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임원과 배우 등 VIP 보안 이동에 이용
통상 승무원 중간임금의 6배
조건은 “알아서 일할 능력 있어야”
▲넷플릭스가 회사 전용제트기에서 일할 승무원을 구하는 공고가 높은 연봉으로 미 구직시장에서 화제를 낳고 있다. 사진은 미국 한 프라이빗 제트기 업체가 낸 승무원 채용 공고의...
사망자 10명 중 5명 배터리 화재로 목숨 잃어
충전식 배터리 사용 주의··· "고온 노출 피해야"
▲/Vancouver Fire Rescue Services지난해 밴쿠버 화재 사망 사고의 절반이 배터리 폭발에 의한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8일 밴쿠버 소방 구조대(Vancouver Fire Rescue Services)가 공개한 2022...
한인 비롯한 아시아인, 백인보다 대졸 비율 높아
백인이 평균 연봉 우위··· 동양인 노조 가입 덜 해
캐나다에서 유색인종은 백인보다 더 높은 교육 과정을 이수하는 경우가 많지만, 임금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연방 통계청이 2016년과 2021년 센서스 인구조사...
뉴욕대 박사가 만든 치매의 척도
흔히 노인성 치매로 불리는 알츠하이머성 치매는 시간이 흐르면서 서서히 악화되는 질병이다. 사람마다 발병 시점도, 악화 속도도, 증세도 다르다. 그러나 정상 인지 기능 상태에서 심각한...
밴쿠버 퍼시픽센터 등 BC주 4개 매장 운영
개점일은 확정 안 돼··· 올봄쯤 선보일 듯
부활을 선언한 대형 유통체인 젤러스(Zellers)가 오는 봄을 시작으로 문을 열 전국 25개 지점의 장소를 공개했다.   젤러스의 모회사인 허드슨 베이 컴퍼니(HBC)에 따르면 젤러스는...
위기 처한 산림업 지원··· 9000만 달러 기금 조성
“산림업은 BC 경제의 근간··· 많은 일자리 창출 필요”
BC 정부가 외딴 지역의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일자리 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   데이비드 이비 수상은 17일 프린스조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외딴 지역의 산업 밀 제조 프로젝트를...
‘로저스’, 유선 인터넷 이용 속도 국내 1위
벨·샤 상위권··· 무선 인터넷은 ‘텔러스’가 최강
캐나다의 주요 통신업체 중 하나인 로저스(Rogers)가 국내에서 가장 빠른 인터넷 속도를 자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속도 측정 전문기업 우클라(Ookla)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호감도 11%로 최하위··· 이란·중국도 “비호감”
韓 호감도 57%··· 최고 호감 국가는 英·伊·日
북한과 러시아가 캐나다인이 가장 좋아하지 않는 국가로 꼽혔다.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코(Research Co.)가 17일 발표한 캐나다인의 국가 호감도 조사에 따르면, 북한과 러시아는 각각...
주요 업무는 기상 관측 보고, 등대 정비 등
연봉 최대 6만 달러··· 고립된 곳에서 일해야
연방 해양수산부는 포트하디, 토피노, 벨라베라, 프린스루퍼트에 위치한 BC주 항구에서 일할 수 있는 보조 등대지기(Assistant Lightkeeper) 구인 공고를 웹사이트를 통해 최근 게시했다.  ...
1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비 6.3%로 둔화
식품 물가는 10%대 유지··· "금리 인상 불가피"
지난달 캐나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6개월 연속 둔화한 가운데, 작년 한 해 무섭게 치솟은 식료품 물가는 좀처럼 잡히지 않는 모양새다. 연방 통계청이 17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일주일 2잔 이상, 조기 사망 위험 커져” 새 지침
술병에 경고 문구 표시 의무화해야··· 업계 반발
적은 양의 알코올 섭취도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발표됐다.   캐나다 약물사용·중독센터(CCSA)는 17일 최종 발표한 ‘알코올 및 건강에 대한 지침 보고서’를 통해...
▲/CBC 벤쿠버 유튜브캐나다에서 교도소에 수감된 이들을 위한 ‘마약 공급선’으로 비둘기가 이용됐다가, 당국에 적발돼 미수에 그쳤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11일(현지 시각) 캐나다 CBC...
“방 안에 가연성 물건들 쌓아 둬 큰 피해 초래”
집보험 안 들다 큰 코··· 10여 채 임대료도 배상
지난 2017년 밴쿠버의 한 임대 아파트에 화재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세입자 2명에게 거액의 배상금 지급명령이 내려졌다. 15일 BC 대법원은 2017년 11월 발생한 랑가라 가든스(Langara...
스트레스, 긴장을 과도하게 느끼는 사람들은 나이 들어 치매를 겪을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핀란드 헬싱키대 연구팀은 25~74세(평균 연령 45.4세) 6만7688명을 1972년부터 25.4년간...
90년대 주름잡던 원주민 출신 ‘인포서’
희귀병 투병 중 52세 일기로 눈 감아
밴쿠버 캐넉스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싸움꾼’ 지노 오지크(Odjick)가 52세의 일기로 타계했다.   오지크의 여동생인 디나 씨는 15일 오후 본인의 SNS를 통해 “오빠가 우리를...
탑승 전 가족과 연락...도착 시간 지나도 연락 안돼
네팔에서 15일(현지 시각) 추락한 여객기에 탑승한 한국인 2명은 군 상사 아버지와 그의 자녀인 것으로 알려졌다.네팔 정부는 이날 사고 여객기 탑승 한국인 2명은 성이 모두 ‘유(Yoo)’라고 밝혔다.유모 상사는 지난 14일 그의 자녀 1명과 네팔 여행을 하기 위해...
양국 정상회담... 13건 MOU도 체결
아랍에미리트(UAE)가 한국에 300억 달러(약 37조원)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대통령실이 15일(현지 시각) 밝혔다. 이번 투자는 UAE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이날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UAE 대통령과 가진 정상회담에서 성사됐다. 김은혜 홍보수석은...
프린스 조지, 20개 지자체 중 1위
BC주에서 범죄율이 가장 높은 도시는 어디일까? 최근 캐나다 통계청이 공개한 범죄 심각도지수(CSI) 결과에 따르면, BC주의 20개 자치단체 중 가장 위험한 도시는 프린스 조지(Prince...
미션시, 추리닝 바지 때문에 막힘 사고 일어나
물티슈, 머리카락, 페이퍼타월 등 버리면 안 돼
프레이져 밸리에 위치한 미션시(City of Mission)의 한 하수관로가 누군가가 변기에 버린 황당한 물건으로 인해 막힘 사고가 발생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미션시는 10일 공식 SNS...
2020년 알코올 관련 사망자, 전년 대비 18% 증가
약물 사망자도 급증··· 작년 1월 셋째 주 최다 사망자 나와
팬데믹이 시작한 이후 캐나다에서 알코올과 관련한 사망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2020년 1월부터 2022년 10월 사이 잠정 사망자 및 초과 사망률’...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