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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CERB 부당 수령액만 46억 달러
임금 보조금 수령 기업도 추가조사 필요
지난 2년간 코로나19 지원금 명목으로 부당 수령자에게 지급된 환수대상액이 수백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정부의 재무관리를 감독하는 카렌 호건(Hogan) 캐나다 감사관은...
밴쿠버 포함 캐나다 총 5곳서 불법 경찰서 운영
중국 반체제 인사 감시하고 자국 돌아가도록 설득
중국이 토론토를 포함한 세계 20여개 국에서 불법 경찰서를 운영했다는 보고서가 최근 발표된 가운데, 밴쿠버에서도 최소 한 곳의 중국 경찰서가 불법 운영됐다는 의혹이 나와 더 큰...
올해 이어 내년에도 식료품 고물가 이어져
“4인 가구 식료품 구입비 1065달러 오를 것”
올해 기록적인 수준으로 치솟은 국내 식료품 물가가 내년에도 높은 수준으로 오를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 제기됐다. 캐나다 달하우지 대학과 궬프 대학 식품연구소가 5일 발표한 식품...
독감철 예년보다 2주 빨리 와··· RSV도 유행
보건당국 “연말 연휴에 앞서 백신 접종” 강조
BC 보건당국이 최근 어린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인플루엔자와 호흡기 세포 융합바이러스(RSV)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백신 접종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니 헨리 BC주...
통산 16골 獨 클로제 1위… 2위 호나우두, 3위 뮐러
월드컵은 이번 2022 카타르가 22번째 대회다. 이전까지 21차례 열린 월드컵에서 총 2546골이 터졌다. 이 중 5골 이상 넣은 선수는 100명에 불과하다.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가장 빛난 골잡이는...
한국팀 만회골에도 브라질에 1-4로 패배
한국은 6일 카타르 도하 974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1대4로 패배했다. 전반에만 4골을 내주면서 힘없이 무너지는 듯 했지만, 후반에는 대등한 경기와 함께...
“16개국 중 가장 낮아··· 브라질은 77%”
韓 포르투칼전에선 11% 뚫고 16강 진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극적으로 16강에 오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8강 진출 확률이 16개 국가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예측됐다.4일 미국 닐슨 산하 데이터 업체 그레이스노트의 자료에...
“우리는 잃을 것이 없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브라질과의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을 하루 앞둔 4일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도하의 메인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공식 회견에 참석해...
상한액 넘는 값으론 거래 금지 “G7 국가·캐나다·한국도 동참”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서방의 ‘유가 상한제’ 시행이 최종 확정됐다. 유럽연합(EU) 회원 27국이 만장일치로 합의하자 미국과 영국, 일본 등 주요 7국(G7) 국가들도 즉각 동참을 선언, 모든 서방국가가 대러 단일 전선을 구축했다. 러시아산 유가 상한제는 참여국 간...
영국 공영방송 BBC스포츠가 3일 “손흥민이 황희찬의 득점을 도움으로써 한국이 우루과이를 앞서고 16강에 진출했다”며 트위터에 게시한 사진. 손흥민이 입고 있는 검은 망토와 마스크는...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지가 2015년 9월 4일(현지 시각) 공개한 북한의 인민재판 장면/텔레그래프 캡처북한이 지난 10월 초 한국 드라마를 시청하고 대량 유포한 혐의로 고등학생 3명을 처형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지난 2020년 12월 한국 영상물을 유입·유포하는...
포르투갈전은 관중석에서 보며 선수들에게 힘 불어넣기도
손흥민(토트넘)은 3일 포르투갈과 벌인 카타르 월드컵 H조 최종 3차전에 왼쪽 날개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반대편엔 이재성(마인츠)이 나왔다. 그런데 1-1로 맞서던 후반 초반 이후 포르투갈의 공세가 거세지자 손흥민과 이재성은 서로 자리를 바꿨다.◇손흥민-...
여성·이민자 취업률 강세 이어져··· 제조업 강세
임금 상승 지속··· 기준금리 50bp 인상 예상
캐나다의 일자리 수가 3개월 연속 늘어나면서 노동시장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2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1월 캐나다의 일자리 수는 10월 대비 1만 개가 늘어났고, 실업률도...
폭설 피해 컸던 화요일 신고 접수 ↑··· "대비 필요"
이번주 BC주 로워 메인랜드 일대에 폭설이 내리기 시작하면서 차량 손해에 의한 클레임 건수가 크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ICBC는 눈폭풍이 몰아친 지난달 화요일(29일)을 기점으로...
5세 이하 자녀 가정, 매달 수백 달러 보육료 절약
내년 2월까지 저렴한 보육시설 1만2500곳으로
BC주가 지난 1일부로 '하루 10달러' 보육료 시행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5세 이하 자녀를 둔 BC 가정은 앞으로 매달 수백 달러의 보육료를 절약할 수 있을 전망이다. 저스틴 트뤼도...
총 19개 부문에서 최고 식당 뽑아
▲올해 최고의 식당으로 꼽힌 The Fish Man 음식평론가와 유명 셰프로 이루어진 ‘Chinese Restaurant Award’ 위원단이 선정한 2022년 최고의 중식당이 공개됐다.   지난 2008년을 시작으로 광역...
한국통합민원센터, 전세계 150여 국에 서비스 제공
“인터넷과 모바일에서 클릭 한 번으로 발급 가능”
글로벌 O2O 민원행정 플랫폼 기업인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에서 전세계 150여 개국 범죄경력증명서를 원스톱으로 발급을 대행해 주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손흥민 어시스트, 황희찬 역전골··· 추가시간의 기적
도하의 기적이 일어났다.한국은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포르투갈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결승골의 주인공은 ‘코리안 황소’ 황희찬이었다.한국(FIFA 28위)은 3일 카타르 도하의...
CRA 계정으로 비용 청구 가능··· 자녀 1명당 최대 2회
다이렉트 디파짓 설정하면 '영업일 기준 5일 내' 지급
지난달 공식 제정된 캐나다의 새로운 공립 치과보험 제도가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치과 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12세 미만 자녀를 둔 가정은 신청을 통해 마침내 치과 진료 서비스를...
15cm 쌓인 눈에 온 지역이 마비··· 사고 잇따라
제설 예산 부족하고, 겨울 타이어 보급률 떨어져
지난 화요일 내린 눈으로 광역 밴쿠버가 또다시 마비되면서,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밴쿠버를 비롯한 BC 남부 해안가 지역에 최대 15cm의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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