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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 살해 한인 용의자, 한때 영화감독이었다
2022.10.25 (화)
섈린 양 경관 살해로 일급살인 기소··· 몇 년간 노숙 생활해
성폭행 기소 후 정신건강 문제 겪은 듯… 여러 범죄 연루되기도
지난주 버나비에서 발생한 여경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노숙 생활을 하던 한인으로 밝혀진 가운데, 그가 한때는 촉망받던 영화감독이었던 것이 확인되면서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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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제조업 경기 2년째 ‘먹구름’
2022.10.25 (화)
CME, 지난 1년간 매출 손실액 130억 달러 달해
제조업 덮친 인력난 쇼크··· 숙련 기술자 발굴 필요
캐나다 경제가 제조업 분야의 전국적인 노동력과 기술력 부족으로 인해 지난 1년 간 거의 130억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제조업 및 수출업체 연합(CME)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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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뮤직·TV플러스 캐나다 월 요금제 인상
2022.10.25 (화)
기본 요금 월 1~3달러 추가··· "인플레이션 영향"
애플의 스트리밍 서비스 TV+와 애플뮤직의 캐나다 내 이용 요금이 조만간 인상될 예정이다. 애플 사는 25일 캐나다에서 두 서비스 모두 서비스 및 패키지 크기에 따라 월 1달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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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식료품 가격 11% 급등에 긴급 실태조사
2022.10.25 (화)
공정 경쟁 감시 기관인 캐나다 경쟁국(Competition Bureau)이 기록적인 가격 급등세를 보이는 식품업계의 경쟁 실태 조사에 나설 방침이다.경쟁국은 24일 성명을 통해 최근 급격한 식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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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조폐국, 발명가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기념주화 발행
2022.10.24 (월)
1달러 루니에 발명품 새겨넣어··· 300만 개 한정 유통
최초의 전화기 발명가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Alexander Graham Bell)의 탄생 17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주화가 출시됐다. 캐나다 조폐공사(Royal Canadian Mint)는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1847~1922)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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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위협받는 병원··· 보안인력 확대
2022.10.24 (월)
BC 의료기관 내 보안요원 320명 추가 채용
“의료종사자들에 안전한 근무 환경 제공”
신체·언어 폭력으로 안전을 위협받는 의료진과 환자를 보호하기 위해 BC주가 의료시설 내 보안 인력을 확대한다. 24일 애드리언 딕스 BC 보건부 장관은 기자회견을 갖고, 의료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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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랜드 파워 기업 1위는 ‘RBC’
2022.10.24 (월)
2년 사이에 가치 74% 올라··· 세계 57위
Top10 순위에 은행 5개··· 통신사도 강세
RBC(Royal Bank of Canada)가 2022년 캐나다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로 평가됐다. 영국 런던 본사의 브랜드 컨설팅 기업인 칸타(Kantar)가 최근 발표한 ‘캐나다 브랜드 파워 Top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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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피습 당한 소설가 루슈디, 한쪽 눈 시력 잃고 팔 신경도 손상
2022.10.23 (일)
이슬람 신성 모독 논란을 일으킨 소설 ‘악마의 시’를 쓴 인도계 영국 작가 살만 루슈디(75)가 피습 이후 한쪽 시력을 잃은 사실이 알려졌다.23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 가디언은 루슈디의 에이전트 앤드루 와일리와 스페인 일간 엘파이스의 인터뷰를 인용해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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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63% “대학입시 ‘인종 배려’ 폐지에 찬성”
2022.10.23 (일)
미국인 10명 중 6명이 대학 입시에서 특정 인종에 대한 배려를 금지하는 데 찬성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WP와 조지메이슨대 정책행정대학원이 지난 7~10일 미국 성인 1238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대학이 입학사정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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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신부’ 리디아 고, LPGA BMW챔피언십 우승
2022.10.23 (일)
두 달 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리디아 고(25·뉴질랜드)가 한국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역전 우승으로 기쁨을 만끽했다.리디아 고는 23일 강원도 원주의 오크밸리 컨트리클럽(파72·6647야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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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러 나갔다 실종된 美남성 4명··· “전원 시신 훼손된 채 강가에서 발견”
