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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에 1대2 패배··· 월드컵 첫 승점 사냥 실패
강팀 상대로 경쟁력 보여줘··· 경험 부족은 아쉬워
캐나다가 36년 만에 나선 월드컵 무대에서 전패로 대회를 마감했다.   캐나다 대표팀은 1일 오전(캐나다 시간) 카타르 도하 알 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캐나다의 각 산업별 인력 가운데 테크노 기술 분야 노동 인력이 지난 5년 사이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30일 지난해 실시한 인구 센서스의...
밴쿠버 쇼네시 하이츠, 전국 부촌 순위 4위 올라
케리스데일 5위··· 국내 최고 부촌은 토론토 서니브룩
광역 밴쿠버에 위치한 동네 5곳이 캐나다의 부촌 Top 2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캐나다의 경제 매거진 ‘캐네디언 비즈니스(Canadian Business)’는 각 동네의 가구당 평균 자산을...
최대 10만 달러 무이자 대출부터 7300달러 임금 보조금도
디지털 자문사 필요··· Swipe Right Media가 유일한 한인 업체
팬데믹으로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캐나다 과학산업부(ISED)가 지난 3월 발표한 사상 최대 수준의 업무개선 지원 프로그램 CDAP(Canada Digital Adoption Program)가 많은 소상공인에...
가정의 부족난 대응 위해··· 국제 가정의 특별전형 확대
국제 의대 졸업생도 준의사 자격 부여 “美 졸업생 유리”
BC주정부가 심화하는 가정의(family doctor) 부족난에 대응하기 위해 의사 부족에 따른 공백을 해외 인력으로 메울 방침이다. 27일 데이비드 이비 수상은 “해외 의사 면허를 취득한...
▲flickr/Republic of Korea(Official Photographer: JEON HAN)포르투갈이 29일 우루과이를 2대0으로 꺾으면서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4팀이 모두 2경기씩을 소화했다. 2연승한 포르투갈은 승점 6으로 조 1위를...
美 메리암-웹스터 社 선정··· 검색량 1740% 증가
미국의 세계적인 사전 출판사인 메리암 웹스터가 올해의 단어로 '가스라이팅(gaslighting)’을 선정했다. 27일(현지시간) 메리암 웹스터는 올해 자사 인터넷 사이트에서 가장 검색 횟수가...
화요일 오후부터 수요일 오전까지 내릴 듯
최저 온도 영하 9도··· 눈길 운전 조심해야
화요일 오후부터 밴쿠버에 폭설이 쏟아질 것으로 예보돼 출퇴근길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은 28일 오전 기상특보를 발효하며, 화요일을 시작으로 광역밴쿠버와 프레이저...
선취골 넣고도 수비 무너지며 1대4 대패
모로코전 결과 상관없이 16강 꿈 좌절
캐나다가 2018년 월드컵 준우승팀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선취골을 넣고도 경험에 밀리면서 완패를 당했다.   존 허드먼 감독이 이끄는 캐나다 대표팀은 27일 오전(밴쿠버 시간)...
가나 출신 데이비스, 캐나다에 월드컵 사상 첫골 안겨
▲Alphonso Davies/Canada Soccer“그여야만 했다(It had to be him)!”28일 캐나다와 크로아티아의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경기 시작 67초 만에 캐나다의 알폰소 데이비스(22·바이에른...
크로아티아 출신인 캐나다 대표팀 골키퍼 밀런 보리언(35·츠르베나 즈베즈다)이 캐나다-크로아티아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후 수천 개의 문자 폭탄을 받았다. 성난 크로아티아 팬들이...
가왕의 시간은 거꾸로 가고 있었다. 26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KSPO돔(올림픽체조경기장)에선 가왕 조용필(72)의 단독콘서트가 열렸다. 2018년 데뷔 50주년 기념콘서트 이후 4년 만의 무대 외출...
벤투 “김민재 출전은 당일 결정”
한국(FIFA 랭킹 28위)이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 이어 12년 만에 ‘원정 16강’을 이루려면 28일 오후 10시(한국 시각)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가나(FIFA 61위)와 벌이는...
면허 취소 2.5배 넘는 알코올 수치 검출
뺑소니에 연루되기도··· 90일 면허 정지
뒷자석에 유아와 애완견을 태우고 음주운전을 하다가 잠든 여성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10시 30분 나나이모에 위치한 노스타운 센터 쇼핑몰 주차장에,...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배우 오영수(78)씨가 출연했던 광고 송출이 중단된 데 이어 연극에서도 하차했다. 여러 외신도 그의 대표작 ‘오징어 게임’을 언급하며 오씨의 소식을 자세히 전했다.26일 인터파크 티켓 등 예매 사이트에 따르면 오씨는 현재 연극...
5년 고정 모기지 연이율 2.09%에서 5.24%로
주택시장도 덩달아 침체··· 연말 금리인상 촉각
올해 캐나다에서 집을 구매한 소유주들은 높은 금리로 인해 작년에 비해 모기지(주택담보대출) 이자를 훨씬 많이 지불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기지 전문 웹사이트 ‘Ratehub.ca’는 올해...
향후 비즈니스 전망, 그 어느 때 보다 어두워
인력난이 제일 고민··· 다 함께 소상공인 도와야
연말이 다가왔지만 BC주 소상공인들은 향후 비즈니스 운영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을 하고 있다.   24일 캐나다 자영업자연합(CFIB)가 발표한 11월 캐나다 소상공인들의 경기 지수(Business...
여행 상품부터 전자 제품까지 ‘추천 리스트’ 공개
연말 북미 최대 쇼핑 특수 기간인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와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 세일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평소 베스트바이와 월마트 등 대형 쇼핑몰에서 눈 여겨 보았던...
소득세 인상에 예상치보다 50억 달러 흑자 더 내
생활비 20억 달러 지원··· 정부 “지원책 안 아낄 것”
BC의 재정 상태가 예상보다 빠른 경제 회복 속도 덕에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셀리나 로빈슨 재무부 장관은 25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2022/23년도 2분기(7~9월)...
보건부, 이번주 아동 해열제 100만 개 약국 배포
추가로 50만 개 수입··· “독감·RSV 사례는 급증세”
최근 독감과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 사례가 급증하면서 품귀 현상이 빚어졌던 어린이 해열제가 이번주부터 정상적으로 공급된다. 25일 연방 보건당국(PHAC)은 추가로 50만 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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