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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빛낸 정국··· 첫 겨울‧중동 월드컵 시작됐다
2022.11.20 (일)
카타르 알코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20일(현지시간)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이 열렸다.특히 이날 방탄소년단(BTS)의 메인 보컬인 정국은 개막식에서 카타르 월드컵 공식 주제가 ‘드리머스(Dreamers)’를 열창했다. 한국 가수가 월드컵 개막식에서 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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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만에 월드컵 본선··· 캐나다 ‘출격 준비 완료’
2022.11.18 (금)
마지막 평가전서 일본 누르고 극적인 승기
캐나다 대표팀 오는 23일 벨기에와 첫 경기
▲Martin Bazyl/Canada Soccer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에 앞서 일본과 치른 평가전에서 승리하며 기분 좋게 카타르 월드컵에 입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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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대의 드론쇼, 밴쿠버서 열린다
2022.11.18 (금)
캐나다 플레이스서 내달 2~3일 저녁 6시에 열려
300개 넘는 드론이 화려한 라이트쇼 연출
캐나다 최대의 드론쇼가 12월 2일(금)과 3일(토) 저녁 6시 밴쿠버 소재 캐나다 플레이스에서 열린다. 베스트바이(Best Buy)가 주최하는 ‘브라이트 스카이즈(Bright Skies)’ 행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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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 신임 수상 취임··· 생활비 지원한다
2022.11.18 (금)
전기료 100달러 지급하고 4인 가정 최대 410달러 지원
최대 현안은 주택난, 공공안전··· 모두의 협조 필요해
데이비드 이비 신임 수상이 인플레이션으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BC 주민에게 생활비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18일 오전 밴쿠버 머스퀴엄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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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공립 치과보험 연말 본격화
2022.11.18 (금)
18일 공식 제정··· 12월 1일부터 첫 시행 나서
9억3800만 예산 추정··· 오는 2025년까지 적용
캐나다의 새로운 공립 치과보험(Canada Dental Benefit)이 올 연말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 18일 연방정부는 치과 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12세 미만 어린이를 위한 공립보험제 도입 법안(Bill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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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인플레 고통··· BC 최저 생계비 크게 올라
2022.11.18 (금)
광역 밴쿠버 최저생계비 3.5달러 오른 24.08달러
연평균 9만 달러 벌어야··· 렌트·식료품비 17% 상승
BC 주민들의 최저 생계비가 1년 사이에 역대 최고 수준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BC주의 비영리기관 ‘Living Wage for Families BC(이하 리빙웨이지 BC)’가 17일 발표한 ‘2022년 BC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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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국민에게 숨기지 않아”··· 트뤼도가 시진핑에 안굽힌 이유
2022.11.18 (금)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연회장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항의를 받은 가운데, 자신의 언론관과 국정운영 철학을 밝혔다.17일(현지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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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코로나 입원자 300명대로 증가
2022.11.17 (목)
BC 보건당국은 17일 기준 BC에서 코로나19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 수는, 전주보다 38명이 증가한 328명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입원 환자 수가 300명대로 증가한 것은 한 달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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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보건당국 “마스크 의무화 불필요”
2022.11.17 (목)
멀티데믹 우려에도 마스크 착용은 개인의 선택
백신 미리 맞고, 몸 아플 때는 외출 삼가야
멀티데믹에 대한 우려에도 BC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재도입되지는 않을 전망이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16일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BC 주민들은 실내 공공장소에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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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값 오르고 식료품값 내리고”
2022.11.17 (목)
캐나다 10월 물가상승률 전년비 6.9%
넉 달 연속 안정세··· “임금도 5.6% 올라”
캐나다의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두 달 연속 안정세를 유지했다. 연방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월 캐나다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작년 동월 대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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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지 않소!” 트뤼도에 따진 시진핑, 왜?
2022.11.16 (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주요 20국(G20) 정상회의 연회장에서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에게 두 사람의 대화 내용이 언론에 공개됐다며 “부적절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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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자유당, ‘BC 유나이티드’로 당명 바꾼다
2022.11.16 (수)
당원 80%의 지지로 당명 교체 결정
내년 초 안에 공식적으로 당명 바꿀 듯
현 BC주의 제1야당인 BC 자유당(BC Liberals)의 당명이 교체될 전망이다. 16일 BC 자유당은 8000명이 넘는 당원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당명 교체에 대한 온라인 찬반투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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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CAD) 환율 980원대로 추락
2022.11.15 (화)
미국·중국 등 국제요인에 원화가치 상승
유학생·기러기 숨통··· 향후 움직임 귀추
지난 7월 이래 연고점을 경신하며 치솟던 캐나다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넉 달 만에 다시 추락하는 모양새다. 15일 오후 2시(UTC) 원화 환율은 국제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1달러당 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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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해열 진통제 부족난 곧 풀린다”
2022.11.15 (화)
보건부, 아세트아미노펜 해외 판로 확보
전국에서 어린이용 타이레놀과 애드빌 부족 사태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해열 진통제의 수입 재개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캐나다 보건부는 14일 성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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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조류독감 확산세도 심상치 않아
2022.11.15 (화)
전국 농장 200여 곳에서 360만 마리 넘게 감염
철새가 확산세의 주원인··· 가금류와 접촉 막아야
최근 캐나다에서 독감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조류독감도 전국적인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캐나다 식품검사청(Canada Food Inspection Agency, CFIA)에 따르면 올 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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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독감 대유행, 캐나다 덮쳤다
2022.11.15 (화)
코로나 이후 2년 만··· 독감 양성률 두 배로 ‘껑충’
독감 입원 환자도 속출··· “절반 이상이 유아동”
캐나다 방역당국이 코로나19 이후 2년 만에 전국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대유행을 공식화했다.연방 공중 보건국(PHAC)은 전국 독감 검사 양성률이 10월 마지막 주에서 11월 첫째 주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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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서 가장 많이 도난당하는 바로 ‘이 차’
2022.11.15 (화)
작년에만 혼다 CR-V 4000대 넘게 도난 돼
모든 차가 표적··· 키포브 조작해 차량 훔쳐
지난해 캐나다에서 차 도둑으로부터 가장 많이 표적이 됐던 차는 혼다의 SUV인 CR-V였다. 온타리오를 본사로 둔 보험사기 방지 비영리 단체인 에퀴테(Équité)가 지난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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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국영 전력업체 中 직원, 산업스파이 혐의로 체포
2022.11.14 (월)
캐나다의 국영 전력업체 하이드로 퀘벡(Hydro-Quebec)에서 영업기밀을 유출한 중국인 직원이 스파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캐나다에서 이 혐의가 적용돼 용의자가 체포된 건 이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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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에 결혼·이혼도 대폭 감소
2022.11.14 (월)
방역 규제 여파에 2020년 결혼 건수 33% 감소
조혼인율 역대 최저 찍어··· 결혼 평균 연령 증가
팬데믹 초기 캐나다 결혼 건수가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연방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됐던 지난 2020년 캐나다 내 결혼 건수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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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 아이키아서 현금 분실하신 분?”
2022.11.14 (월)
두 달 전 아이키아 매장서 거액 현금 발견돼
본인 현금 증명하려면 정확한 액수 설명해야
경찰이 두 달 전 아이키아(IKEA)에서 발견된 거액의 현금 주인을 찾고 있다고 알려왔다. 14일 코퀴틀람 RCMP에 따르면 이 거액의 현금은 지난 9월 11일 코퀴틀람 아이키아 매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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