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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 안 닫힌 커피에 화상” 맥도날드 상대 소송
2023.01.25 (수)
직원이 뚜껑 제대로 안 닫은 채 커피 건네
팔목, 허벅지에 화상··· 의료·재활비 청구 소송
한 고객이 뚜껑이 제대로 닫혀 있지 않은 뜨거운 커피 때문에 화상을 입었다며 맥도날드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주 BC 대법원에 접수된 민사소송에 따르면, 록 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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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C 올해 첫 ‘베이비스텝’ 금리 인상
2023.01.25 (수)
작년부터 8회 연속··· 0.25%p 올라 4.5%로
3월 금리 결정땐 “유지론 vs 인상론” 각축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이 결국 물가상승 압박에 대응하여 ‘베이비스텝’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BoC는 25일 정례 금융 정책 회의에서 기준금리인 익일물 금리 유도 목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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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해외여행 수요, 70% 정상 회복
2023.01.24 (화)
작년 11월 기준 435만명 캐나다 방문·입국
“작년 한국인 여행객 7만여 명 캐나다로”
지난 한 해 코로나19로 억눌렸던 해외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여행시장도 조금씩 안정을 되찾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입국자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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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공무원 파업 위기··· 노사 갈등 심화
2023.01.24 (화)
노조 “정부의 임금 인상안 턱없이 부족”
공무원 12만 명, 파업 찬반투표 곧 실시
국내 최대의 연방 공무원 노조가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캐나다 공공서비스연맹(PSAC)’은 23일 성명을 통해, 노사 간의 갈등이 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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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핫도그 “인기의 비결은 바로 신선한 맛”
2023.01.24 (화)
8월 코퀴틀람 핸더슨몰서 오픈··· 고로케도 인기몰이
신선한 재료와 다양한 메뉴로 남녀노소 ‘반응 폭발’
한국식 핫도그와 수제고로케를 선보이는 ‘아리랑 핫도그’ 코퀴틀람점이 지난 8월 핸더슨 플레이스 쇼핑몰에 문을 연 이후, 특유의 신선한 맛과 다양한 메뉴로 입소문을 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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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기름값 다시 리터당 2달러 위협
2023.01.24 (화)
안정세 찾던 기름값, 수요 증가로 ‘껑충’
“올여름까지 리터당 2.60달러선 넘을 것”
새해 들어 메트로 밴쿠버 기름값이 다시 오름세로 전환되면서 운전자들의 유류비 부담이 크게 증가했다. 24일 메트로 밴쿠버의 리터당 휘발유 가격은 일부 주유소에서 최고 186.9센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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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넉스, 감독 경질에 팬들 “부글부글”
2023.01.23 (월)
‘통산 600승’ 명장 내치고 승률 40%대 감독 선임
해임 과정도 어수선··· 캐넉스 팬들 민심 바닥
밴쿠버 캐넉스의 감독 경질 결정에 대해 팬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 22일 캐넉스의 패트릭 알빈(Allvin) 단장은 브루스 부드로(Boudreau) 감독을 해임하고, 팀의 제21대 감독으로 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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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안심 거래 구역’에서 하세요"
2023.01.23 (월)
낯선 이와 직거래시 ‘코퀴틀람 경찰서’로
24시간 영상 감시··· “사기 피해 범죄 예방”
앞으로 낯선 이와 만나 중고물품을 직거래할 계획인 주민들은 코퀴틀람에 위치한 ‘안심거래구역’을 이용하는 것이 좋겠다. 코퀴틀람 RCMP는 지난 20일부터 코퀴틀람 경찰지서(2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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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보츠포드서 두 건의 총격··· 5명 부상
2023.01.23 (월)
24시간 사이 총격 2건··· 부상자 생명 지장 없어
특정인 노린 총격 추정··· 두 사건 연관 없는 듯
지난 주말 애보츠포드에서 약 24시간 사이에 두 건의 총격이 발생해 총 5명이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토요일이었던 21일 저녁 7시 45분쯤 애보츠포드 공항 인근 킹 로드에서 총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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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던킨’ 팀홀튼··· 매장수 절반, 매출은 2.5배
2023.01.23 (월)
미국에서 캐나다로 가는 차안에서 잠이 들었다 깼을 때 캐나다 국경을 넘어왔는지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창밖 여기저기에 ‘팀홀튼(Tim Hortons)’ 간판이 보인다면 버스는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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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총기난사, 아시아계 노인 단독범행
