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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립공원 캠프사이트, 3월 사전예약 시작
2023.01.31 (화)
시스템 업그레이드로 두 달 지연
BC 국립공원은 3/13 신청 가능
오는 3월부터 전국 국립공원 야영지에 대한 예약 접수가 시작된다. 캐나다 국립공원 관리청(Parks Canada)은 30일 공지를 통해 오는 3월 13일부터 BC 전역을 포함한 전국 국립공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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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지난해 불법 마약류 사망자 또 정점
2023.01.31 (화)
2년 연속 2000명 넘겨··· 매일 평균 6.2명 사망
“BC주 마약류 사망률 2위, 암 다음으로 높아”
지난달 31일부터 BC주에서 마약류 소량 소지를 비범죄화하는 조치가 시행된 가운데, 최근 BC주 내 마약류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년 연속 2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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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경제 성장 둔화··· 불황 현실화?
2023.01.31 (화)
11월 경제 성장률 0.1% 그쳐··· 소매업·요식업 부진
금리 인상으로 소비 위축··· 올 초 마이너스 성장 전망
금리 인상의 여파로 캐나다의 경제 성장 속도가 느려지면서 경기 침체가 가시화되는 분위기다. 31일 연방 통계청은 지난해 11월 캐나다의 국내총생산(GDP)이 전달 대비 0.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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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넉스 캡틴’ 보 홀뱃, 밴쿠버 떠난다
2023.01.30 (월)
뉴욕 아일랜더스로 트레이드··· 9시즌 만에 결별
공격수, 유망주,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 받아와
캐넉스의 캡틴이자 간판스타인 보 홀뱃(Horvat·27)이 정든 밴쿠버를 떠난다. 30일 밴쿠버 캐넉스는 홀뱃을 뉴욕 아일랜더스에 넘기는 대가로 공격수인 앤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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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마약 소지 비범죄화 시대 개막
2023.01.30 (월)
31일부터 약물 2.5그램 이하 소지 ‘처벌 면제’
총영사관 “대한민국 국민은 여전히 처벌 대상”
앞으로 최소 3년간 BC에서는 마약을 소량으로 소지해도 처벌을 받지 않게 된다. BC주의 약물 소량 소지 비범죄화 파일럿 프로그램이 31일부터 오는 2026년 1월 31일까지 3년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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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조선 장터, '밴마켓'으로 모바일 서비스 새단장
2023.01.30 (월)
모바일 환경 전면 개편··· 사용성 향상에 초점
2월 5일까지 '신규 회원가입 이벤트'도 진행
밴쿠버 한인 최대의 생활 종합 커뮤니티 사이트인 ‘밴조선 장터’가 모바일 서비스 리뉴얼을 통해 '밴마켓(vanmarket)'이란 브랜드 네임으로 새롭게 거듭난다. ‘밴마켓’은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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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내밀고 얼짱 각도로 찰칵··· ‘셀카 장인’ 美 야생곰 화제
2023.01.30 (월)
볼더산간 녹지공원서 포착, 400장이나 찍어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산간녹지공원 트위터미국의 한 보호구역에 설치된 야생동물 관찰 카메라에 포즈를 취한 채 수백장의 사진을 남긴 야생곰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29일(현지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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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코로나 비상사태 유지키로
2023.01.30 (월)
2020년 이후 3년째··· 엔데믹 전환 무산
세계보건기구(WHO)가 30일(현지시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유지했다.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이날 코로나19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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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안’ 안현수, 국내 복귀 무산··· 성남시청 코치직 탈락
2023.01.29 (일)
2011년 한국을 떠나 러시아로 귀화한 전 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38·한국명 안현수)의 국내 복귀 시도가 일단 무산됐다. 경기도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빙상팀 코치에 지원했으나, 최종 후보에 들지 못해서다.성남시는 29일 “시청 빙상팀 코치직 채용 전형에 빅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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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자치 경찰 논란 장기전 간다
2023.01.27 (금)
BC “자치 경찰 도입 결정 보류··· 더 많은 자료 필요”
써리 “시간, 세금 낭비” 분노··· 두 경찰기관 ‘불편한 동행’
써리의 자치 경찰 도입과 관련한 논란이 사실상 장기전으로 흘러가게 되면서, RCMP와 써리시경(이하 SPS)의 불편한 동행이 한동안 이어질 전망이다. 마이크 판워스 BC 공공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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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밴쿠버 밤 수놓은 ‘천상의 목소리’
