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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체치료제 안 듣는 오미크론 BQ··· 美신규감염 44%, 우세종 된다
2022.11.13 (일)
전 세계적으로 급속히 퍼지는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 BQ가 감염 후 면역이나 백신, 항체 치료제에 저항성을 지녔다는 연구 결과가 속속 나오고 있다.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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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투표 개봉하자 ‘네바다 역전극’··· 美민주, 상원 다수당 확정
2022.11.13 (일)
지난 8일(현지 시각)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 개표 나흘째인 12일 민주당이 마지막까지 초접전이 벌어진 네바다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승리하며 총 100석의 연방 상원 중 50석(민주당 성향 무소속 2석 포함)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6일 예정인 조지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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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사기꾼 ‘여자 잡스’의 추락··· 테라노스 전 CEO, 15년 구형
2022.11.13 (일)
혈액 몇 방울로도 질병을 진단할 수 있는 기기를 발명했다며 투자자들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인 엘리자베스 홈스(38) 전 테라노스 최고경영자(CEO)가 검찰로부터 징역 15년형을 구형 받았다.검찰은 12일(현지시각)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홈스는 야망에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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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타임지가 ‘올해 최고 발명품’으로 선정한 한국 제품은?
2022.11.12 (토)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올해 최고의 발명품으로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LG전자 생활가전 등 한국 제품들을 선정했다.타임은 지난 10일(현지 시각) ‘2022년 최고의 발명품’ 목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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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립공원 캠프사이트 사전예약 '두 달 앞으로'
2022.11.11 (금)
내년 1월 3일 접수··· 새로운 캠프장도 추가 오픈
BC 주립공원 캠핑장에 대한 사전 예약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BC 공원관리국(BC Parks)은 9일 공지를 통해 내년 1월 3일부터 BC 전역 주립공원 및 유적지의 캠프사이트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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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신임 시장 “자치경찰 출범 백지화”··· 혼란 커져
2022.11.11 (금)
써리 자치경찰 측 “RCMP 합류 생각 없어”
이미 뽑은 경찰 어떡하나··· 주정부도 골머리
써리 신임 시장이 이미 지난해부터 진행 중이었던 써리 자치경찰 출범에 제동을 걸면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브렌다 락 써리 시장은 지난 10월에 진행된 BC 지방선거에서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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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용사들의 헌신 영원히 잊지 않을 것”
2022.11.11 (금)
리멤브런스 데이 행사, 3년 만에 인원 제한 없이 열려
연아 마틴 의원 주관 한국전 헌화식 버나비서 진행
캐나다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리멤브런스 데이 행사가 11일 전국 곳곳에서 진행됐다. 지난 2년 동안은 코로나19 방역 규제로 인해 리멤브런스 데이 행사가 주로 온라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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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낮으면 인플레 해결도 없다”
2022.11.11 (금)
계속되는 인플레와 금리 인상에도 실업률 여전히 낮아
빈 일자리 수 감소는 긍정 신호··· 실업률 결국 상승할 것
티프 맥클렘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가 낮은 실업률이 유지되는 이상, 인플레이션을 잡기가 어렵다고 강조했다. 맥클렘 총재는 10일 토론토에서 열린 공공정책 포럼에서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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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연말? 인플레에 ‘연말증후군’ 더 심해져
2022.11.11 (금)
캐나다인 46% “연말에 더 스트레스 많이 받아”
“선물 구매 부담” 67%··· 일부는 빚내서 선물 사기도
심화되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연말 스트레스 겪는 캐나다인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케팅 리서치 기관 입소스(Ipsos)가 2017명의 캐나다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해 8일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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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감염 사망 위험 2배··· 백신도 방심 금물”
2022.11.11 (금)
코로나19에 재감염되었을 때 처음 감염(초감염)되었을 때보다 사망 위험이나 중증화 가능성이 2~3배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세인트루이스 소재 워싱턴대 의대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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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코로나 입원 환자 수 290명