2023.01.23 (월)
용의자 숨진채 발견··· 최소 10명 숨지고 10명 다쳐
▲LA 카운티 보안관실 트위터 계정에 공개된 총기난사 사건 용의자. /LA 카운티 보안관실 트위터미국 LA(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LA 카운티 총기 난사 사건은 72세 아시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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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설? 음력 설? 논란 피해 간 BTS의 현명한 선택
2023.01.22 (일)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올린 설날 동영상. /유튜브 'BANGTAN TV'음력 설의 영어 표현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 설(Chinese New Year)’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던 아이돌 그룹 뉴진스 멤버는 한국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고 공식 사과했다. 방탄소년단(BTS)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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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인근 총기난사 최소 10명 사망··· 아시아계 ‘설 행사’ 노렸나
2023.01.22 (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소도시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10명이 사망했다. 발생 지역이 아시아계 주민이 많은 곳이고 당시 인근에서 음력 설 행사가 열렸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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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노동 경제학 교수의 진단 “이런 사람은 AI에 안 밀려난다”
2023.01.21 (토)
데이비드 오터 MIT 교수 인터뷰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일자리의 미래에 대한 걱정도 커지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2021년 20·30세대 829명에게 미래사회가 도래하면 일자리가 어떻게 변하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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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선택은 행운” 대통령 통역사 출신 주한 외교관의 설날
2023.01.21 (토)
[인터뷰] 다울렛 이브라예프 주한카자흐스탄대사관 서기관
다울렛 이브라예프 주한카자흐스탄대사관 서기관이 21일 본지와 인터뷰하고 있다. /이현택 기자다울렛 이브라예프(37) 서기관은 카자흐스탄 외교가에서는 대표적인 한국통으로 꼽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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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푸드트럭 행사, 17개 트럭 참여
2023.01.20 (금)
21일부터 29일까지 아트갤러리 광장에서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스트리트 푸드시티(Street Food City)’ 행사가 밴쿠버 아트갤러리 앞 šxʷƛ̓ənəq Xwtl’e7énk 스퀘어에서 21일부터 29일까지 8일에 걸쳐 진행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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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선정··· 2023 캐나다 유망 직업은?
2023.01.20 (금)
가장 빠르게 성장한 20개 직업 中 1~5위 공개
구인 구직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링크드인(LinkedIn)이 올해 캐나다에서 가장 유망할 것으로 예상되는 20가지 직업을 19일 발표했다. 순위에 오른 직업들은 링크드인 회원 데이터와 수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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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살된 쌍둥이 은행강도···범행동기 “경찰 죽이려고”
2023.01.20 (금)
은행서 경찰과 총격전 중 숨져··· 경찰 6명 부상
반정부·경찰 성향··· 2019년부터 범행 계획
지난해 밴쿠버 아일랜드의 한 은행에서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가 숨진 쌍둥이 형제는 최대한 많은 수의 경찰을 죽이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던 것으로 밝혀졌다. 22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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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금리인상 종점 향해간다
2023.01.20 (금)
BoC 다음주 금리 결정··· “최종 금리 4.5%”
업계 “올 한 해 금리 동결 vs 추가 인상” 이견
캐나다 중앙은행이 다음주 25일 올해 첫 금리 결정에 나선다. 업계는 이달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는 가운데, 이번이 금리 사이클의 마지막 종착점이 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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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변이 공포 재점화··· “부스터 맞아라”
2023.01.20 (금)
‘최강 전파력’ 크라켄 변이 캐나다 내 확산 움직임
부스터샷 접종률 저조··· “확산 막으려면 백신이 최선”
오미크론 하위 변이인 일명 크라켄 변이(XBB. 1.5)가 캐나다에서도 확산할 움직임을 보이면서, 연방 보건당국이 부스터샷 접종을 강력 권고하고 나섰다. 테레사 탐 연방 보건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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