...
캐나다, 지진 피해 구호금 1000만 달러 지원
적대국·전쟁국도 구호대열 합류··· 도움 손길
규모 7.8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튀르키예와 인접국 시리아에 구호의 손길을 보내는 국제사회의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 7일 외신 보도 등에 따르면 미국, 영국, 캐나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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