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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캐 수교 60주년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할 것”
2023.01.13 (금)
윤 대통령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더욱 발전 확신”
오타와·서울서 기념식 개최··· 60주년 기념 로고 발표
▲12일 오타와에서 열린 한-캐 수교 60주년 기념식에서 임웅순 주캐나다한국대사(왼쪽)와 롭 올리펀트 캐나다 외교부 정무차관 (주캐나다한국대사관 제공) 올해 한국과 캐나다의 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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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BC주 3년간 불법 약물 허용··· 처벌 안 되나요?
2023.01.13 (금)
1월 31일부터··· 개인 용도 소지로만
“한국 국적자는 절대 소지·투약 말아야”
BC주에서는 이달 말부터 3년간 성인이 개인 용도로 일부 약물을 소량 소지하는 행위가 처벌되지 않는 정책이 시행될 예정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적자는 BC주에 거주하더라도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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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반도체·배터리 亞 수입 줄이고, 북미 생산 늘릴 것”
2023.01.13 (금)
미국·멕시코·캐나다가 공급망 강화를 비롯한 경제협력 의지를 밝힌 가운데 반도체와 전기자동차 배터리 등 핵심 산업에 대한 ‘탈(脫) 아시아’ 구상이 본격화하고 있다.12일(현지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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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는 이민자, 교외는 이주자 천국
2023.01.12 (목)
2021/22년 대도시권 인구증가율 20년래 최대
이민 유입이 큰 비중··· “내국인은 교외로 이주”
코로나19 팬데믹 초기 급감했던 캐나다 대도시권(CMA) 인구가 20년 만에 강력한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11일 발표한 대도시권 인구 통계 조사에 따르면,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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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노조 파업 가능성··· 세금 신고 타격받나
2023.01.12 (목)
노조, 인플레이션에 임금 인상과 재택근무 요구
4월 초까지 찬반투표··· 세금 신고시즌 부담 커져
연방국세청(CRA) 노조가 파업 돌입 여부를 두고 저울질을 하면서, 다가오는 세금 신고 시즌에 타격이 갈까 우려가 커지고 있다. 캐나다 공공서비스연맹(PSAC)과 조세직원노조(UTE)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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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서 가짜 911 신고 급증한 이유?
2023.01.12 (목)
스키 타다 넘어지면서 스마트워치 사고 감지 기능 작동
경찰 “스키 타기 전에는 감지 기능 꺼야” 권고
경찰이 최근 스키장에서 스마트워치가 자동으로 거는 가짜 911 신고 전화가 급증하고 있다며, 사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11일 켈로나 RCMP에 따르면 올겨울에만 켈로나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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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캐나다 여권파워 세계 몇 위일까?
2023.01.11 (수)
작년보다 순위 밀려난 8위··· ‘185개국 무비자로’
“한국은 싱가포르와 함께 작년과 동일한 2위”
2023년 첫 전세계 여권 순위가 공개됐다. 10일 공개된 헨리여권지수에 따르면 199개국의 여권 지수 중 한국은 2위, 캐나다는 8위를 차지했다.캐나다는 작년 1분기 기준 무비자로 입국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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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뽑은 2023년 최고의 직장은?
2023.01.11 (수)
구글, 2년 만에 1위··· “혜택 좋고 기업 문화 훌륭해”
직원 위해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기업들 좋은 평가
캐나다 직장인들이 직접 뽑은 2023년 최고의 직장 25곳이 공개됐다. 직장 평가 웹사이트 글래스도어(Glassdoor)는 지난 한 해 동안 기업들의 전현직 직원들이 직장에 대해 매긴 평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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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살 쪘을 때··· 더 위험한 건 여자? 남자?
