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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일병. /김 영 미국 연방하원의원실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플라센티아 우체국 이름이 ‘장호 김’(Jang Ho Kim)으로 바뀐다. 김장호씨는 이라크 전쟁에서 사망한 한인...
연구 결과··· 미접종자, 교통사고 낼 가능성 70% 높아
“방역 지침 무시하는 사람이 도로 안전도 안 지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일수록 교통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토론토 서니브룩 병원 연구진은 온타리오의 코로나19 백신...
다음 주 최대 15cm 폭설··· 한파에 도로 얼 수도
교통사고 위험 급증··· 윈터 타이어 등 미리 대비해야
이번 주말을 시작으로 광역 밴쿠버를 비롯한 BC주 남부 해안가 지역에 폭설과 한파가 예고되어 있어, 또다시 도시가 마비될까 시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기상청은 16일 BC 남부...
입원자 수 374명 기록··· 의료시스템 과부하 우려
신규 감염자 수도 증가세로··· 6주간 하수 지표 ↑
BC주의 코로나19 입원자 수가 지난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BC 의료체계가 다시 난관에 봉착했다. BC 보건당국이 15일 오후 발표한 코로나19 입원 현황에 따르면,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월드컵으로 캐나다 국가대표 관심 늘었어” 24%
절반 이상, 하이라이트라도 월드컵 경기 챙겨봐
캐나다인의 축구에 대한 관심이 월드컵을 계기로 점점 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리서치코(Research Co.) 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조사 결과, 캐나다인 6명 중 약 1명은 본인을...
방산군수협력 MOU 개정으로 협력대상·범위 확대
대한민국 방위사업청(청장 엄동환)과 캐나다 국방부(국방물자차관보 트로이 크로스비)는 16일 ‘한-캐 방산군수협력 MOU’ 개정에 서명했다.   이번 MOU 개정은 지난 1996년 MOU 제정...
▲사고 현장 인근에 마련된 추모공간. 마리아의 친구들과 이웃들은 이곳에 양초, 인형을 놓으며 애도했다. /CTV 유튜브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을 피해 엄마와 함께 캐나다로 건너간 7세...
보건당국, 전국에서 BQ.1/ BQ.1.1 변이 유행
11월부터 코로나 확진자·입원자 수도 증가 추세
올여름 오미크론 변이 대확산 이후 감소세를 보이던 캐나다의 코로나19 감염세가 내년에 다시 증가하는 조짐을 보일 것이라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연방 보건당국의 테레사 탐(Tam)...
BC 하이드로 “건조한 날씨에 물 유입량 부족”
남부 해안가 지역 심각··· 전력 수요엔 문제없을 듯
BC 남부 해안가 지역이 계속되는 이상기후로 인해 물 부족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BC 하이드로(BC Hydro)는 예년보다 춥고 건조한 가을과 겨울이 이어지면서 BC주 남부...
감독원,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 금리 5.25% 유지
8%로 높은 모기지 승인 이율에도··· 완화 보류키로
캐나다 금융 규제 당국이 중앙은행의 잇단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모기지 대출 심사의 기준이 되는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를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15일...
캐나다가 혼성 종목인 피겨스케이팅 페어, 아이스댄스에서 동성커플 출전을 허용했다.캐나다 피겨스케이팅 연맹(스케이트 캐나다)은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연맹 규정 중 ‘팀’의...
내년 3월까지 노숙인 임시 주택 90호 추가 확보
이스트 다운타운 텐트촌 문제 해결 ‘발판 마련’
BC주와 밴쿠버시가 노숙인 주택 해결을 위해 임시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은 14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밴쿠버시와 협업해, 밴쿠버 이스트 다운타운의...
연말 맞아 피해 급증··· 구매 전 자세히 살펴봐야
최근 들어 소매점에서 판매되는 기프트카드의 바코드를 바꿔치기 해 금전을 챙기는 사기가 급증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13일 소비자 보호기관 ‘BBB(Better Business Bureau)’는 연말을...
지난 9월 말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
30대 흑인 여성··· 보트타다 물에 빠진 듯
경찰이 지난 9월 UBC 인근 해변에서 숨진채 발견된 여성의 신원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했다.   밴쿠버 시경(VPD)에 따르면 지난 9월 29일 밤 9시쯤 UBC 인근...
‘A Yunik Fun Night’ 17일(토) 한인회관서 개최
케이팝 공연·퀴즈부터 굿즈 판매까지
케이팝 팬들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A Yunik Fun Night’ 행사가 오는 17일(토) 저녁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밴쿠버와 버나비 소재 케이팝 스튜디오인 ‘Yunik Dance(단장...
밴쿠버 다운타운의 중심가를 화려한 꽃으로 장식하는 ‘Fleurs de Villes’ 행사가 지난 9일부터 시작돼 18일까지 이어진다.   이 행사에서는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하는 50가지의 아름다운...
써리 시의회, BC 공공안전부에 결정 맡기기로
“자치경찰제 전환 시 2억 달러 이상 낭비”
써리 자치경찰제 논란의 마침표를 결국 BC 정부가 찍을 전망이다.   써리 시의회는 지난 12일 열린 회의에서 써리 자치경찰(Surrey Police) 도입 여부를 BC주 공공안전부의 결정에...
통계청, 캐나다 가구 소득 1달러당 부채 1.83달러
모기지 부채만 2조700억··· 이자 지불금 역대 최대
캐나다 가구의 가처분소득 대비 부채 비율이 지난 3분기에 또다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은 12일 캐나다인들의 3분기 가계 소득 대비 부채 규모가 모기지(주택담보대출)...
20일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제조·수입 규제
빨대·비닐봉지 등··· 판매는 내년부터 금지
다음 주부터 캐나다에서 '탈(脫) 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이 본격화된다. 스티븐 길보(Gilbeault) 연방 환경부 장관은 12일 성명을 통해 12월 20일부터 비닐봉지와 테이크아웃 용기 등을...
ICBC, ‘2025년까지 보험료 동결안’ BCUC에 제출
BC 보험료, 작년 개정 이후 국내 최저 수준
ICBC의 보험료가 향후 2년간 지금의 수준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데이비드 이비 수상은 12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ICBC가 기본 차량보험(basic insurance rates)을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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