2022.11.10 (목)
10일 BC 보건당국은 코로나19 확산 현황 대시보드를 통해, 10일 현재 BC에서 코로나19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 수는 전주보다 4명이 증가한 290명이라고 발표했다. 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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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캐나다 선거 개입 의혹··· 양국 관계 최악 국면
2022.11.10 (목)
2019년 총선서 몇몇 후보에 자금 지원
졸리 외교장관 “중국은 국가적 교란세력”
중국이 캐나다 총선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양국의 관계가 도무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를 않고 있다. 7일 글로벌뉴스는 익명의 정보 당국자들의 말을 인용, 지난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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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데믹’ 공포에, 보건당국 “마스크 권고”
2022.11.10 (목)
코로나에 RSV·독감 유행 겹쳐··· 병원 환자 증가세
캐나다인 69% “필요하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지지”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를 비롯한 호흡기 바이러스가 확산세로 돌아서면서, 보건당국이 의료체계 안정화를 위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10일 오전에 열린 정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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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는 가계빚, 파산 신청 늘어간다
2022.11.10 (목)
올해 3분기 개인·기업 채무조정 신청 23% 증가
금리·물가 급등에··· BC주 ‘상환 불능’ 30.6% ↑
올해 3분기 캐나다인의 파산 신청이 전년 대비 크게 늘어났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 지속적인 금리 인상과 물가 상승의 여파로 가계 부채가 증가하면서 많은 캐나다인들이 재정적 한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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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군인·참전용사는 대중교통 ‘무료’
2022.11.09 (수)
리멤브런스데이 맞아 특별 이벤트
당일 11시엔 2분간 ‘묵념의 시간’
캐나다의 현충일 ‘리멤브런스 데이(Remembrance Day∙11월 11일)’ 당일 캐나다 군인과 참전용사들을 위한 대중교통 무료 탑승 서비스가 실시된다. 트랜스링크는 8일 캐나다군,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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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예산 두고 연방-주정부 ‘줄다리기’
2022.11.08 (화)
주정부 “연방정부 의료 분담률 22% →35%” 촉구
합의 실패··· 의료계 “지원 적더라도 받는 게 급선무”
연방정부가 전국적인 의료대란을 해결하기 위해 각 주에 예산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주·준주 정부와 세부사항에 합의하는 데는 실패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캐나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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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암 유병자 수 150만 명 이른다
2022.11.08 (화)
CCS, "암 환자 절반 이상이 최소 5년 넘게 생존"
암 발병은 증가 추세···올해 23만 명 암 진단 추정
캐나다에서 1993년 이후 암 확진을 받아 현재 치료 중이거나 완치된 암 유병자 수가 150만 명을 넘어섰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 8일 캐나다암협회(Canadian Cancer Society; CCS)가 발표한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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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정부지출, ‘저스틴플레이션’ 초래해”
2022.11.08 (화)
폴리에브 보수당 당수, 밴쿠버 다민족 언론사와 기자회견
이민 정책·부동산·공공안전 등 현안에 대해 대화 나눠
연방 보수당의 피에르 폴리에브 당수가 5일 밴쿠버 소재 한 호텔에서 밴쿠버의 다민족 언론사를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가졌다. 폴리에브 대표의 이번 BC 방문은 지난 9월 당 대표에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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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코로나19 벌금 납부율 32%에 불과
2022.11.08 (화)
코로나19 제한령 끝났는데··· 미납액 61만 달러
“수칙 위반자 20대가 가장 많아, 전체의 30%”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으로 벌금 처분을 받은 BC주민 대다수가 제한령 해제 후 7개월이 지난 아직까지도 벌금을 미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BC공영보험사 ICBC가 발표한 통계자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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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군, 영주권자도 모집한다
2022.11.07 (월)
인력난 여파··· 낮은 모집율에 채용 절차 손보기로
앞으로 캐나다에서 영주권자의 군 입대가 정식으로 허용될 예정이다. 캐나다 군(The Canadian Armed Forces; CAF)은 5일 성명을 통해 캐나다 군대가 낮은 신병 모집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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