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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면 생기는 입술 물집··· '이 바이러스' 감염 때문?
2023.01.06 (금)
피곤할 때마다 입술에 물집이 생기는 사람들이 있다. 이때 의심할 수 있는 것이 헤르페스 감염에 의한 '구순포진(입술포진)'이다.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평소 잠복 상태로 존재해 증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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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대상 성착취 범죄 기승
2023.01.06 (금)
온라인 관계 형성 후 나체 사진·영상 요구
자녀들의 소셜미디어 정기적으로 관찰해야
경찰이 최근 미성년자를 노린 성착취(sextortion)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6일 코퀴틀람 RCMP는 성명을 통해, 지난 몇 달에 걸쳐 금전적 동기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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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재활용 분리수거 앞으로 이렇게 하세요”
2023.01.06 (금)
파란색 재활용 통에 1회용 제품들도 수거 허용
앞으로 BC주의 재활용 분리수거 가능 품목에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들도 새롭게 추가된다. BC주정부는 금요일 성명을 통해 1월 6일부터 컨테이너류 분리수거 용도인 파란색 재활용 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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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지 않는 고용시장···금리 또 오르나
2023.01.06 (금)
고용시장 예상 밖 선전··· 금리 25bp 인상 가능성
민간 부문 일자리 크게 늘어··· BC 실업률 역대 최저
캐나다 고용시장 내 훈풍이 계속 불면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6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12월 캐나다 고용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에서는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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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코로나 증가세··· 새 변이 공포 엄습
2023.01.06 (금)
BC 보건당국, XBB.1.5 변이 12건 확인
코로나 양성률 14.5%, 두 자릿 수로 증가
BC주에도 미국발 변이 바이러스 XBB.1.5가 유입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BC주 방역에 경고등이 켜졌다. BC보건당국은 4일 기자회견을 통해 스텔스 오미크론(BA.2)에서 파생된 XBB의 하위 변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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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BC주민 로또 당첨금··· 얼마인지 보니
2023.01.06 (금)
총 당첨금 8억 달러··· “잭팟 많이 터진 한 해”
지난해 BC주민이 로또 당첨금으로 받아간 금액이 총 8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4일 BC복권공사(BCLC)는 작년 1월 1일부터 12월 8일 사이에 BC 전역에서 판매된 로또의 수가 약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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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뮤지션이 들려줄 따뜻한 피아노 선율
2023.01.06 (금)
한일 피아니스트 초청 콘서트, 22일 버나비서 열려
모차르트, 쇼팽, 베토벤, 드뷔시 대표곡 감상
아름다운 선율로 겨울을 따스하게 적셔줄 피아노 공연이 열린다. 한국의 피아니스트 최윤영과 일본의 피아니스트 세가와 겐 초청 피아노 콘서트가 오는 22일 오후 버나비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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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가 펑크났어요” 황당 911 신고 ‘골머리’
2023.01.05 (목)
911 신고센터 2022년 황당 신고 사례 공개
“911 신고 남용하면 공공안전에 악영향”
911 신고센터가 지난 한 해 가장 황당했던 신고 전화 사례를 공개했다. BC에서 99%에 달하는 911 신고 전화를 담당하는 이-컴(E-Comm) 신고센터에 따르면 지난 2022년에 접수된 총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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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최고연봉 CEO, 직원보다 243배 더 번다
2023.01.05 (목)
상위 연봉 100명, 평균 1410만 달러 보수 챙겨
성과급, 옵션 및 주식으로 역대 최고 ‘돈 잔치’ 격차 너무 커져··· 양도세 인상, 부유세 도입 제안
캐나다에서 가장 많이 버는 최고 경영자(CEO)들은 일반 근로자에 비해 243배가 넘는 소득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정책대안센터(CCPA)가 3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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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초강력 변이’ 캐나다 상륙
2023.01.05 (목)
오미크론 하위 변이 XBB.1.5, 국내 21건 검출
면역 회피력 최고 수준··· “백신 무력화 우려”
미국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오미크론 하위 변이 XBB.1.5가 캐나다에도 유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은 4일 성명을 통해 지금까지 총 21건의 XBB.1.5 변이가 국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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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구수하고 달달한 맛이 일품··· 국순당 밤 막걸리 출시
2023.01.04 (수)
주류 전문 수입 및 공급사 (주)코비스(대표 황선양)는 국순당 막걸리 여섯 번째 시리즈로 ‘국순당 밤 막걸리’를 1월 1일부로 서부 캐나다에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출시되는 국순당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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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은 식당에서 팁을 얼마나 낼까?
2023.01.04 (수)
훌륭한 서비스 받으면 15% 이상 팁 지불
절반 이상 “음식 픽업할 때는 팁 안 내”
대다수의 캐나다인은 식당의 서비스에 따라 팁의 수준도 다르게 지불하고 있었다.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코(Research Co.)가 최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인 5명 중 약 3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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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백신 무력화”··· 美서 초강력 오미크론 변이 확산
2023.01.03 (화)
새 감염자의 40% 차지... 1주일 전 21%서 2배로
또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다. 오미크론의 최신 하위 변이 중 하나인 XBB. 1.5가 미국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 새해에도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이어질 것이라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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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나이 돌려줘~” 인지 저하 막는 4가지 취미
2023.01.03 (화)
나이가 들면 뇌도 노화한다. 노화는 멈출 수는 없지만 늦출 수는 있다. 뇌 회춘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나이 들수록 인지기능 떨어져나이가 들면 뇌도 노화한다. 인지기능이 떨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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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백인 전용, 나가라”··· 수영장서 흑인소년 목 조른 남성들
2023.01.02 (월)
리조트 수영장이 '백인 전용'이라고 주장하며 흑인 소년들을 폭행한 백인 남성들. /트위터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수영장에서 백인 남성들이 흑인 소년들에게 피부 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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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發 입국 제한, 캐나다도 동참
2023.01.02 (월)
최소 14개국··· 모로코는 전면 차단키로
중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폭증하자 중국발 입국자에 한해 신규 방역 정책을 내놓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까지만 해도 중국발 입국자 규제 재도입에 소극적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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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직원들 휴지 들고 출근, 사무실엔 악취 진동…왜?
2022.12.31 (토)
테슬라 CEO인 일론 머스크가 지난 10월 소셜미디어 트위터를 인수한 후 비용 절감에 나서면서 직원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3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보도 등에 따르면 현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트위터 본사 건물에는 악취가 진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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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속 쓰리다면 '이 음식' 먹어 보세요
2022.12.30 (금)
연말 회식 등 잦은 술자리로 인해 속이 쓰릴 일이 많다. 이때 속쓰림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음식을 먹어 보는 건 어떨까. 속쓰림 증상 완화에 좋은 음식을 알아본다. ▷양배추=양배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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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웨스트젯, 정시 운항률 ‘최저’
2022.12.30 (금)
올해 에어캐나다 정시 운항률 55%에 불과
스케줄 가장 잘 지킨 항공사는 델타(84%)
에어캐나다와 웨스트젯이 북미 대형 항공사 중 가장 낮은 정시 운항률(on-time performance)을 기록했다. 항공 데이터 분석 기업 시리움(Cirium)이 북미 10대 항공사를 대상으로 2022년 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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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세후 소득’ 줄고 ‘탄소세’ 오르고
2022.12.30 (금)
2023년 새해 달라지는 제도·시책 6가지
‘계묘년(癸卯年) 토끼의 해'를 맞은 2023년에도 BC주민들이 체감할 적잖은 변화가 기다리고 있다.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분야별로 자세히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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