2023.01.27 (금)
3천명 관객 운집하며 성료··· 총 18곡 라이브 향연
▲포레스텔라가 콘서트 도중 밴쿠버 팬들과의 기념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비트 인터렉티브 제공한국의 대표적인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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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드러난 加 의료체계··· 우려 커진다
2023.01.27 (금)
캐나다인 86% “우리 주(州) 의료체계 걱정돼”
“간호사 부족으로 치료 제대로 못 받을까 우려”
캐나다의 의료체계가 최근 팬데믹과 독감 유행 기간 취약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캐나다인의 우려도 더욱더 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기관 레제(Leger)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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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4년차, 본격 엔데믹 시대 오나
2023.01.27 (금)
WHO, 수일 내 ‘코로나 비상사태’ 해제 결정
日·美 코로나 백신 연 1회 접종 정례화 검토
전 세계가 코로나19 '비상사태'로부터 완전히 벗어날 수 있을지 여부가 이르면 이번 주말과 내주 초 사이에 결정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27일(현지시간) 코로나19에 대한 공중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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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평점 만점’ 밴쿠버 최고 식당은 ‘이곳’
2023.01.27 (금)
Yelp, 2023년 캐나다 최고 식당 100곳 선정
밴쿠버 작은 브런치 식당 전국 1위로 뽑혀
▲사우스 밴쿠버에 위치한 Northern Cafe and Grill은 브런치와 중식을 제공한다 (출처= Northern Cafe and Grill Facebook) 비즈니스 리뷰 어플리케이션 옐프(Yelp)가 지난해 캐나다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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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달러 주고 산 롤렉스, 알고 보니 ‘짝퉁’
2023.01.27 (금)
중고거래로 모조품 구매··· 영수증·인증서도 위조
고액 물품 거래 시 주의해야··· 추가 피해자 가능성도
한 남성이 중고거래를 통해 거액을 주고 산 명품 시계가 모조품인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RCMP에 따르면 지난 11월 버나비에 거주하는 한 남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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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월 금리인상 중단 논의··· 주요국 긴축 막내리나
2023.01.26 (목)
美 긴축 속도조절·연말 금리인하 기대 확산
“캐나다·호주·영국도 추가 금리인상 1회 그칠 것”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다음달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동시에 금리 인상 중단 논의를 시작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지난해 세계 경제를 뒤흔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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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가짜 뉴스에 캐나다인 2800명 희생”
2023.01.26 (목)
230만 명 접종 꺼리게 해 3억 달러 재정 피해
SNS 발달로 가짜 뉴스 범람··· 판단력 키워야
코로나19에 대한 잘못된 정보로 인해 최소 2800명의 캐나다인이 숨지고 3억 달러의 재정 피해가 발생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독립 과학 연구기관인 캐나다 학술협회(Council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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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공실률 ‘뚝’··· 임대료는 ‘훨훨’
2023.01.26 (목)
전국 공공임대아파트 공실률 22년來 최저
수요 급증에 임대료 상승··· 전년비 5.6%↑
전국 세입자들이 낮은 공실과 높은 가격, 치솟는 수요로 인해 수십 년 만에 가장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6일 연방 모기지 주택공사(CMHC)의 임대시장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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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수하물 분실 보상 규정 손본다”
2023.01.26 (목)
연방 교통부, 올봄 ‘승객 권리장전’ 개정 예고
승객 수하물 분실·파손 보상 규정 구체화될 듯
올봄부터 캐나다 항공 승객들의 보상 권리가 보다 더 강화될 전망이다. 연방 교통부는 24일 캐나다 항공 여행 시 승객들의 기본적인 권리를 강제 보장하는 '승객 권리장전(Passenger Bill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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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다리 8시간 폐쇄 이유? “자살 막으려고”
2023.01.25 (수)
한 남성 자살 시도··· 8시간 통행 통제 후 구조
일부 운전자 경적 울리고 구조대원 위협하기도
경찰이 지난 월요일 델타와 뉴웨스트민스터를 잇는 알렉스 프레이저 브릿지가 8시간 동안 폐쇄된 이유를 밝혔다. 24일 델타 시경(DPD)에 따르면 지난 23일 정오쯤 알렉스 프리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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