2023.01.11 (수)
캐나다 요크대 연구팀, “비만 남자 당뇨병 발병 위험 ↑”
비만이 여성보다 남성에게 더 위험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성보다는 남성에게서 비만에 의한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캐나다 요크대 연구팀이 연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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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18세 격투기 신동 빅토리아 리 숨져
2023.01.11 (수)
▲종합격투기 선수 빅토리아 리(18)가 지난해 12월 세상을 떠났다. /인스타그램한국계 미국인 종합격투기 유망주 빅토리아 리(한국명 이선희)가 18세의 나이로 지난달 생을 마감한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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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3국 반도체 동맹··· 공급망 강화
2023.01.11 (수)
캐나다·미국·멕시코, 중국발 공급망 위기 대응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왼쪽부터)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10일 멕시코시티 국립궁전에서 3국 정상회담을 마쳤다. 세 정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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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국산 전투기 F35 구입··· “국가 안보 중요”
2023.01.10 (화)
190억 달러 투입해 88대 구입··· 노후 전투기 대체
“러시아·중국 위협에 예상치 못한 상황 대응해야”
캐나다 정부가 안보 강화를 위해 미국산 전투기 F-35 구입을 확정했다. 9일 아니타 아난드 연방 국방부 장관은 기자회견을 열고 노후한 CF-18을 대체할 캐나다 공군의 차기 전투기를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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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 3명, 써리 집에서 숨진 채 발견
2023.01.10 (화)
가족 살해 후 스스로 목숨 끊은 듯
써리의 한 주택에서 일가족으로 추정되는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9일 정오쯤, 써리 프레이저 하이츠 112애비뉴 15600블록에 위치한 한 주택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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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권 발급 4만 개 밀렸다··· 여전히 적체 심각”
2023.01.10 (화)
방문 접수보다 우편 접수 처리가 2배 더 느려
작년 10월 3일 이후 신청건은 정상으로 처리
지난해 코로나19 방역 규제 완화 이후 시작된 ‘여권 발급 대란’이 새해에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전국 서비스 캐나다(Service Canada)를 관할하는 캐나다 고용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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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 감기약도 수급 빨간불··· 약국 진열대 ‘텅텅’
2023.01.10 (화)
캐나다 전역 약국 25%, "재고 없어 못 팔아"
코로나·독감 유행에 불안··· 사재기로 이어져
최근 캐나다에서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이 거세지면서 성인용 감기약 수급에도 비상이 걸렸다. 지난해 말 불거진 ‘어린이 해열제’ 대란이 잠잠해진지 불과 한 달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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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노숙인 살인 사건, 피해자는 동양인
2023.01.10 (화)
지난달 10대 소녀 8명이 집단 폭행 후 살해
피해자 59세 켄 리 씨··· 한인 여부는 확인 안 돼
▲ 지난달 토론토에서 10대 소녀 8명에게 살해당한 켄 리 씨 (사진출처= Toronto Police Service) 지난달 토론토에서 노숙인이 10대 소녀 8명에게 살해된 충격적인 사건의 피해자 신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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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3국 5년 만에 정상회담··· 멕시코서 만난다
2023.01.10 (화)
미국·멕시코·캐나다 등 북미3국 정상이 1년여 만에 정상회담을 하고 한자리에 모인다.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9∼10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에 조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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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신 간호사, BC 취업 쉬워진다
2023.01.09 (월)
BC주, 해외서 교육 받은 간호사 신청 비용 면제
경력 단절 간호사의 현장 복귀도 지원 확대
BC주가 심화되는 의료대란 해결책의 일환으로, 해외 출신 간호사와 경력이 단절됐던 간호사에 대한 장벽을 추가로 제거할 방침이다. 9일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은 해외에서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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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남우주연상 수상작 <브로커> 13일 캐나다 개봉
2023.01.09 (월)
송강호·강동원·아이유 주연··· “세계적 흥행 열기”
지난해 제75회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작인 <브로커>가 이달 캐나다 관객들을 찾아온다. 캐나다 영화 배급사 ‘엘리베이션 픽쳐스(Elevation Pictures)’는 고레에이다 히로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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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1등석만 유리?··· 대한항공, 마일리지 개편 어떻길래
2023.01.09 (월)
해외여행 급감에··· '스카이패스' 4월부터 순차적 개편
대한항공이 오는 4월부터 개편된 마일리지 제도를 적용한다. 대한항공은 2019년 12월 마일리지 제도 ‘스카이패스’의 대대적 개편을 발표했다. 당초 2021년 4월부터 순차적으로 변경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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