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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의 화려한 불빛 축제’ 글로우 랭리 개막
2022.11.25 (금)
뉴이어 이브까지 대면으로 열려··· 예매 서둘러야
수백만 개의 빛나는 조명 아래서 ‘인생샷’ 건지자!
광역 밴쿠버 지역의 연말 최대 축제 글로우 랭리(Glow Langley)가 23일부터 시민들을 반기기 시작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열린다.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돌아온 글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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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서 구조한 소녀가 내 딸···" 안타까운 비극사
2022.11.25 (금)
구조대원, 교통사고 현장서 본인 딸인줄 모르고 구조
심하게 다쳐 못 알아봐··· 딸은 끝내 숨져 '비극'
한 구급대원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자신의 딸을 구조했는데, 그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는 가슴 아픈 사연이 전해졌다. 이 같은 비극은 지난 15일 앨버타주의 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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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캐나다 산업장관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美 IRA 대응”
2022.11.25 (금)
유연탄·철광석 중심 교역범위→니켈·코발트로 확대
한국·캐나다 양국 산업장관이 회담을 갖고 기존 범용광물 중심의 교역 범위를 니켈과 코발트 등 핵심광물 분야로 확대하기로 했다.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프랑수아-필립 샹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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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월드컵]39세 최고령, 월드컵 누비는 캐나다 선수?
2022.11.25 (금)
캐나다 주장 애티바 허친슨, 역대 최고령 필드 플레이어
캐나다는 24일 벨기에와 2022 카타르 월드컵 F조 1차전에서 0대1로 졌지만, 월드컵 기네스북에 새 기록을 남겼다.캐나다 국가 대표팀 주장인 애티바 허친슨(39·베식타시)이 역대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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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적' 前 엑소 크리스, 중국서 징역 13년
2022.11.25 (금)
▲전 엑소 멤버 크리스. /조선DB아이돌그룹 엑소의 전(前) 멤버인 크리스(32·중국명 우이판)가 중국에서 성폭력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13년을 선고 받았다.베이징 차오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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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공공안전 강화에 2억 달러 푼다
2022.11.24 (목)
인구 적은 마을 중심으로 경찰 인력 충원
고속도로 순찰대 등 특별 부서도 확대
BC 정부가 공공안전 강화를 위해 주 전역에 경찰 인력을 충원할 방침이다. 데이비드 이비 BC주 신임 수상과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 장관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3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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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 또 총격 신고··· 2명 사망·1명 부상
2022.11.24 (목)
23일 저녁 도스 힐 공원 놀이터서 발생
지난 수요일 밤 코퀴틀람 소재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총격이 발생,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코퀴틀람 RCMP는 23일 오후 7시 25분경 먼디 스트리트 근처 도스 힐 로드(Dawes Hill Road)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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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캐나다 고래 배에서 150㎏ 쓰레기가··· 무슨 일?
