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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난 시달리는 소상공인, 내년 전망도 ‘깜깜’
2022.12.30 (금)
비즈니스 절반 이상, 정상 매출에 못 미쳐
인플레이션에 비용 부담 커져··· 생존 위협
다수의 소상공인은 내년 경영 전망을 여전히 부정적으로 내다보고 있었다. 29일 캐나다 자영업자연합(CFIB)이 발표한 경기 지수(Business Barometer) 보고서에 따르면, 12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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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조선일보 선정 2022년 10대 뉴스
2022.12.30 (금)
2022년은 격동의 한 해였다. ‘위드 코로나’로 일상회복의 관문에 들어섰지만 변이의 출현과 확산으로 6·7차 대유행이 잇따르는가 하면,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글로벌 금융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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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대규모 BC 마약 밀매 조직 소탕
2022.12.30 (금)
2년여 걸친 수사 끝에 조직원 7명 기소
코카인 포함 마약류, 불법 무기 등 압수
▲마약 밀매 혐의로 체포된 루카스 타소네(왼쪽)와 로만 타소네 형제(출처=CFSEU-BC) BC 곳곳에서 마약 밀매를 일삼던 갱단 조직원 7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29일 BC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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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어 대만·인도·이탈리아도 중국發 입국자 검사
2022.12.29 (목)
코로나 재확산 공포··· 3년 만에 다시 빗장
전 세계 각국이 앞다퉈 중국발 여행객에 대한 입국 규제 강화에 나서고 있다. 3년 동안 고수한 ‘제로 코로나’ 정책을 최근 폐기하면서 중국 내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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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코로나 격리 위반 벌금’ 1500만 불 달해
2022.12.29 (목)
온타리오 2672장으로 최다··· BC는 709장
올해 캐나다에서 코로나19 자가격리 수칙 위반으로 발부된 벌금액이 1400만 달러를 넘어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이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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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이 뽑은 올해의 뉴스 ‘우크라이나 사태’
2022.12.29 (목)
인플레이션, 엘리자베스 2세 서거도 ‘주목’
가장 주목받은 국내 뉴스는 ‘트럭 시위’
▲지난 2월 밴쿠버에서 열린 반전 시위 당시 모습 (사진제공=Eugene Krevenets)2022년 캐나다인의 가장 큰 주목을 받았던 뉴스는 우크라이나 사태와 트럭 시위였다. 입소스(Ipsos)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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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기간 끝나자마자··· 온주서 20대 경찰 피살
2022.12.29 (목)
근무 중 용의자 두 명에게 습격
수습 끝나고 근무 첫날 변 당해
▲27일 총격을 맞고 순직한 그렉 피어즈칼라 경관 (사진출처=OPP) 온타리오에서 수습 기간을 갓 마친 20대 경찰이 총격에 맞아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온타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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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韓 인·태 전략 발표 축하··· 자유, 평화, 번영 위한 야심찬 비전”
2022.12.29 (목)
▲윤석열 대통령과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9월 23일 오후 캐나다 오타와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윤석열 정부가 공개한 인도·태평양 전략에 대해 캐나다 외교부가 28일 환영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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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BC 청소년 고위험군 근로 금지
2022.12.28 (수)
BC노동부, 청소년 고용법 개정 '다음달 1일 발효'
벌목 작업·전력선 작업 등 18세 이상부터 가능
BC주정부가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노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18세 이하 청소년의 고위험군 근로를 금지한다. BC 노동부는 28일 성명을 통해 오는 1월 1일부터 일부 예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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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MZ세대, 돈 내고 ‘업무 통화법’ 배운다
2022.12.27 (화)
캐나다 컨설팅 회사, 업무 통화의 기술 1대1 코치
전화를 두려워하는 MZ세대가(밀레니얼+Z세대, 1980~2004년생) 늘어나면서 관련 컨설팅 업체도 생겨나고 있다. 전화보단 문자가 익숙한 청년들에게 편하게 전화로 대화하는 법을 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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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고객 상습 성추행’ 마사지사 ‘자격정지’
2022.12.27 (화)
가슴 만지고 속옷 안에 손 넣기도
25년 자격 정지에 10만 달러 벌금
수차례에 걸쳐 여성 고객에게 부적절한 접촉을 한 남성 마사지사에 25년의 자격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BC주 마사지 테라피스트 학회(CMTBC)는 지난 2009년부터 2019년까지 펜틱튼, 화이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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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 기름값 새해에도 오를까?