2022.10.22 (토)
빌리 마크 알렉스 마이크 빌리 차스타인(30), 마크 차스타인(32), 알렉스 스티븐스(29), 마이크 스파크스(32). /NBC미국에서 자전거를 타러 나갔다 실종된 남성 4명이 전원 숨진 채 발견됐다.22일(현지 시각) 뉴욕포스트, NBC뉴스 등에 따르면 최근 오클라호마주 옥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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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현역 유일한 한국계 장군 탄생··· 주한미군 3차례 근무
2022.10.22 (토)
마이클 시글, 육군 준장 진급
마이클 시글 제57대 ‘병참 장군’은 지난 12일(현지 시각) 대령에서 준장으로 승진했다. 한국 입양아 출신으로 알려진 시글 장군은 이번 승진으로 미군에서 현역으로 복무 중인 유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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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기 침체 내년에 현실화된다”
2022.10.21 (금)
카니 전 BoC 총재 “세계적 경기 침체, 캐나다 예외 아냐”
노동시장 호조, 미국 경제 도움으로 회복 속도 빠를 것
캐나다가 내년에는 경기 침체를 맞이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마크 카니(Carney) 전 캐나다 중앙은행(BoC) 총재는 20일 열린 캐나다 상원 위원회에서 “앞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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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쥐 많은 도시 1위는··· 6년 연속 '밴쿠버'
2022.10.21 (금)
버나비·켈로나·빅토리아·리치몬드 상위권
"음식물 쓰레기 배출 많을수록 개체수 많아"
밴쿠버가 BC주 20여개 도시 가운데 가장 쥐가 많은 도시로 6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20일 해충 방제 전문회사 오르킨(Orkin)에 따르면 지난해 8월 1일부터 올해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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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40년來 초강력 총기 규제 시행
2022.10.21 (금)
10월 21일부터 권총 구매·판매·수입·양도 금지 발효
강력 범죄 대응··· 총기 제작사, 영화 산업 등 예외
‘총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캐나다가 더 강력한 총기 규제에 돌입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금일부터 권총의 구매·판매·양도에 대한 '국가적 제재(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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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에 이비 시대 열린다··· 최대 현안은?
2022.10.21 (금)
당 대표 오른 이비, 연말 수상으로 공식 취임 예정
최대 현안으로 주택·의료·공공안전·기후 변화 꼽아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 내정자가 수상으로 취임하는 즉시, BC 주민들이 직면하고 있는 현안을 해결하는 데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비 BC 수상 내정자는 21일 오전 밴쿠버 UBC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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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K시네마··· 「범죄도시 2」 온라인 상영
2022.10.21 (금)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유쾌한 천만 액션 영화”
해외문화홍보원과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오는 10월 26일(수)부터 11월 1일(화)까지 영화 <범죄도시 2>(이상용, 2022)를 온라인 상영한다.이상용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 <범죄도시 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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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코로나 입원 환자 수 다시 오름세
2022.10.20 (목)
BC 보건당국은 20일 업데이트된 코로나19 확산 현황 대시보드를 통해, 현재 코로나19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 수는 전주보다 24명이 증가한 389명이라고 밝혔다. BC 병원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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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물질 검출’ 드라이 샴푸 제품 대거 리콜
2022.10.20 (목)
도브 등 유명 브랜드 제품서 벤젠 검출
사용 즉시 멈추고 폐기해야··· 환불 가능
발암물질이 검출된 일부 드라이 샴푸 제품이 리콜 처리됐다. 18일 연방 보건부는 15종의 드라이 샴푸 제품에서 1군 발암물질인 벤젠이 검출돼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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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이비 전 장관, BC 차기 수상 확정
2022.10.20 (목)
BC NDP 경선서 아파두라이 후보, 규칙 위반으로 낙마
‘유일한 경선 후보’ 이비, 금요일 당 대표 공식 취임
데이비드 이비 전 법무장관이 예상보다 빨리 BC주 차기 수상으로 확정됐다. 19일 밤 BC NDP 임원단은 당 대표 경선 레이스에 참가 중인 안잘리 아파두라이(Appadurai) 후보를 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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