2022.11.24 (목)
▲지난 3일 노바스코샤주 해변에서 발견된 향유고래. 배 속에 150㎏에 달하는 쓰레기가 들어 있었다. /해양동물대응협회(MARS) 페이스북캐나다의 한 해변에서 발견된 향유고래 배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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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실축’ 캐나다, 벨기에에 분패··· WC 첫승 꿈 좌절
2022.11.23 (수)
‘피파랭킹 2위’ 상대로 경기 지배하고도 ‘무릎’
‘2018 준우승’ 크로아티아 상대 첫 승 도전
36년 만에 월드컵 무대에 나선 캐나다가 ‘유럽 강호’ 벨기에를 압도하고도 역습 한 방에 무릎을 꿇었다. 존 허드먼 감독이 이끄는 캐나다 대표팀은 23일(밴쿠버 시간) 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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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무장 강도, 경찰과 광란의 추격전
2022.11.23 (수)
포코 딜러점 무장 강도 용의자 2명 체포
나머지 2명 추적중··· 폐쇄 차선 운행 재개
지난 화요일 저녁 코퀴틀람 일대에서 4인조 무장 강도와 경찰 간 숨 막히는 추격전이 벌어졌다. 이 사건으로 퇴근길 시간 코퀴틀람 1번 하이웨이 일대 교통이 장시간 마비되는 사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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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학교서 10대 학생 흉기 찔려 숨져
2022.11.23 (수)
타마나위스 세컨더리서 발생··· 17세 가해자 체포
써리의 세컨더리 스쿨에서 18세 학생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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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한테 꾸중 들은 트뤼도··· ‘中 해외 경찰서’ 조사로 맞불
2022.11.23 (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2년 11월 16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중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에게 전날 두 사람의 대화가 유출된 것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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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성 6명 중 1명 “낙태 경험”
2022.11.22 (화)
낙태 경험 여성 93% “낙태 옳은 결정”
여성 15% “원치 않은 임신 후 출산 경험”
캐나다 여성의 6명 중 한 명은 낙태 경험이 있고, 이 중 대다수가 낙태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앵거스 리드 연구소가 22일 발표한 ‘캐나다의 낙태’ 보고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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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살인율 16년만 최고··· BC주 큰 폭 증가
2022.11.22 (화)
통계청, 지난해 전국 살인율, 인구 10만 명당 2.06명
총기 관련 살인 전년비 6% 증가··· 갱단이 절반 주도
캐나다의 전국 살인율이 1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방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살인범죄 통계자료(2022)에 따르면, 전국 살인율은 지난해 인구 10만명당 2.06명으로 2005년 이후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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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닫은 加 소비자··· 9월 소매 판매 ‘마이너스’
2022.11.22 (화)
통계청, “캐나다 소매 매출액 0.5% 감소한 611억 달러”
주유소·식료품점 매출 하락 주도··· 10월엔 플러스 전망
연방 중앙은행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에 캐나다의 소비심리가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캐나다 통계청은 여전히 심각한 인플레이션 속에 캐나다의 상품 수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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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난’ BC주, 주택 공급 속도 높인다
2022.11.21 (월)
주택공급법 신설로 주택 허가 간소화 기대
스트라타법도 개정··· 임대 제한 금지된다
BC주가 주택난 해소를 위해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고 스트라타(Strata)의 임대 제한을 철폐한다. 데이비드 이비 BC 신임 수상은 21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현재의 주택 공급 속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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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 캐나다, 유니폼 재활용··· 다른 나라는?
2022.11.21 (월)
유니폼을 보면 팀이 보인다
캐나다 대표팀은 참가국 중 유일하게 이번 월드컵을 위한 새 유니폼을 제작하지 않고 기존 유니폼을 입는다. 유니폼 제작사 나이키는 “캐나다는 유니폼 개발 주기가 다르다”고 밝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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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아이 지키려다 흉기 찔려” LA 피습 여승무원, 그날 증언들
2022.11.20 (일)
15일(현지시각) 한국 승무원이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피습당해 중태에 빠졌다고 현지 매체가 전했다. /미 CBS뉴스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노숙자의 흉기 난동으로 중상을 입은 국내 항공사 여성 승무원(25)이 당시 9살 아이를 보호하려다 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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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집값 급락…닛케이 “한국 빚 가장 위험”
2022.11.20 (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2년 11월 20일자로 보도한 기사 캡쳐. 주요 국가의 가계부채 비율에서 노르웨이가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이 한국, 호주, 캐나다, 영국, 일본, 미국의 순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 캡쳐전세계 집값이 급등세에서 하락세으로 방향을 전환했다고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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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통신] “미니스커트 안돼” 카타르 동행한 ‘왁스’에 복장지침 외
2022.11.20 (일)
“미니스커트 안돼” 카타르 동행한 ‘왁스’에 복장지침아랍 국가에서 처음 열리는 월드컵인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왁스(WAGs· Wives and Girlfriends·선수 아내·여자친구)’의 몸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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