2022.12.27 (화)
지난 한 주간 이미 평균 10센트 상승
“겨울 혹한·중국 경제에 따라 다를 듯”
한 동안 주춤하던 메트로 밴쿠버 기름값이 다시 오름세로 전환되면서 운전자들의 유류비 부담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지난주 메트로 밴쿠버의 리터당 휘발유 가격이 최고 167.9센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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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캐나다인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이것’
2022.12.27 (화)
높은 인플레이션·금리, 경제 불황에 걱정 커
“2022년은 작년보다 못했지만, 내년엔 좋을 것”
캐나다인은 다가오는 2023년의 최대 고민거리로 인플레이션을 꼽았다. 여론조사 기관 레제(Leger)가 지난 9일부터 사흘간 1526명의 캐나다인을 대상으로 ‘2023년 가장 큰 고민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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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눈폭풍 여파 잔재··· 곳곳 아수라장
2022.12.27 (화)
정전·항공편 결항 지속··· 홍수 2차 피해도
이번주 동부 지역은 눈소식 예보에 '긴장'
캐나다를 휩쓸고 지나간 강력한 눈폭풍 여파의 잔재로 전국 곳곳이 일주일째 몸살을 앓고 있다. 온타리오와 퀘벡에서는 여전히 정전 사태가 계속되고 있고, BC주에서는 쌓인 눈이 녹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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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문두드린 韓관광객들, 미국인 부부와 성탄 파티한 사연
2022.12.26 (월)
알렉산더와 안드레아 캠파냐 부부가 폭설에 갇힌 한국인들과 성탄 주말을 보내는 모습. /알렉산더 캠파냐 페이스북미국 전역을 얼게 한 겨울 폭풍에 한국 관광객들이 고립되자 도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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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 번 ‘아바타2′ 환상적 CG 뒤엔 두 명의 한국인 있었다
2022.12.26 (월)
CG 품질 총책임자 최종진, 주인공 얼굴 디자인 황정록
'아바타2'는 가상의 행성 판도라의 바다에서 펼쳐지는 장면이 많다. 최종진 CG 수퍼바이저는 "멈추지 않고 일렁이는 파도와 바다 생명체, 물의 무늬 등을 거의 다 CG로 구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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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중부서 빙판길에 버스 전복··· 4명 사망
2022.12.25 (일)
성탄전야, 켈로나-메릿 잇는 하이웨이서 발생
총 53명 탑승··· 26일 기준 7명 병원서 치료 중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BC 중부 하이웨이에서 버스 전복 사고가 발생해 최소 4명이 숨졌다. 교통부에 따르면 사고는 24일 저녁 7시쯤 97번 하이웨이 메릿과 켈로나 사이 룬 레이크(Loon 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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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 “산타씨, 비행 허가합니다”
2022.12.24 (토)
캐나다 정부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전 세계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줄 특별한 발표를 진행했다. 산타클로스와 그를 수행하는 루돌프가 자국 영공을 통과할 수 있도록 ‘비행 허가’를 내린 것이다.23일(현지시각) CTV 등 외신에 따르면 오마르 앨가브라 캐나다 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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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 산타 어디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2022.12.24 (토)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 홈페이지에 산타 이동 경로 사이트 운영 캐나다도 “선물 전달 특별임무 허가” 잘못 걸려온 어린이 전화 응대했다 전통 시작
미군이 성탄절 선물을 기다리는 어린이들을 위해 올해도 ‘산타 위치추적 서비스’를 시작했다. 미 국방부는 23일(현지 시각) “매년 12월, 전 세계의 수백만 가족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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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선 체감온도 영하 59도 강추위
2022.12.23 (금)
▲22일(현지 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방한 마스크를 쓰고 중무장한 남성이 입김을 뿜어내며 걸어가고 있다. 성탄절을 앞두고 몰아친 강추위로 이날 미 중부와 북부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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